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네 허브야

곽미영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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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네 허브야

 

 

 

 

 

퇴근할 때 오빠가 사 온 초콜렛을 냠냠 먹고 있으니

발 아래 허브, 완전 불쌍한 눈으로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바라보고 있어서 갠히 미안한 마음에...뷁~ 조기로 가~!

 

구석에 가 망연자실, 삐진 모양이다 ㅎ

 

나도 너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허브, 넌 이걸 먹음 배 아야해서 안 돼~!

 

 

 

-사진은 예전 사진이고 상황은 실제고 글은 연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