하루가 지나면 새로운 이슈로 가득차버리는 요즘얼마전 여성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 양의 펜션사진문제로여기저기 시끄러운 날들이 계속된다한승수 총리의 발언문제와 용산참사, 강호순사건 등 정말 정신없이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요즘 개인적으로도 별 관심없던 그룹이고 가수였고어찌보면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는 문제일지도 모르지만구하라 펜션문제에 대해 말들이 많다하지만 문제의 본질은 파악하고 왈가왈부 했으면 좋겠다 한쪽에선 거짓말만 안했어도...라고 하면서 까기 바쁘고한쪽에선 연예인 죽이기라며 옹호하기 바쁘고...과연 이게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몰아가면서 마녀사냥하는 걸까? 문제는 당시의 사진 속 구하라 양이 17세(케익의 초 갯수로 파악됨)이고남자와 둘이 펜션에 있었다는 게 문제일거다하지만 그걸 인정하기는 커녕 숨기고 거짓으로 돌리려 한당사자와 측근들의 행동이 더 문제를 키운 꼴이지 카라라는 그룹 자체가 어린 그룹이다 보니 팬들의 연령층도 어리고그래서 더 문제가 심각하다고 본다연예인이고 대중 앞에 서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거 아닌가?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사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하고그 사생활이 미칠 수 있는 영향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욕구 자제를 하면서 철저한 자기관리 속에서스타라는 별이 빛나기 마련이거늘... 나라의 수장이 전과자라서 법 따위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 거 마냥모든 걸 옹호하고 이해하려는 개티즌들이 많이 있는데...개인적으로 구하라 양의 이번일로 많은 비판을 받게 되어 안타깝고 측은하지만결과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동들이 위법이기에 그리고 거기에 따른 책임회피가 먼저였기에더 많은 비판을 받는겁니다행동은 성인처럼 놀고서 거기에 따른 댓가는 미성년자이길 바라는 건가 법보다 더 큰 범주에 있는 것이 도덕성이라는 것이다도덕적 문제엔 도덕적 책임이 따르게 되는 것이고거기에 비추어 양심의 유무를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하지만 문제에 대해 오히려 변명만 늘어놓기에 바쁘고 가리기에만 바쁘고...손으로 눈을 가린다고 하늘을 다 가릴 수 있는 건 아닌데... 막말로 연예계라는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들의 사생활이제는 웬만한 초딩들도 대충은 다 알만큼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는데연예인이라는 특수성과 영향력은 무시한 채 니들은 안그래봤냐, 연예인도 사람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논지에서 한참 벗어난 말이나 해대고 있으니 더 한심하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중고딩들이 술, 담배 당연하게 생각하고미성년자가 자연스럽게 모텔이나 펜션여행 가는 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다 요즘 어린분들이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개방의 대표주자인 미국에서도 엠마왓슨이 16살 때 맥주 마시는 사진이 탑뉴스가 되고야/동 종주국인 일본에서도 모닝구무스메 멤버가 술마셨다는 이유로탈퇴를 당하고 하는 판에 개방적인 면에서는 아직은 그에 반도 못미치는그런 우리나라에서는 더 심한 일들이 터져도 항상 그때 뿐이고당사자들은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둘러대기만 하면서뭐라고 하면 본질은 파악하지 못한채연예인 몰아가기네 마녀사냥이네 라는 말이나 하고 있고... 연예인도 사생활이 있고 그들이 하고 싶은 것도 있다하지만 사생활 존중이 필요한 만큼 사생활 관리도 중요하다세상 모든 직업들이 그 특성마다 거저되는 건 없다는 거다 혹자는 그럴 수 있겠다연예인 되기 전에 했던 행동들이고 그 전의 사진들이라고...2MB도 대통령 되기 전에 지은 죄들이다왜 대통령이 되고 나서 과거의 잘못들을 까대고 비판을 할까 개인적으로 어린 구하라 양에겐 정말 안타까울 따름이다하지만 빛나는 별이 되려고 준비하고 있던 한 개인의 행동으로 보기엔너무 부족한 것들이었다 그리고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그런 사진을 버젓이 노출을 했었던 그 때의 생각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하기 힘들 뿐이다어딘가에 노출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떠돌고 있는 거 아닌가... 지금 필요한 건 도덕적 양심에 따른 인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314
구하라 펜션사건에 관하여
하루가 지나면 새로운 이슈로 가득차버리는 요즘
얼마전 여성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 양의 펜션사진문제로
여기저기 시끄러운 날들이 계속된다
한승수 총리의 발언문제와 용산참사, 강호순사건 등
정말 정신없이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요즘
개인적으로도 별 관심없던 그룹이고 가수였고
어찌보면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는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구하라 펜션문제에 대해 말들이 많다
하지만 문제의 본질은 파악하고 왈가왈부 했으면 좋겠다
한쪽에선 거짓말만 안했어도...라고 하면서 까기 바쁘고
한쪽에선 연예인 죽이기라며 옹호하기 바쁘고...
과연 이게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몰아가면서 마녀사냥하는 걸까?
문제는 당시의 사진 속 구하라 양이 17세(케익의 초 갯수로 파악됨)이고
남자와 둘이 펜션에 있었다는 게 문제일거다
하지만 그걸 인정하기는 커녕 숨기고 거짓으로 돌리려 한
당사자와 측근들의 행동이 더 문제를 키운 꼴이지
카라라는 그룹 자체가 어린 그룹이다 보니 팬들의 연령층도 어리고
그래서 더 문제가 심각하다고 본다
연예인이고 대중 앞에 서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거 아닌가?
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사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 사생활이 미칠 수 있는 영향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욕구 자제를 하면서 철저한 자기관리 속에서
스타라는 별이 빛나기 마련이거늘...
나라의 수장이 전과자라서 법 따위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 거 마냥
모든 걸 옹호하고 이해하려는 개티즌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구하라 양의 이번일로 많은 비판을 받게 되어 안타깝고 측은하지만
결과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동들이 위법이기에 그리고 거기에 따른 책임회피가 먼저였기에
더 많은 비판을 받는겁니다
행동은 성인처럼 놀고서 거기에 따른 댓가는 미성년자이길 바라는 건가
법보다 더 큰 범주에 있는 것이 도덕성이라는 것이다
도덕적 문제엔 도덕적 책임이 따르게 되는 것이고
거기에 비추어 양심의 유무를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오히려 변명만 늘어놓기에 바쁘고 가리기에만 바쁘고...
손으로 눈을 가린다고 하늘을 다 가릴 수 있는 건 아닌데...
막말로 연예계라는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들의 사생활
이제는 웬만한 초딩들도 대충은 다 알만큼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는데
연예인이라는 특수성과 영향력은 무시한 채
니들은 안그래봤냐, 연예인도 사람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논지에서 한참 벗어난 말이나 해대고 있으니 더 한심하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중고딩들이 술, 담배 당연하게 생각하고
미성년자가 자연스럽게 모텔이나 펜션여행 가는 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다
요즘 어린분들이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개방의 대표주자인 미국에서도
엠마왓슨이 16살 때 맥주 마시는 사진이 탑뉴스가 되고
야/동 종주국인 일본에서도 모닝구무스메 멤버가 술마셨다는 이유로
탈퇴를 당하고 하는 판에 개방적인 면에서는 아직은 그에 반도 못미치는
그런 우리나라에서는 더 심한 일들이 터져도 항상 그때 뿐이고
당사자들은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둘러대기만 하면서
뭐라고 하면 본질은 파악하지 못한채
연예인 몰아가기네 마녀사냥이네 라는 말이나 하고 있고...
연예인도 사생활이 있고 그들이 하고 싶은 것도 있다
하지만 사생활 존중이 필요한 만큼 사생활 관리도 중요하다
세상 모든 직업들이 그 특성마다 거저되는 건 없다는 거다
혹자는 그럴 수 있겠다
연예인 되기 전에 했던 행동들이고 그 전의 사진들이라고...
2MB도 대통령 되기 전에 지은 죄들이다
왜 대통령이 되고 나서 과거의 잘못들을 까대고 비판을 할까
개인적으로 어린 구하라 양에겐 정말 안타까울 따름이다
하지만 빛나는 별이 되려고 준비하고 있던 한 개인의 행동으로 보기엔
너무 부족한 것들이었다
그리고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그런 사진을 버젓이 노출을 했었던
그 때의 생각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하기 힘들 뿐이다
어딘가에 노출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떠돌고 있는 거 아닌가...
지금 필요한 건 도덕적 양심에 따른 인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