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혈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발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킨다
역시 입에 좋은 것은 몸에 좋지 않은 것인데..돈까스, 새우튀김, 프라이트 치킨, 프랜치 프라이...등등 과연 고칼리
트랜스지방식품의 첨단을 달리는 것들이 전부 1번에 포함되어 있군요.
2. 소금에 절인 식품
-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며 신장에 큰 부담을 준다. 그리고 후두암을 일으키며 점막이 쉽게 헐거나 염증을 생기게 한다.
김치도 소금에 절인식품이긴 합니다만...이쪽은 발효식품이라서 그다지 큰 영향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염분의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신장결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싱겁게 먹는 습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하루 나트륨권장량의 3배 이상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3. 가공류 고기 식품
- 발암물질 중 하나인 아질산염과 방부제를 대량 포함하고 있으며 간에 큰 부담을 준다.
햄, 소세지...어육소세지 등등..방부제 말인데요...8개월 전에 산 소세지가 아직도 멀쩡한 걸 보면 가끔씩 섬뜩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항간에 이런 농담도 있죠, 시체가 늦게 썩는다고(...)
4. 과자류 식품
- 식용 향료와 색소가 대량 포함되어 있어 간 기능에 부담을 준다. 심하면 비타민을 파괴한다. 열량은 높지만 기타
영양 성분 면에서는 부족하다. 저온에서 구운 과자나 전밀 과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간이 피로하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사실, 일상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주는 내장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만들었느냐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죠, 역시 프x글x 라든지, 베x컨x 이라든지
하는 스낵류가 큰 문제!
5. 사이다 콜라류 식품
- 인산, 탄산을 포함한다. 몸 속의 철분, 칼슘 성분을 소변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킨다. 당도는 매우 높지만 정작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 하는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 성분은 없기 때문에 몸 속의 비타민을 빼앗아 졸음이 오고 입맛이 없어지게 한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색소도 많이 들어 있다.
부가적으로 뼈를 약하게 만들고, 렙틴인가(펩신일수도...) 하는 뇌내물질에 혼돈을 주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고로 과자나 프랜치프라이를 먹어도 몇 입은 더 먹게 된다는 소리.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나오는 매뉴들과 곁들이면 상승효과는 갑절로 뛰는 버프음료(..)
6. 편리류 식품
- 염분이 매우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열량만 있을 뿐 정작 중요한 영양 성분이 없다.
편리류라면 역시 3분 시리즈나, 편의점에서 파는 각종 먹거리들이겠죠. 열량은 높고 맛은 순간적으로 있습니다, 뭣보다 준비해서 먹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고 대충 한끼 때울 수 있는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죠.
7. 통조림류 식품
- 생선, 육류, 과일류 등을 모두 포함한다.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킨다. 이 또한 열량은 매우 높지만 기타 영양 성분이 낮다.
>모든 해로운 음식의 공통분모는 열량이 높고 영양은 없는 겁니다, 통조림은 일단 보존성에 있어서는 최고의 수단입니다만, 그 보존성이라는 것도 알고보면 전적으로 그 높은 밀폐성에만 기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살균처리, 방부처리를 위해서 얼마간의 약품을 첨가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죠. 썩지는 않지만 결국에는 엄청 오래된 음식 이라는 것.
8. 설탕에 절인 과일류 식품
- 설탕이나 소금에 절인 과일도 불량 식품에 속한다. 발암 물질의 대표격인 아질산염을 포함하고 있다. 염분이 너무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다.
설탕에 절이면 무기질 및 비타민류가 파괴됩니다. 단순히 취할수 있는 영양이 급감하죠. 기껏해야 섬유질 정도라고 할 까요?
9. 냉동 간식류 식품
- 아이스크림, 아이스케이크 등 단 냉동 음식을 말한다. 쉽게 비만해질 수 있고 당도도 너무 높아 식사에 영향을 준다.
요컨데,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믄요(........)
10. 숯불구이류 식품
- 불에 구운 닭다리 한 개는 담배 60개비의 독성과 같으며 신장, 간에 부담을 가중한다.
대략 난감할 따름...이건 처음 듣는 말인데 사실이라면 앞으로 숯불구이는 좀 자제해야겠습니다. 훈제음식들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세계 10대 건강 음식]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군요, 즉,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생으로 먹는게 가장 좋고 맛도 있는 거 같습니다. 토마토를 먹어야 한다! 라는 모 캐릭터의 대사는 진실인 것입니다!
2. 시금치
-뽀빠이가 시금치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데친 시금치 나물은 한 접시에 겨우 40kcal!
포만감,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도 있죠, 배가고프면 역시 힘들어지니까 포만감은 많이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높은 식품이 유리합니다 물론, 맛은 보장할 수 없겠지만..소량의 참기름과 간장등에 잡곡밥 반 그릇정도 해서 삶은 고기류와 드시면 나름 먹을만 합니다(요즘 그렇게 먹는 중)
3. 견과류
-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일주일에 2~3회, 땅콩 20알 이상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먹는 화장품’인 셈.
음 견과류의 문제는 칼로리가 무척 높다는 겁니다. 피부에도 좋고 뇌기능을 활성화 하는 등의 순기능이 있지만 너무 많이 드시면 살이..덜덜덜 주의하실 점은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파는 XX 다이아몬드 나 X거본 같은 건 해당사항에 없다는 것(...소금에 절인데다 통조림이고...트랜스지방에...이미 견과류의 모습과 맛을 한 다른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4. 브로콜리(or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한다.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브로콜리는 살짝 끓는 물에 데쳐서 초장에 찍어드시면 훌륭한 한끼 반찬이 됩니다. 거의 아무런 맛도 느껴지지 않는 신기한 야채라고 할까요.
5. 귀리(or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킨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보리는...밥에 섞어서 먹는 것 외에 일반인이 따로 뭔가를 투자하거나 시간을 들여 뭘 만들어먹기는 까다로운 곡물이라고 생각합니다(보리차도 있지만)..아는 분 중에는 볶은 보리와 검은 콩을 간식으로 틈틈히 드시는 분도 계셨지만 그건 보통 정성과 성실로 되는게 아니죠..
6. 마늘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우리나라 음식은 마늘이 안 들어간 음식을 찾는게 빠를 정도죠, 어떤 수단으로든 먹으면 괜찮습니다 생마늘이 가장 좋지만 먹기가 껄끄럽죠. 여하튼 먹고나서 뭔가 탈취의 수단을 강구해서 실행하는 것은 현대인의 매너!
7. 녹차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카페인이 소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물 대신 마시는 것은 그다지 추천할 수 없지만. 칼로리 0에 특유의 향기로움 등등..많은 장점이 있는 음료입니다 커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
8. 적포도주
-자줏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지나친 음주는 간암 및.....(그만해), 굳이 고급와인 찾을 필요 없이 요즘은 칠레산 같은 신대륙산 와인도 맛납니다. 여담이지만, 와인이 지나칠 정도로 고급스러움과 부유함의 대명사로 인식되어있는 국내실정을 조금씩이라도 바꿔야 할 텐데요...
9. 연어(or 고등어)
-오메가 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 이 성분은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당연히 훈제연어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비린내정도일까요, 솜씨좋게 비린내를 제거하고 먹기편하게 할 수단이 별로 없는 관계로 많은 분들이 외면하고 있는 어류...해결책은! 피치 앤 칩스!(퍼억!)
10. 블루베리(or 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안 색소는 심장병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같은 효과가 있다.
보라돌이..! 아니, 이게 아니라 가지는 나물이나 찜 요리게 곁들이면 의외로 향이 좋습니다. 씹는 느낌이야 영 별로일지도 모르지만 치아가 안 좋거나 나이가 드신분들에게는 적합하죠. 블루베리는 개인적으로 접해본 적도 별로 없거니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라서 패스!
★~10대 건강음식 VS 10대 불량음식 ...♡˚
1. 기름에 튀긴 식품
- 심혈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발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킨다
역시 입에 좋은 것은 몸에 좋지 않은 것인데..돈까스, 새우튀김, 프라이트 치킨, 프랜치 프라이...등등 과연 고칼리
트랜스지방식품의 첨단을 달리는 것들이 전부 1번에 포함되어 있군요.
2. 소금에 절인 식품
-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며 신장에 큰 부담을 준다. 그리고 후두암을 일으키며 점막이 쉽게 헐거나 염증을 생기게 한다.
김치도 소금에 절인식품이긴 합니다만...이쪽은 발효식품이라서 그다지 큰 영향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염분의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신장결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싱겁게 먹는 습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하루 나트륨권장량의 3배 이상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3. 가공류 고기 식품
- 발암물질 중 하나인 아질산염과 방부제를 대량 포함하고 있으며 간에 큰 부담을 준다.
햄, 소세지...어육소세지 등등..방부제 말인데요...8개월 전에 산 소세지가 아직도 멀쩡한 걸 보면 가끔씩 섬뜩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항간에 이런 농담도 있죠, 시체가 늦게 썩는다고(...)
4. 과자류 식품
- 식용 향료와 색소가 대량 포함되어 있어 간 기능에 부담을 준다. 심하면 비타민을 파괴한다. 열량은 높지만 기타
영양 성분 면에서는 부족하다. 저온에서 구운 과자나 전밀 과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간이 피로하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사실, 일상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주는 내장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만들었느냐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죠, 역시 프x글x 라든지, 베x컨x 이라든지
하는 스낵류가 큰 문제!
5. 사이다 콜라류 식품
- 인산, 탄산을 포함한다. 몸 속의 철분, 칼슘 성분을 소변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킨다. 당도는 매우 높지만 정작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 하는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 성분은 없기 때문에 몸 속의 비타민을 빼앗아 졸음이 오고 입맛이 없어지게 한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색소도 많이 들어 있다.
부가적으로 뼈를 약하게 만들고, 렙틴인가(펩신일수도...) 하는 뇌내물질에 혼돈을 주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고로 과자나 프랜치프라이를 먹어도 몇 입은 더 먹게 된다는 소리.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나오는 매뉴들과 곁들이면 상승효과는 갑절로 뛰는 버프음료(..)
6. 편리류 식품
- 염분이 매우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열량만 있을 뿐 정작 중요한 영양 성분이 없다.
편리류라면 역시 3분 시리즈나, 편의점에서 파는 각종 먹거리들이겠죠. 열량은 높고 맛은 순간적으로 있습니다, 뭣보다 준비해서 먹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고 대충 한끼 때울 수 있는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죠.
7. 통조림류 식품
- 생선, 육류, 과일류 등을 모두 포함한다.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킨다. 이 또한 열량은 매우 높지만 기타 영양 성분이 낮다.
>모든 해로운 음식의 공통분모는 열량이 높고 영양은 없는 겁니다, 통조림은 일단 보존성에 있어서는 최고의 수단입니다만, 그 보존성이라는 것도 알고보면 전적으로 그 높은 밀폐성에만 기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살균처리, 방부처리를 위해서 얼마간의 약품을 첨가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죠. 썩지는 않지만 결국에는 엄청 오래된 음식 이라는 것.
8. 설탕에 절인 과일류 식품
- 설탕이나 소금에 절인 과일도 불량 식품에 속한다. 발암 물질의 대표격인 아질산염을 포함하고 있다. 염분이 너무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다.
설탕에 절이면 무기질 및 비타민류가 파괴됩니다. 단순히 취할수 있는 영양이 급감하죠. 기껏해야 섬유질 정도라고 할 까요?
9. 냉동 간식류 식품
- 아이스크림, 아이스케이크 등 단 냉동 음식을 말한다. 쉽게 비만해질 수 있고 당도도 너무 높아 식사에 영향을 준다.
요컨데,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믄요(........)
10. 숯불구이류 식품
- 불에 구운 닭다리 한 개는 담배 60개비의 독성과 같으며 신장, 간에 부담을 가중한다.
대략 난감할 따름...이건 처음 듣는 말인데 사실이라면 앞으로 숯불구이는 좀 자제해야겠습니다. 훈제음식들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세계 10대 건강 음식]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군요, 즉,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생으로 먹는게 가장 좋고 맛도 있는 거 같습니다. 토마토를 먹어야 한다! 라는 모 캐릭터의 대사는 진실인 것입니다!
2. 시금치
-뽀빠이가 시금치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데친 시금치 나물은 한 접시에 겨우 40kcal!
포만감,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도 있죠, 배가고프면 역시 힘들어지니까 포만감은 많이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높은 식품이 유리합니다 물론, 맛은 보장할 수 없겠지만..소량의 참기름과 간장등에 잡곡밥 반 그릇정도 해서 삶은 고기류와 드시면 나름 먹을만 합니다(요즘 그렇게 먹는 중)
3. 견과류
-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일주일에 2~3회, 땅콩 20알 이상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먹는 화장품’인 셈.
음 견과류의 문제는 칼로리가 무척 높다는 겁니다. 피부에도 좋고 뇌기능을 활성화 하는 등의 순기능이 있지만 너무 많이 드시면 살이..덜덜덜 주의하실 점은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파는 XX 다이아몬드 나 X거본 같은 건 해당사항에 없다는 것(...소금에 절인데다 통조림이고...트랜스지방에...이미 견과류의 모습과 맛을 한 다른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4. 브로콜리(or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한다.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브로콜리는 살짝 끓는 물에 데쳐서 초장에 찍어드시면 훌륭한 한끼 반찬이 됩니다. 거의 아무런 맛도 느껴지지 않는 신기한 야채라고 할까요.
5. 귀리(or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킨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보리는...밥에 섞어서 먹는 것 외에 일반인이 따로 뭔가를 투자하거나 시간을 들여 뭘 만들어먹기는 까다로운 곡물이라고 생각합니다(보리차도 있지만)..아는 분 중에는 볶은 보리와 검은 콩을 간식으로 틈틈히 드시는 분도 계셨지만 그건 보통 정성과 성실로 되는게 아니죠..
6. 마늘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우리나라 음식은 마늘이 안 들어간 음식을 찾는게 빠를 정도죠, 어떤 수단으로든 먹으면 괜찮습니다 생마늘이 가장 좋지만 먹기가 껄끄럽죠. 여하튼 먹고나서 뭔가 탈취의 수단을 강구해서 실행하는 것은 현대인의 매너!
7. 녹차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카페인이 소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물 대신 마시는 것은 그다지 추천할 수 없지만. 칼로리 0에 특유의 향기로움 등등..많은 장점이 있는 음료입니다 커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
8. 적포도주
-자줏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지나친 음주는 간암 및.....(그만해), 굳이 고급와인 찾을 필요 없이 요즘은 칠레산 같은 신대륙산 와인도 맛납니다. 여담이지만, 와인이 지나칠 정도로 고급스러움과 부유함의 대명사로 인식되어있는 국내실정을 조금씩이라도 바꿔야 할 텐데요...
9. 연어(or 고등어)
-오메가 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 이 성분은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당연히 훈제연어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비린내정도일까요, 솜씨좋게 비린내를 제거하고 먹기편하게 할 수단이 별로 없는 관계로 많은 분들이 외면하고 있는 어류...해결책은! 피치 앤 칩스!(퍼억!)
10. 블루베리(or 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안 색소는 심장병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같은 효과가 있다.
보라돌이..! 아니, 이게 아니라 가지는 나물이나 찜 요리게 곁들이면 의외로 향이 좋습니다. 씹는 느낌이야 영 별로일지도 모르지만 치아가 안 좋거나 나이가 드신분들에게는 적합하죠. 블루베리는 개인적으로 접해본 적도 별로 없거니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라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