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5:28....

변규동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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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5:28....

 

돌아갈 길이 없어 그리 슬프게 우는줄 알았지...

기댈곳이 없어 그리 외로워 하는줄 알았지...

안길곳이 없어 그리 아파 하는줄 알았지...

 

그게 아니였어...

지금까지 내 안에 니가 없었기에 그랬던거겠지....

 

- 빙기도이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