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자세(stance) 모든 스포츠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 바로 ‘자세’입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흔히 간과해 버리는 과정이지만, 자세가 좋아야만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stance는 제1적구의 두께를 정확하게 맞추고 수구의 진행방향을 명확하게 잡기 위한 준비과정이므로 대단히 중요한 동작입니다. stance의 중심이 흐트러져 있으면 수구 및 적구의 이미지가 항상 바뀌게 되어 의도하는 정교한 샷을 성공시킬 수 없게 됩니다. 1. 공을 샷하고자 하는 위치에 양쪽 발을 붙이고 똑바로 선다. 2. 그립을 시도한 손을 허리춤에 붙이고, 큐의 방향은 수구의 진행 방향과 일치되도록 한다. 3. 그립이 이루어진 쪽의 발을 약 45도 정도 벌린 다음에, 다른 쪽 발을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린다. 4. 그리고 나서 목표 지점을 향한 조준선과 플레이어의 얼굴 중심선을 일치시켜, 당구대 위에 엎드린다.
당구자세
당구자세(stance)
모든 스포츠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 바로 ‘자세’입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흔히 간과해 버리는 과정이지만,
자세가 좋아야만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stance는 제1적구의 두께를 정확하게 맞추고 수구의 진행방향을 명확하게 잡기 위한 준비과정이므로 대단히 중요한 동작입니다.
stance의 중심이 흐트러져 있으면 수구 및 적구의 이미지가 항상 바뀌게 되어 의도하는 정교한 샷을 성공시킬 수 없게 됩니다.
1. 공을 샷하고자 하는 위치에 양쪽 발을 붙이고 똑바로 선다.
2. 그립을 시도한 손을 허리춤에 붙이고,
큐의 방향은 수구의 진행 방향과 일치되도록 한다.
3. 그립이 이루어진 쪽의 발을 약 45도 정도 벌린 다음에,
다른 쪽 발을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린다.
4. 그리고 나서 목표 지점을 향한 조준선과 플레이어의 얼굴 중심선을 일치시켜,
당구대 위에 엎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