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만원 중고로 산 오토바이,,,고장나서 수리센터에서 오늘 수리비내고 나오니,,,견적이 26만, 오일한통 사고 수리비 27만원주고 나왔다....배=배꼽 이다.그냥 새로 하나 사 생각도 들었지만,,사람으로 따지면,,오장을 싹 갈았다고 해야되나,,,? 굴러간게 용하다는데...어쨌든 처음살때보다 뻑뻑한 핸들도 지금은 너무나 부드럽게 돌아가고 오히려 좋아졌다. 한의원 2차,,,오른쪽 허리가 아프던게 왼쪽 엉덩이로,,,한쪽만 부황을 뜨니,,한쪽만 허전하군,,,,사람이란게 간사하다,,,이 글을 읽는 이는 누구나 맞어맞어 공감하겠지만~~니가 왼뺨을 맞거든 , 오른뺨도 돌려대라는 격언을 색다른 의미에서알 것 같기도 하다.그 심각한 상황에서도,,,왠지 뻑적지근한 오른쪽 궁뎅이도 부황을 맞아야 시원스러울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침도 왼쪽에만 지뢰밭처럼 맞고,전기마사지도....왼쪽만,,,그렇다고 멀쩡한 엉덩이 부황하나 더 써비스로 나아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아무튼 거의 다 나은것 같다... 아차했다... 만원도 아닌 오천원짜리 돈뭉치가 프린트된 사각 빤스를 입고간 것을 깜박...~간호사들이 환자앞에서 어쩐지 진지하지 못하더니...얼마전에 싸게 천원,오천원,만원 사각빤스패키지를 시장서 샀었지.만이천원내려했는데 양말팩이랑 갔이 샀다고 묻지도 않았는데 2천원 깍아주던~~카드로 할려다가 카드기가 없는 곳이라 미안해서 깍아줬나보다... 참고로 재진이라 싸게 5100원...100원은 깍아준다며~생색!~~요런 깍쟁이 간호사 같으니라구~~진료비는 역시 오천원이 나왔다....오천원 빤스에 오천원 진료비라니~(What an 우연~~!) 이럴 줄 알았으면 천원이 프린트된 빤스를 입고 가는 건데~~~!!
왼뺨을 맞거든 오른쪽도 맞고 싶은 심리?(어느날 일기...)
27만원 중고로 산 오토바이,,,고장나서 수리센터에서 오늘 수리비내고 나오니,,,견적이 26만, 오일한통 사고 수리비 27만원주고 나왔다....배=배꼽 이다.
그냥 새로 하나 사 생각도 들었지만,,사람으로 따지면,,오장을 싹 갈았다고 해야되나,,,? 굴러간게 용하다는데...
어쨌든 처음살때보다 뻑뻑한 핸들도 지금은 너무나 부드럽게 돌아가고 오히려 좋아졌다.
한의원 2차,,,오른쪽 허리가 아프던게 왼쪽 엉덩이로,,,
한쪽만 부황을 뜨니,,한쪽만 허전하군,,,,
사람이란게 간사하다,,,
이 글을 읽는 이는 누구나 맞어맞어 공감하겠지만~~
니가 왼뺨을 맞거든 , 오른뺨도 돌려대라는 격언을 색다른 의미에서
알 것 같기도 하다.
그 심각한 상황에서도,,,왠지 뻑적지근한 오른쪽 궁뎅이도 부황을 맞아야 시원스러울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침도 왼쪽에만 지뢰밭처럼 맞고,전기마사지도....왼쪽만,,,
그렇다고 멀쩡한 엉덩이 부황하나 더 써비스로 나아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무튼 거의 다 나은것 같다... 아차했다... 만원도 아닌 오천원짜리 돈뭉치가 프린트된 사각 빤스를 입고간 것을 깜박...~간호사들이 환자앞에서 어쩐지 진지하지 못하더니...
얼마전에 싸게 천원,오천원,만원 사각빤스패키지를 시장서 샀었지.
만이천원내려했는데 양말팩이랑 갔이 샀다고 묻지도 않았는데 2천원 깍아주던~~카드로 할려다가 카드기가 없는 곳이라 미안해서 깍아줬나보다...
참고로 재진이라 싸게 5100원...100원은 깍아준다며~생색!~~
요런 깍쟁이 간호사 같으니라구~~
진료비는 역시 오천원이 나왔다....
오천원 빤스에 오천원 진료비라니~
(What an 우연~~!)
이럴 줄 알았으면 천원이 프린트된 빤스를 입고 가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