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십자가를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김덕배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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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구원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지, 십자가라고 하는 형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교회 안팎에 장식하여 부착하며 그 앞에서 기도하는 등의 행위는 분명히 비성서적 행위이며 이러한 행위를 자행하는 교회는 이단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성서적인 이치를 살펴 참과 거짓을 분별하기보다 교세가 얼마나 큰가, 교인수가 얼마나 많은가, 지도하는 목사는 학벌이 얼마나 좋은가, 연보는 얼마나 많이 나오는가 하는 외형적인 모습으로 이단과 참된 교회를 구별하고 있으니 오늘날 모든 종교 인사들이 얼마나 가증한 영적 소경인가를 가히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소경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자연히 선과 악을 분별할 만한 분별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 5장 20절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

그러므로 어리석음 속에서 진리를 거짓으로, 거짓을 참된 것으로 뒤집어 보는 현실이 되고 만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1900년 전 예수 초림 때의 상황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그 당시도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을 다 이해하지 못한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나사렛 이단」(행 24장 5절)이라 하여 십자가에 못박고 더러운 침을 뱉으며, 뺨을 치고 속옷까지 제비 뽑으며 조롱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자행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 종교가 진리를 행하는 교회를 향하여 아무리 이단이라고 조롱한다 해도 진리가 이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이단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진리일 수밖에 없고 거짓은 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결국은 거짓 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늑대가 양의 가죽을 입었다 해서 늑대를 양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성경의 교훈은 살펴보지도 아니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누명 씌우는 수많은 종교 단체들은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고 손가락질했던 바리새인의 잘못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음을 속히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이단이라면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는 무엇이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십자가를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십자가는 나무에 불과한것이 결코 예수님을 상징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요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잘 판단해 보세요

저도 하나님을 믿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