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디자인에 더하여 프론트 미드쉽의 전통을 이어받아, 완벽한 50:50의 전후 중량 배분을 실현, 압도적인 운동성능을 보여 줍니다.
13B 인터쿨러 시퀀셜 트윈터보 엔진 (654cc x 2로터) 255 ps / 6,500 rpm (중기형 265마력, 후기형 280 마력) 30kg-m / 5,000 rpm 0 ->100 km/h 5초 (후기는 4초대)
이 FD3S도 99년까지 무려 5번의 마이너 체인지가 있었습니다. 로터리 엔진은 그 구조적 특성상 열이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공기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발열성을 높여 주어야 하는데, 제 1대에서 3대에 이르는 초반의 모델들은 공기의 유입량과 인터쿨러 및 라디에이터의 용량이 약간 작았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기온이 높은 여름의 서킷 등에서 오버 히트를 일으키곤 했습니다. 로터리 엔진에서의 오버히트는 특히 치명적인데, 각종 씰 부분들에 이상이 생김은 물론 연소실에 오버 버닝(표면이 타서 흠집처럼 되는 것)이 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것에 의해 기밀성(=밀폐성)이 떨어지게 압축비가 현저하게 떨어지고, 배기와 혼합기가 섞이는 등의 문제가 발생, 출력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한 번 오버 히트한 엔진은 오버홀의 필요성이 있으며, Over bunning이 일어난 부분들은 신품으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결국 초기형의 FD3S 오너들은, 냉각팬을 계속돌게 만들고, 냉각성이 높은 레이싱용 냉각수 사용하는 등의 가벼운 튠업을 하거나, 전면의 개방도가 높은 에어로 파츠를 장착하여 공기의 흡입량을 높이거나, 인터쿨러와 라디에이터의 용량을 키우는 튜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쯔다는 세대를 바꾸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개량, 냉각 계통과 함께 브레이크 계통을 포함한 하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였고, 그 결과, 제 5대에 이르러서 일본내의 모든 스포츠카를 통털어 '시판된 그대로의 노말 상태로 비교할 경우 , 서킷에서 가장 빠른 차'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런게 진짜 머신_
1991년 12월, 앙피니 RX-7 발매.
신선한 디자인에 더하여 프론트 미드쉽의 전통을 이어받아, 완벽한 50:50의 전후 중량 배분을 실현, 압도적인 운동성능을 보여 줍니다.
13B 인터쿨러 시퀀셜 트윈터보 엔진 (654cc x 2로터)
255 ps / 6,500 rpm (중기형 265마력, 후기형 280 마력)
30kg-m / 5,000 rpm
0 ->100 km/h 5초 (후기는 4초대)
이 FD3S도 99년까지 무려 5번의 마이너 체인지가 있었습니다. 로터리 엔진은 그 구조적 특성상 열이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공기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발열성을 높여 주어야 하는데, 제 1대에서 3대에 이르는 초반의 모델들은 공기의 유입량과 인터쿨러 및 라디에이터의 용량이 약간 작았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기온이 높은 여름의 서킷 등에서 오버 히트를 일으키곤 했습니다. 로터리 엔진에서의 오버히트는 특히 치명적인데, 각종 씰 부분들에 이상이 생김은 물론 연소실에 오버 버닝(표면이 타서 흠집처럼 되는 것)이 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것에 의해 기밀성(=밀폐성)이 떨어지게 압축비가 현저하게 떨어지고, 배기와 혼합기가 섞이는 등의 문제가 발생, 출력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한 번 오버 히트한 엔진은 오버홀의 필요성이 있으며, Over bunning이 일어난 부분들은 신품으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결국 초기형의 FD3S 오너들은, 냉각팬을 계속돌게 만들고, 냉각성이 높은 레이싱용 냉각수 사용하는 등의 가벼운 튠업을 하거나, 전면의 개방도가 높은 에어로 파츠를 장착하여 공기의 흡입량을 높이거나, 인터쿨러와 라디에이터의 용량을 키우는 튜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쯔다는 세대를 바꾸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개량, 냉각 계통과 함께 브레이크 계통을 포함한 하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였고, 그 결과, 제 5대에 이르러서 일본내의 모든 스포츠카를 통털어 '시판된 그대로의 노말 상태로 비교할 경우 , 서킷에서 가장 빠른 차'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