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맛있는 냉동식품이..............

김태양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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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예전 군대서 먹던 냉동식품이 생각나서

 

숯불 바베큐바를 샀다 맥주랑 간단히 먹을려고...

 

 

우리가 간 숙소에는 아쉽게 전자렌지가 없어서

 

걍 3분요리처럼 봉재채로 넣어서 삶아서 먹을려고

 

물 얹히고 끓이고 있었는데 전담해서 하겠다던 효종이가

 

잠시 방에 들어왔고 뭐 찾는다고 제민이한테~

 

제민아 부엌가서 우리 먹을꺼 통채로 넣어도이~그랬는데...

 

진짜 통채로 넣었다;;;    쉣;;

무슨 오뎅같이;;; 양념 다 발린 녀석을 깨끗이 씻어 버리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