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후 4년뒤를 기약한채 헤어지기

김석기2009.02.16
조회94

 

 

 

연인들은 무엇을 위해 누구와 헤어지고 사귈까?

 

꽃은 지기 위해 피는 것인데

 

왜 나는 내 짝이 필요한걸까?

 

정말로 내 옆에 누가 있어야 할까?

 

그게 내가 살아가는 목적일까...

 

모든 젊은 사람들이 항상 연애에 관심이 많지만

 

누구하나 왜 연애를 해야하는지 물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는다..

 

마치 그냥 배고프니깐 밥먹는거야

밥을 먹어야 죽지안고 살아가니깐

죽는건 좋지안아

고통스러울지도 모르고

사후세계는 아무도 모르거든...

 

연애는 하고싶으니깐 하는거야

여자가 좋으니깐 남자가 좋으니깐

연애를 하지안으면 외로워

외로운건 나쁜거야

외로우면 죽게되거든..

 

진심으로

 

왜 나는 이성이 필요할까...?

 

호르몬? 옥시토신? FSH? LH?

 

관심? 애정결핍? 전두엽의 문제인가?

 

 

 

 

그래.. 아직 어리니깐 모르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