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여대생이 병무청에 간 이유?

박정민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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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미진이의 전북 병무청 방문기랍니다. 미진이가 좋은 분들 만나고 왔네요.

현재 병무청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병무청, 여대생이 병무청에 간 이유?


2009년 2월 4일 수요일 오후에 전북지방청을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워크샵(30일)?때 전북지방청을 배정받게 된 블로그 기자 윤우현 학생 외 1명과 전북청 홍보요원 학생 두 명이 함께 전북청을 방문했다.

앞으로 전북청 블로그를 어떻게 꾸며나갈지에 대한 회의와 함께 전북지방청에 있는 운영지원과를 포함한 6개과에 계신 직원분들께 인사 및 앞으로의 활동 포부에 대하여 논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전북지방병무청장님(중앙),계장님(좌측)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전북청을 이끌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간단한 티타임 시간을 가졌다.

 

각 과에 돌아다니면서 인사 후 계장님 말씀 듣는 중

(오른쪽부터 홍보요원 학생2명과 블로그 기자단학생 2명)

 

근무중인 직원들을 일일이 찾아뵈며 인사하는 모습

전북청에 처음 방문하여 각 직원분들에게 인사드리는 걸 학생 모두들 많이 쑥스러워 하더군요 ^^;;

 

병무청 건물 지하에는 전북청 음악동아리 『타임앤스페이스』 공간이 있었다.

 

사회복무제 홍보 및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공연 등 병무청이라고 해서

음악동아리가 있을까 하는 의아하게 생각했던 저는 음악동아리를 보고서 취지가 좋은 많은 행사들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전북청은 음악동아리 『타임앤스페이스』를 위해서 많은 악기들 지원과 함께 휴식공간까지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걸 동아리방에 가서 느끼게 되었다^^



귀가 할 때는 전북청에서 많은 기념품들과 병무청소식지, 홍보지까지....

갈 때는 가벼운 걸음이었는데 돌아올 때는 양손도 무겁게 병무청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알 수 있어서 마음도 뿌듯했다.^^*

 

 

기자증을 떼고 전북청 정문을 나오는 순간

블로그 기자로써 앞으로 행해 나갈 일들에 대해서 부담감은 컷지만, 블로그기자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는 나미진 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나미진 병무청 대학생 블로그 기자. nmj0713@hanmail.net

[출처] 병무청, 여대생이 병무청에 간 이유? |작성자 병무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