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사랑이이루워질까요?

송아람2009.02.15
조회465

<책소개>
안녕하세요(웃음) 이책의 작가인 송아람과 이유미입니다.
이책을 쓰게된 계기가 있었다면...
믿으시겠어요..?
저희는 그저 글 하나에 울고웃는 글쟁이들이랍니다(웃음)
이 책을 쓰면서 많이 울고 .. 웃고..
또 싸우기도 하면서 추위와 배고픔을 참으며
악의무리와싸우며(그렇게까지?)
한자한자써나가는 저희의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와 함께 울고... 웃어.... 주시겠습니까?
그저 자연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었고
그들과 친구가 되고싶었고(웃음)
그네들과 함께 하고 싶었답니다(개폭소)
저희가 책을 쓰는동안 가끔 끼어들어서 몇줄 찌끄려주신

 정하늬씨와 계영현씨에게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구라)
그럼 시작해볼까요?(울음바다)

 

<제1화 샤니의전학첫날>

내이름은 샤니! 나이는 15세.
오늘은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는 날이다.
젠장지각이다!

열라뛰어서 가고있는데 어떤놈과 부딪혔다=ㅅ=;
"아슈ㅣㅂ라... ㅁㅊㄴ아 넌 눈깔도없냐?"
"아... 미... 미안 지각을 해서... 근데!!! 넌 처음보는데 쌍욕이야 너나알아? 싸가지없는 아이 촬쑤악!!!"

헉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정신을 차리고 그놈 얼굴을 보니...
으헉 딱봐도 얼짱에다 일짱처럼 생겼다.
튀어야지

다다다다다


"뭐야 저년... 풉... 음화화화화학학혹혹호호깔깔깔낄낄낄 귀여운데? 넌 이제 내꺼야 내가 찜꽁했어"
뒤에서 웃음소리가 들렸다.
정말 화났나보다..
괜찮아 뭐 한번보고 말 사람인데^^


학교에 도착해서 전학수속을 받고 호랑이 담탱이를 따라 2-9반 교실로 향했다.
"이 학생은 새로운 전학생이다. 이름은 죶샤니"
애들이 날 째려본다..
교실을 한바퀴 둘러보던중 저기 맨뒤에 모자를 뒤집어 쓰고 엎드려 있는 자식이 눈에 띄었다.


"어디... 빈자리가... 그래! 저기 합성이 옆에 앉으면 되겠군"
쌌다.
빈자리가 하필 무서워보이는 저놈 옆일게 뭐람...


그래도 잘보여야 해
인사를해야지!
"안녕?>3< 나눈나눈 죶샤니라구햇! 너의 이름...은... 헉!"
아까 아침에 부딪혔던 그놈이였다.
아..... 학교생활 힘들겠다...

쉬는시간이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 3총사가 와서 옥상으로 끌고갔다...


"야! 너 우리 합성이한테 꼬리치지마. 합성인 우리 대장꺼야!"
"내가 무슨 이유로 그래야 하는 건데 이 얼간아?"
헉 내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 슈ㅣㅂ라.... 내가 미쳤나보다.
"-- 이ㅁㅊㄴ이!!!"


"아 뭐가 이렇게 시끄러워? 잠좀 자겠다는데ㅡㅡ"
그놈이었다.
한입엔 담배 한개피를 꼬나물며 우릴 향해 걸어 오고 있었다.

<제2화 합성이와의사랑>

"아... 아니 합성아 그게 아니라 이 여우년이 너한테 꼬리치는것 같아서 너 귀찮을까봐 우리가 대신..."
"그래! 솔직히 너 우리홍배가 니 좋아하는거 알잖아!"
아... 저 가운데 있는 년 이름이 홍밴가 보다...
"야 페스츄리 너 당장 닥쳐"
"홍.. 홍배야 왜그래 너 .."
그때였다.
그놈이 그제서야 말문을 열었다.

"홍배고 뭐고 저년 내꺼니까 건들지 마라."
헉! ⊙0⊙; 그놈의 손은 날 가리키고 있었다.
"야! 내가 왜 니꺼... 읍...읍!!"

"홍.. 홍배야! 야 무합성! 너 너무하다 진짜... 좆샤니 너 두고봐"

그 삼총사가 가고나서야 녀석은 입을 뗐다.
"쓰읍"
난 그놈을노려보고있었다.

그러자 놈은
"내 키스에 반응하지 않은건 너가 처음이야. 내이름은 무합성. 나랑사귈래?"
"@0@어버버버버버"
정말 돌아가시겠다.
이 얼짱 몸짱이 내 남자친구?!
아니야 넘어가면 안돼.
분명히 저 삼총사랑 짜고 날 골탕먹일 작전일꺼야.
힘내자 죶샤니! 아자아자!

교실로 돌아온 나는 내 옆자리에 있는 합성이를 쳐다 보았다.
"뭘봐?"
어이없다.
아깐지꺼라고 즤랄하더니!!!
"아.. 아니야^^; 근데 너 참 멋있다"
"알지롱"
진지한 얼굴로 저러니까 못봐주겠다.....


"거기 좆샤니, 무합성!!! 시끄러워!!!"
샹 하필 호랑이 담탱이 수업일게 뭐람...
"뭐야 ㅁㅊㄴ아 상관마! 이거나 먹어라 뻐큐빠큐뻐큐"


난 순간 얼어붙었다.
그렇다.
그놈이 저 호랑이 담탱이에게 욕을 하고 쌍뻐큐를 날리는 것이다.
저놈이 미쳤나....



"무...뭐라고!! 이자식이 !! 앞으로 나와!"
"오늘 하루만 니ㅅㄲ 말들을테니까 내여친한테는 손대지마 18라마"
헉... 멋있다... 반해버렸다...


"둘다그만해!!!!!!"
난울컥 눈물이 나왔다.
잠시뿐이지만 합성놈이 내 남친처럼 느껴졌다.


"울지마"
녀석은 나의 눈물에 하나하나 입을 맞추어주었다.
부드러운 입술이 내 눈물을 거의 다 핥았을 때 갑자기 내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왔다.


"3개월입니다."
호랑이 담탱이의 말이었다.
"선... 선.... 선생님... 도... 도대체.... 왜... 어째서..."
내가 입을 체 때기도전에 놈은

"내가책임질께!!! 너도, 그아이도, 앞으로의 우리 미래도."

나는 참아왔던 눈물을 왈칵 쏟았다.


"울지마"
녀석은 나의 눈물에 하나하나 입을 맞추어주었다.
부드러운 입술이 내 눈물을 거의 다 핥았을 때 갑자기 내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왔다.
마치 내 배는 천원짜리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쌓아졌다.

"6개월입니다"
"선... 선.... 선생님... 도... 도대체.... 왜... 어째서..."
내가 입을 체 때기도전에 놈은


"내가책임질께!!! 너도, 그아이도, 앞으로의 우리 미래도."
감동이다.
얼굴도 멋있고 싸움도 잘하고 거기에 책임감까지!
내가 남편하나는 잘둔거 같다^^

몸이 무겁다.
걷기가 힘들다. 젠장...
그래도 기분이 좋다.
수업이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갔다.
그런데 걸을 때마다 교복이 찢어지는 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어쩌지...?

바로 그때였다.

 

 

 

반응좋으면 7화까지있으니 더올릴께요!

저희소설을 평가해주신분들의 평가글좀 써드릴께요

다음편이궁금하시죠?음화황황호하하하사하솻

 

<작품평가글↓>

 

★★★★★

작품느낀점..

아..처음부터끌리는 이름들로 시작해서

 빠릿빠릿한 전개와

파격적인 아기탄생이 저의 턱을 도저히

오므러들게 할수없었습니다

이작가,송작가님 존경스럽습.

이작품을 꼭 인터넷소설 방에서 볼수있게 해주세요

다음 남자주인공은 눈썹에 스크래치 박아주세요..

전영원한 당신네들의 팬이되어버렸답니다.  

                               -독자 이현정-

★★★★반

별4개반드리겠습니다 이 현대 국응학의 한 획을 그을

인터내셔널한 구성과 찬찬한 작가님들 덕분에

탑효리키스신보던 다크가 기쁨의

눈물을 우라지게흘렸습니다.

제8차 교육과정에 본문이 실릴 것 같은 기대감과함께

앞으로도 기대 많이하겠습니다

                          -독자 유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