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Museum 세계 최초의 Design Museum으로서 타워브릿지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타워브릿지를 건너면 London Tower를 볼 수 있지만이 날 저녁 뮤지컬을 예약했기에 시간에 쫓겨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하는 상황이었다.누구나 다 가는 곳보다는 나만의 여행을 만들자는 내 여행의 테마를 따라...나는 과감히 London Tower를 포기하고 Design Museum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ISIC 국제학생증을 소지하면 입장료가 5파운드.세계 최초의 디자인 뮤지엄의 명성과는 다르게 조금은 소박하지만 Modern한 화이트 큐빅의 건물.하지만 반듯반듯한 것을 좋아하는 나에겐 맘에 드는 장소이다 :) 친환경, 경량소재 등의 테마로 소개되고 있던 건축물마드리드 공항의 설계와 재료에 관한 것들도 있었다."나도 곧 마드리드 공항으로 간다구 :)" 한 층을 더 올라가니 Fashion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작가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Vogue 등의 Fashion지에도 사진을 올리는 유명한 사람이었다ㅋ 색깔놀이무채색 속의 화려한 색깔이 나는 좋다. L. O. V. E... 촬영용 소품인 내 키만한 카메라K1000이면 Pentax이던가? 촬영용 소품 가죽장갑 이 무당벌레를 이용해서 풀밭에서 찍은 화보가 있었는데 찍어오지 못한 것이 아쉽다ㅠ Design Museum의 화장실 :) Design Museum 건물에 있는 Blue Print Cafe.살짝 비싸다;;배낭여행객에게는 살짝 많이 비싸다;; 금세기 최고의 Modern Lifestylist라고 극찬을 받는 Terrence Conran1981년 그의 발의로 Design Museum의 전신인 The boilerhouse가 설립되었고,V&A Museum 지하에서 시작된 The boilerhouse는 1989년,바나나 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노베이션해 지금의 Design Museum이 되었다. Tate ModernLondon에서 내가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다.뉴욕의 MOMA와 함께 현대미술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Tate Modern.화력발전소이던 건물을 통째로 Gallery로 리노베이션한 것으로 그 규모의 웅장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나는 순수미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무식해보여도 어쩔 수 없다;; 그게 나란 사람인걸ㅋ하지만 Trendy한 것을 좋아라하는 나에게 현대미술은 매력적인 문화생활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기부함(?)과 함께 넓은 비탈길이 나온다.Tate Modern은 상설전을 제외한 꽤 많은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층고가 높아서인지 에스컬레이터도 참 길다~~ 연도별 대표 작가들의 이름을 써 놓은 것 깔끔함이 맘에 들었던 Tate Modern.One of the Best Museum of the World. 2008.05.16.
#9. 모던한 디자인의 도시 London.
Design Museum
세계 최초의 Design Museum으로서 타워브릿지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타워브릿지를 건너면 London Tower를 볼 수 있지만
이 날 저녁 뮤지컬을 예약했기에 시간에 쫓겨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하는 상황이었다.
누구나 다 가는 곳보다는 나만의 여행을 만들자는 내 여행의 테마를 따라...
나는 과감히 London Tower를 포기하고 Design Museum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ISIC 국제학생증을 소지하면 입장료가 5파운드.
세계 최초의 디자인 뮤지엄의 명성과는 다르게 조금은 소박하지만 Modern한 화이트 큐빅의 건물.
하지만 반듯반듯한 것을 좋아하는 나에겐 맘에 드는 장소이다 :)
친환경, 경량소재 등의 테마로 소개되고 있던 건축물
마드리드 공항의 설계와 재료에 관한 것들도 있었다.
"나도 곧 마드리드 공항으로 간다구 :)"
한 층을 더 올라가니 Fashion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작가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Vogue 등의 Fashion지에도 사진을 올리는 유명한 사람이었다ㅋ
색깔놀이
무채색 속의 화려한 색깔이 나는 좋다.
L. O. V. E...
촬영용 소품인 내 키만한 카메라
K1000이면 Pentax이던가?
촬영용 소품 가죽장갑
이 무당벌레를 이용해서 풀밭에서 찍은 화보가 있었는데 찍어오지 못한 것이 아쉽다ㅠ
Design Museum의 화장실 :)
Design Museum 건물에 있는 Blue Print Cafe.
살짝 비싸다;;
배낭여행객에게는 살짝 많이 비싸다;;
금세기 최고의 Modern Lifestylist라고 극찬을 받는 Terrence Conran
1981년 그의 발의로 Design Museum의 전신인 The boilerhouse가 설립되었고,
V&A Museum 지하에서 시작된 The boilerhouse는 1989년,
바나나 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노베이션해 지금의 Design Museum이 되었다.
Tate Modern
London에서 내가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다.
뉴욕의 MOMA와 함께 현대미술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Tate Modern.
화력발전소이던 건물을 통째로 Gallery로 리노베이션한 것으로 그 규모의 웅장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순수미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무식해보여도 어쩔 수 없다;; 그게 나란 사람인걸ㅋ
하지만 Trendy한 것을 좋아라하는 나에게 현대미술은 매력적인 문화생활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기부함(?)과 함께 넓은 비탈길이 나온다.
Tate Modern은 상설전을 제외한 꽤 많은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층고가 높아서인지 에스컬레이터도 참 길다~~
연도별 대표 작가들의 이름을 써 놓은 것
깔끔함이 맘에 들었던 Tate Modern.
One of the Best Museum of the World.
200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