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5:28.... 돌아갈 길이 없어 그리 슬프게 우는줄 알았지... 기댈곳이 없어 그리 외로워 하는줄 알았지... 안길곳이 없어 그리 아파 하는줄 알았지... 그게 아니였어... 지금까지 내 안에 니가 없었기에 그랬던거겠지.... - 빙기도이 씀 -
AM 05:28....
AM 05:28....
돌아갈 길이 없어 그리 슬프게 우는줄 알았지...
기댈곳이 없어 그리 외로워 하는줄 알았지...
안길곳이 없어 그리 아파 하는줄 알았지...
그게 아니였어...
지금까지 내 안에 니가 없었기에 그랬던거겠지....
- 빙기도이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