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 of Convenience 2집에 실린 곡이다. 벨앤 세바스챤과 달리 이들의 곡은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그렇기에 겨울에 어울리는 팀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곡의 오리지날 버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feist가 퓨처링한 곡을 더욱 좋아함. 라디오믹스 버젼일텐데 킹즈 정규앨범엔 feist가 know how와 build up의 단 두 곡만 퓨처링하여 아쉬움이 크다
Kings of Convenience- Cayman Islands
Kings of Convenience 2집에 실린 곡이다.
벨앤 세바스챤과 달리 이들의 곡은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그렇기에 겨울에 어울리는 팀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곡의
오리지날 버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feist가 퓨처링한 곡을
더욱 좋아함. 라디오믹스 버젼일텐데
킹즈 정규앨범엔 feist가 know how와 build up의 단 두 곡만
퓨처링하여 아쉬움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