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들판에 소년이 세명 살았다. 이 그림은 그 소년과 소년들이 살았던 들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체그림> 2. 두번째 소년의 들판 1. 첫번째 소년의 들판 3. 세번째 소년의 들판 세번째 소년에게로 달려가던 까치. 두번째 소년이 길렀던 두 개의 떡잎. 첫번째 소년이 사랑했던 햇님. 한국의 근대 미술가였던 장욱진은, 서명을 할 때 온갖 생각을 다 기울여 섬세하게 했다고 한다. 마치 그림에 녹아드는 듯한 서명을 나는 하고 싶다. 서명이라는 것은 그림의 종지부니까. * 그린 장소 : 서울역 파스쿠지 ~ 대구가는 무궁화 열차 안. * 재료 : 색연필, 연필, 화이트, 검정볼펜.
3 boys in green field.
초록색 들판에 소년이 세명 살았다.
이 그림은 그 소년과 소년들이 살았던 들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체그림> 2. 두번째 소년의 들판
1. 첫번째 소년의 들판 3. 세번째 소년의 들판
세번째 소년에게로 달려가던 까치. 두번째 소년이 길렀던 두 개의 떡잎.
첫번째 소년이 사랑했던 햇님.
한국의 근대 미술가였던 장욱진은, 서명을 할 때 온갖 생각을 다 기울여 섬세하게 했다고 한다.
마치 그림에 녹아드는 듯한 서명을 나는 하고 싶다.
서명이라는 것은 그림의 종지부니까.
* 그린 장소 : 서울역 파스쿠지 ~ 대구가는 무궁화 열차 안.
* 재료 : 색연필, 연필, 화이트, 검정볼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