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야 : 우시오 토모야의 아버지의 어머니 : 저아이가 당신의? 토모야 : 네, 우시오예요 여태껏 찾았어? 우시오 : 응 토모야 : 그렇구나 우시오 그 로봇 말이지 못 찾을지도 몰라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새 걸로 사자 알았지? 우시오 : 그거... 하나밖에 없어 토모야 : 매점에서 많이 팔았잖아 우시오 : 골라서 사준 거잖아 처음으로... 아빠가...
토모야 : 우시오 우시오 : 응? 토모야 : 외로웠어?
우시오 : 응 나 같은 사람이랑 여행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 우시오 : 응 토모야 : 그렇구나
토모야 : 우시오 내가... 곁에 있어도 될까? 줄곧 오랫동안 되먹잖은 아빠였지만 앞으로는 우시오를 위해 힘낼테니까 그러니 곁에 있어도 될까? 우시오 : 응 토모야 : 정말? 우시오 : 있어줬음 해 토모야 : 그렇구나... 우시오 : 그치만 오늘은 소중한 걸 잃어버려서 슬퍼
우시오 : 아빠 있지 이제는... 안 참아도 돼? 사나에 씨가 말했어 울어도 되는 곳은 화장실이나 아빠 품속에서래 토모야 :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토모야 : 있지, 우시오 엄마 얘기 듣고 싶어? 우시오 : 응 토모야 : 그럼 이리와
토모야 : 그래 엄마는 언제라도 우는 듯한 사람이었지만 처음 만났을 땐 자신이 없고 약해서 학교 언덕 아래서 우두커니 서 있었지 그런데 그 언덕 아래에서 뭐라고 말했을 것 같아? 눈 감고 '단팥빵' 그게 엄마의 말버릇이었어 먹고 싶은 걸 말로 표현해서 용기를 북돋았지 사나에 씨는 그때쯤 일이 매우 바빠서 도시락 싸줄 시간이 없었던 것 같아 무리하면 어떻게든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마다했던 것 같아 엄마는 그런 사람이었단다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말이지 ... 엄마는...
나기사 ... 나기사 ... 나기사 ...
우시오 : 아빠... 토모야 : 뭐야, 너까지 미안해 잠깐 엄마가 생각났어 좋아, 하던 얘기 계속하자 그 시절에 연극을 하고 싶어 했어
나레이션(토모야) : 나기사 찾았어 드디어 찾았어 오직 나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을 나만이 지킬 수 있는 둘도 없는 것 그것은 여기에 있었다.
- 클라나드 After Story 18화 中 -
클라나드 After Story
클라나드는 미연시에서 드물다는
전체 이용가 게임이다.
뭐 ,. 이런 얘기는 굳이 기억할거 전혀 없고,,
18화 전 까지의 내용을 대략 요약하면
나기사와 토모야가 결혼을 해서
아기를 만들었다
아기의 이름은 우시오.
나기사는 아기를 낳다가 죽었다.
그 충격에 토모야는 우시오를
사나에, 즉 나기사의 어머니에게 맡겼다.
장장 5년동안 ,,
그리고 어쩌다 우시오와 함께
여행을 가게 된다.
그리고 여행중에 우연,,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의 어머니를 보게된다.
그리고 크게 깨달은 토모야.
뭐 ,, 대아충 이런 얘기이다.
이뒤의 이야기 시작해야지 ,, ㅎ
토모야 : 우시오
토모야의 아버지의 어머니 : 저아이가 당신의?
토모야 : 네, 우시오예요
여태껏 찾았어?
우시오 : 응
토모야 : 그렇구나
우시오
그 로봇 말이지
못 찾을지도 몰라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새 걸로 사자
알았지?
우시오 : 그거...
하나밖에 없어
토모야 : 매점에서 많이 팔았잖아
우시오 : 골라서 사준 거잖아
처음으로... 아빠가...
토모야 : 우시오
우시오 : 응?
토모야 : 외로웠어?
우시오 : 응
나 같은 사람이랑
여행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
우시오 : 응
토모야 : 그렇구나
토모야 : 우시오
내가...
곁에 있어도 될까?
줄곧
오랫동안 되먹잖은 아빠였지만
앞으로는 우시오를 위해
힘낼테니까
그러니 곁에 있어도 될까?
우시오 : 응
토모야 : 정말?
우시오 : 있어줬음 해
토모야 : 그렇구나...
우시오 : 그치만 오늘은 소중한 걸
잃어버려서 슬퍼
우시오 : 아빠
있지
이제는...
안 참아도 돼?
사나에 씨가 말했어
울어도 되는 곳은
화장실이나
아빠 품속에서래
토모야 :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토모야 : 있지, 우시오
엄마 얘기 듣고 싶어?
우시오 : 응
토모야 : 그럼 이리와
토모야 : 그래
엄마는 언제라도
우는 듯한 사람이었지만
처음 만났을 땐
자신이 없고 약해서
학교 언덕 아래서
우두커니 서 있었지
그런데 그 언덕 아래에서
뭐라고 말했을 것 같아?
눈 감고 '단팥빵'
그게 엄마의 말버릇이었어
먹고 싶은 걸 말로 표현해서
용기를 북돋았지
사나에 씨는 그때쯤
일이 매우 바빠서
도시락 싸줄 시간이
없었던 것 같아
무리하면 어떻게든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마다했던 것 같아
엄마는 그런 사람이었단다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말이지 ...
엄마는...
나기사 ...
나기사 ...
나기사 ...
우시오 : 아빠...
토모야 : 뭐야, 너까지
미안해
잠깐 엄마가 생각났어
좋아, 하던 얘기 계속하자
그 시절에 연극을
하고 싶어 했어
나레이션(토모야) : 나기사
찾았어
드디어 찾았어
오직 나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을
나만이 지킬 수 있는
둘도 없는 것
그것은
여기에 있었다.
흠 ,,,, 2기에 들어와서
가족애라는 주제가 확연히 드러나는 ,,
1기에는 주제가 좀 약했는데 ,, ㅎ
솔직히 2기 초반에는 마음에 안들었는데
가면갈수록 괜찮아 진다는 말이지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