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이란 과연 누구의 잣대로 정한 것일까요? 얼마 전 SBS 모 프로그램에서 어렸을 때 청력을 완전히 상실했음에도 불구하고 진동만으로 소리를 느끼고 연주 비디오를 보고 따라하면서 엄청난 실력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의 사연을 보았습니다.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도 음악을 할 수 있다... 과연 작은 것도 불가능하다고,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의 잣대로 그 피아니스트의 마음의 깊이를 잴 수 있을까요? 그 사람에게 정말 포기란 배추 따위를 셀 때나 쓰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청천비룡이 보는 세상의 모습16
불가능이란 과연 누구의 잣대로 정한 것일까요?
얼마 전 SBS 모 프로그램에서 어렸을 때 청력을
완전히 상실했음에도 불구하고
진동만으로 소리를 느끼고 연주 비디오를 보고 따라하면서
엄청난 실력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의
사연을 보았습니다.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도 음악을 할 수 있다...
과연 작은 것도 불가능하다고,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의 잣대로
그 피아니스트의 마음의 깊이를 잴 수 있을까요?
그 사람에게 정말 포기란 배추 따위를 셀 때나
쓰는 말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