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상큼하다 시선을 뗄 수 없는 귀염둥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깜찍한 외관의 파워샷 E1은 여자라면 한번쯤은 만져보고 싶은 카메라다. 게다가 바닐라 화이트, 코튼 핑크, 아쿠아 블루의 세 가지 파스텔 톤 색상은 제각각의 개성이 뚜렷해 구매자로 하여금 어떤 색상을 골라야 할지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만든다. 언뜻 보기에는 마치 토이 카메라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탄탄하고도 손에 착 달라붙는 그립감으로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을 것이다. 1천만 화소에 다양한 장면 모드 및 초당 30컷의 동영상 촬영 기능 등이 있어 상황에 맞는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초보자를 위한 <간편 모드> 기능이 있어 카메라를 처음으로 접하는 이들도 간단히 상황에 적합한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밖에도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돼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주로 사진을 찍는‘친목도모형’여성 사진가들에게 사랑받을 전망이다. 촬영화면 재생 시 <얼굴 인식> 버튼을 누르면 촬영된 화면에서 얼굴 부분만을 클로즈업 해 보여주므로 편리하다. 다만 액정모니터의 해상도가 약 11만5천 Dot으로 조금 떨어지는 점은 아쉽다. 시원시원한 액정모니터와 남다른 세련미 와인레드 컬러의 COOLPIX S60은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신비로운 느낌을 지녔다. ON/OFF와 촬영 셔터 이외의 버튼은 모두 3.5인치 대형 액정모니터 속에 포함돼 있고 카메라의 앞면은 샤프한 곡선으로 이루어진‘New Wave Surface Design’을 채택했다. 색상은 진보라색의 와인레드와 초콜릿 빛의 퍼블리쉬 블랙의 두 종류가 있다.터치형 제품의 장점을 골고루 갖췄고 아크릴 패널을 적용해 터치 조작으로 인한 긁힘에 대비했다. 시원스러운 화면에 비해 해상도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촬영 시 크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액정모니터를 보며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에 손가락을 갖다대기만 하면 저절로 초점이 맞는 똑똑한 제품이므로 엉뚱한 곳에 초점이 맞아 후회하게 되는 일은 없다. 또한 사진을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는 화상 편집 기능이 포함돼 있어 원하는 그림이나 문자를 그려 넣을 수도 있다. 다만지문 등에 의해 오염되기 쉬운 편이다. 이 밖에도 광학 5배줌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이너줌으로 렌즈가 튀어나오지 않아 슬림한 형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이 또한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것이다. 넓은 시야를 가진 FX-38 DMC-FX38은 이번에 소개하는 10기종 중 가장 넓은 시야를 가진 제품이다. 높은 화질과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고 세련된 디자인은 사용자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2.5인치 액정모니터는 큰 편은 아니지만, 시원스러운 25mm 화각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해준다.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FX-38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추적 AF> 기능이 아닐까 싶다.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실시간으로 따라가 초점을 잡아주는 이 기능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첩보영화의 한장면이라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첩보영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이나 모임등에서 움직이는 인물이나 애완동물, 혹은 아기사진을 촬영하려는 여성 사용자들에게는 더없이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싶다. 이 외에도 FX-38의 10가지가 넘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장면 모드를 이용하면 나만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얇아서 행복한 초슬림형 카메라 바지 뒷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얇은 13.9mm(렌즈 커버 제외)의 초슬림 몸매를 가지고 태어난 DSC-T77은 사람이나 기계나 슬림할수록 사랑받는 이 시대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이다.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이라면 T77을 손에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다. 넓은 3인치 액정모니터는 전면 터치로 이루어져 있고, 터치용 펜을 세트로 구성해 편리함을 더했다. 터치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바로 <터치 잇(Touch-it)> 기능으로 액정모니터를 보며 초점을 맞추고 싶은 위치를 손가락으로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맞아 편리하다. 또한 촬영 후 터치펜을 이용해 이미지에 원하는 글자나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다는 재미가 있다.다만 터치형 제품이기 때문에 LCD 화면에 지문등이 잘 묻는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전면의 렌즈 덮개는 이전 모델인 DSC-T70과 마찬가지로 슬라이드형을 채택했다. 이 외에도 웃는 얼굴을 단계별로 인식해 자동으로 찍어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한 촬영을 도와주는 흔들림 보정 기능 등을 갖춰 촬영 편의와 함께 재미를 높였다. 색상은 실버, 블랙, 브라운, 핑크, 그린의 총 다섯 가지 컬러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Zx1을 빼고 스타일을 논하지 말라 미국의 가전제품 전시회인‘200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코닥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획기적인 스타일의 컴팩트 디카를 발표했다.이지쉐어 Zx1은 한마디로 감각적인 제품으로 휴대폰 같기도 하고 MP3같기도 한 형태다. 아직 정확한 사양이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그 외형 자체로도 이미 여성 사용자들의 마음을 빼앗기에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된다.주로 동영상 촬영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32GB 메모리카드 사용 시 최대 10시간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Zx1은 110g의 초경량 세로형 바디로 핸드폰을 들고 촬영하는 것과 같은 간편한 그립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액정모니터는 2인치로 타사의 컴팩트 카메라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핸드폰과 비슷한 형태를 띤만큼 핸드폰 액정과 비교해본다면 사용 시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 가지로 출시됐고 미국 출시가는 $149.95이며 현재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2009년 상반기 출시 예정). 결코 평범하지 않다 탄탄하게 내실을 다진 FE-370 최근 쏟아져 나오고 있는 화려한 외형의 컴팩트 디카들에 비한다면 FE-370은 다소 평범한 외형을 지녔다. 그러나 그만큼 기본기에 충실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가볍고 튼튼한 메탈 바디 및 적당한 두께는 손에 쥐었을 때 안정적인 그립감을 전해준다. 너무 얇고 작은 것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이 모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FE-370은 철저히 초보자를 배려한 제품으로 헤매지 않고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오토>모드를 설계해 촬영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촬영 시 십자키 부분 상단의 노출 보정 버튼을 누르면 4개의 노출 비교 화면이 나오므로 노출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또한 자동으로 인물의 얼굴을 찾는 <얼굴검출 AF>는 물론 웃는 얼굴을 포착하는 <스마일샷>, 얼굴을 우선 검출해 플래시의 발광량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얼굴인식 오토 플래시> 등 다양한 얼굴인식 기능을 갖춰 인물 촬영 기능을 강화했다. 이밖에도 손떨림 보정기능, 어두운 장소에서도 피사체를 밝게 촬영할 수 있는 <브라이트 캡쳐> 기능등을 갖췄다. 초보자들의 실수를 줄여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돕는 모델인 만큼 젊은 여성은 물론 디카를 처음 접해보는 어머니 세대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MP야 카메라야? 하나로 다 되는 똑똑이 디카 VLUU i8은“예쁘다!”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한 카메라다. 작고 가벼우며 동글동글한 디자인에서는‘감각적인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마저 느껴지는 듯하다.손이 작아 커다란 카메라가 부담스러운 여성들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색상은 블랙, 화이트를 비롯해 핑크와 스카이 블루의 네 가지로 구성돼 있다. 보통 이처럼 디자인에 치중한 제품은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i8은 820만 화소에 디지털 5배 줌, ISO 3200의 고감도를 지원하며 초당 5컷의 연사 속도를 갖춰 어떤 상황에서나 빠르고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8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카메라 내에 MP3와 PMP 기능이 탑재돼 있어 카메라 하나로 음악, 문서, 동영상 등을 감상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세계 29개국의 여행정보까지 들어있으므로 평상시는 물론이고 해외여행 시에도 i8 하나만 있으면 사진과 음악 감상, 그리고 여행지 정보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로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 가능한 CG9 1인 1블로그 시대가 되면서 우리에게 사진만큼이나 친숙해진 것이 동영상이다. 산요에서 출시된 작티 VPC-CG9는 유효화소수 910만으로 간편하면서도 깨끗한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존 작티시리즈에 비해 스틸 사진 촬영 기능이 강화됐으며, 동글동글한 디자인으로 여성 사용자들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간 제품이다. 또한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기계 만지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여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내 아이의 성장과정을 수시로 기록해두고 싶은 엄마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모델로, CG9를 이용한다면 아이를 돌보면서 가볍게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다. 285도로 회전하는 액정모니터는 어떤 환경에서건 자유자재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액정모니터를 열면 바로 전원이 들어오는 <퀵 스탠바이> 기능을 채용해 재빠르게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연속 동영상 촬영 시간은 70분으로 다소 짧지만 일상적인 촬영에서 큰 부족함은 없을 듯하다. 색상은 핑크, 실버, 화이트의 세 가지다. ‘쌩얼’도 OK!! 메이크업 기능을 갖춘 고마운 모델 어쩌면 여자들이 가장 바라는 카메라는‘좀 더 정확하게 찍히는 카메라’ 보다는‘좀 더 예쁘게 찍히는 카메라’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EXZ300은 여성들의 욕구를 정확히 반영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Z300의 <메이크업 모드>는 일명‘셀카족’에게 환영받아 마땅한 기능으로, 단계별로 <0>~<+12>까지 메이크업 단계를 설정하면 좀 더‘뽀샤시’ 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얼굴인식 기능은 인식 속도와 인원수 중에서 한 쪽을 우선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우선 촬영하고 싶은 가족의 얼굴을 등록할 수 있다. 물론 등록된 가족의 우선순위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Z300의 재미난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미소를 감지해 셔터를 누르는 ,자동 셔터> 기능으로 예쁜 표정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으며, <멀티 모션 이미지>를 사용하면 움직이는 피사체를 연사로 촬영한 뒤 하나의 이미지로 결합할 수 있어 색다른 촬영이 가능하다. 조작 버튼이 오밀조밀하게 몰려 있어 처음에는 누르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것은 곧 적응될 것이다. 색상은 블랙, 실버, 핑크가 있다. 부드러움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는 사랑의 메신저 Finepix Z200fd는 블랙&레드 컬러와 핑크, 실버, 블랙의 4종류가 출시됐다. 이 중 특히 블랙&레드 컬러의 경우 얼핏 보면 화장품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렌즈 덮개가 사선으로 열리는 슬라이드형 제품으로 덮개를 열고 닫을 때의 부드러운 느낌이 촬영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여자를 유혹하는 카메라
첫 만남부터 상큼하다 시선을 뗄 수 없는 귀염둥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깜찍한 외관의 파워샷 E1은 여자라면 한번쯤은 만져보고 싶은 카메라다.
게다가 바닐라 화이트, 코튼 핑크, 아쿠아 블루의 세 가지 파스텔 톤 색상은 제각각의 개성이 뚜렷해
구매자로 하여금 어떤 색상을 골라야 할지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만든다.
언뜻 보기에는 마치 토이 카메라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탄탄하고도 손에 착 달라붙는 그립감으로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을 것이다.
1천만 화소에 다양한 장면 모드 및 초당 30컷의 동영상 촬영 기능 등이 있어 상황에 맞는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초보자를 위한 <간편 모드> 기능이 있어 카메라를 처음으로 접하는 이들도 간단히 상황에 적합한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밖에도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돼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주로 사진을 찍는‘친목도모형’여성 사진가들에게 사랑받을 전망이다.
촬영화면 재생 시 <얼굴 인식> 버튼을 누르면 촬영된 화면에서 얼굴 부분만을 클로즈업 해 보여주므로 편리하다.
다만 액정모니터의 해상도가 약 11만5천 Dot으로 조금 떨어지는 점은 아쉽다.
시원시원한 액정모니터와 남다른 세련미
와인레드 컬러의 COOLPIX S60은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신비로운 느낌을 지녔다.
ON/OFF와 촬영 셔터 이외의 버튼은 모두 3.5인치 대형 액정모니터 속에 포함돼 있고
카메라의 앞면은 샤프한 곡선으로 이루어진‘New Wave Surface Design’을 채택했다.
색상은 진보라색의 와인레드와 초콜릿 빛의 퍼블리쉬 블랙의 두 종류가 있다.
터치형 제품의 장점을 골고루 갖췄고 아크릴 패널을 적용해 터치 조작으로 인한 긁힘에 대비했다.
시원스러운 화면에 비해 해상도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촬영 시 크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액정모니터를 보며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에 손가락을 갖다대기만 하면 저절로 초점이 맞는 똑똑한 제품이므로 엉뚱한 곳에 초점이 맞아 후회하게 되는 일은 없다.
또한 사진을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는 화상 편집 기능이 포함돼 있어 원하는 그림이나 문자를 그려 넣을 수도 있다.
다만지문 등에 의해 오염되기 쉬운 편이다.
이 밖에도 광학 5배줌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이너줌으로 렌즈가 튀어나오지 않아 슬림한 형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이 또한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것이다.
넓은 시야를 가진 FX-38
DMC-FX38은 이번에 소개하는 10기종 중 가장 넓은 시야를 가진 제품이다. 높은 화질과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고 세련된 디자인은 사용자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2.5인치 액정모니터는 큰 편은 아니지만, 시원스러운 25mm 화각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해준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FX-38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추적 AF> 기능이 아닐까 싶다.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실시간으로 따라가 초점을 잡아주는 이 기능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첩보영화의 한장면이라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첩보영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이나 모임등에서 움직이는 인물이나 애완동물, 혹은 아기사진을 촬영하려는 여성 사용자들에게는 더없이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싶다.
이 외에도 FX-38의 10가지가 넘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장면 모드를 이용하면 나만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얇아서 행복한 초슬림형 카메라
바지 뒷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얇은 13.9mm(렌즈 커버 제외)의 초슬림 몸매를 가지고 태어난 DSC-T77은 사람이나
기계나 슬림할수록 사랑받는 이 시대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이다.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이라면 T77을 손에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다.
넓은 3인치 액정모니터는 전면 터치로 이루어져 있고, 터치용 펜을 세트로 구성해 편리함을 더했다.
터치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바로 <터치 잇(Touch-it)> 기능으로 액정모니터를 보며
초점을 맞추고 싶은 위치를 손가락으로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맞아 편리하다.
또한 촬영 후 터치펜을 이용해 이미지에 원하는 글자나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다는 재미가 있다.
다만 터치형 제품이기 때문에 LCD 화면에 지문등이 잘 묻는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전면의 렌즈 덮개는 이전 모델인 DSC-T70과 마찬가지로 슬라이드형을 채택했다.
이 외에도 웃는 얼굴을 단계별로 인식해 자동으로 찍어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한 촬영을 도와주는 흔들림 보정 기능 등을 갖춰
촬영 편의와 함께 재미를 높였다. 색상은 실버, 블랙, 브라운, 핑크, 그린의 총 다섯 가지 컬러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Zx1을 빼고 스타일을 논하지 말라
미국의 가전제품 전시회인‘200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코닥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획기적인 스타일의 컴팩트 디카를 발표했다.
이지쉐어 Zx1은 한마디로 감각적인 제품으로 휴대폰 같기도 하고 MP3같기도 한 형태다.
아직 정확한 사양이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그 외형 자체로도 이미 여성 사용자들의 마음을 빼앗기에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된다.
주로 동영상 촬영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32GB 메모리카드 사용 시 최대 10시간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Zx1은 110g의 초경량 세로형 바디로 핸드폰을 들고 촬영하는 것과 같은 간편한 그립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액정모니터는 2인치로 타사의 컴팩트 카메라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핸드폰과 비슷한 형태를 띤만큼 핸드폰 액정과 비교해본다면 사용 시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 가지로 출시됐고 미국 출시가는 $149.95이며 현재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2009년 상반기 출시 예정).
결코 평범하지 않다 탄탄하게 내실을 다진 FE-370
최근 쏟아져 나오고 있는 화려한 외형의 컴팩트 디카들에 비한다면 FE-370은 다소 평범한 외형을 지녔다.
그러나 그만큼 기본기에 충실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가볍고 튼튼한 메탈 바디 및 적당한 두께는 손에 쥐었을 때 안정적인 그립감을 전해준다.
너무 얇고 작은 것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이 모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FE-370은 철저히 초보자를 배려한 제품으로 헤매지 않고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오토>모드를 설계해 촬영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촬영 시 십자키 부분 상단의 노출 보정 버튼을 누르면 4개의 노출 비교 화면이 나오므로 노출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자동으로 인물의 얼굴을 찾는 <얼굴검출 AF>는 물론 웃는 얼굴을 포착하는 <스마일샷>,
얼굴을 우선 검출해 플래시의 발광량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얼굴인식 오토 플래시> 등 다양한 얼굴인식 기능을 갖춰 인물 촬영 기능을 강화했다.
이밖에도 손떨림 보정기능, 어두운 장소에서도 피사체를 밝게 촬영할 수 있는 <브라이트 캡쳐> 기능등을 갖췄다.
초보자들의 실수를 줄여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돕는 모델인 만큼 젊은 여성은 물론 디카를 처음 접해보는 어머니 세대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MP야 카메라야? 하나로 다 되는 똑똑이 디카
VLUU i8은“예쁘다!”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한 카메라다.
작고 가벼우며 동글동글한 디자인에서는‘감각적인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마저 느껴지는 듯하다.
손이 작아 커다란 카메라가 부담스러운 여성들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색상은 블랙, 화이트를 비롯해 핑크와 스카이 블루의 네 가지로 구성돼 있다.
보통 이처럼 디자인에 치중한 제품은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i8은 820만 화소에 디지털 5배 줌,
ISO 3200의 고감도를 지원하며 초당 5컷의 연사 속도를 갖춰 어떤 상황에서나 빠르고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8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카메라 내에 MP3와 PMP 기능이 탑재돼 있어 카메라 하나로 음악, 문서, 동영상 등을 감상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세계 29개국의 여행정보까지 들어있으므로 평상시는 물론이고 해외여행 시에도 i8 하나만 있으면
사진과 음악 감상, 그리고 여행지 정보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로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 가능한 CG9
1인 1블로그 시대가 되면서 우리에게 사진만큼이나 친숙해진 것이 동영상이다.
산요에서 출시된 작티 VPC-CG9는 유효화소수 910만으로 간편하면서도 깨끗한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존 작티시리즈에 비해 스틸 사진 촬영 기능이 강화됐으며, 동글동글한 디자인으로 여성 사용자들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간 제품이다.
또한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기계 만지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여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내 아이의 성장과정을 수시로 기록해두고 싶은 엄마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모델로,
CG9를 이용한다면 아이를 돌보면서 가볍게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다.
285도로 회전하는 액정모니터는 어떤 환경에서건 자유자재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액정모니터를 열면 바로 전원이 들어오는 <퀵 스탠바이> 기능을 채용해 재빠르게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연속 동영상 촬영 시간은 70분으로 다소 짧지만 일상적인 촬영에서 큰 부족함은 없을 듯하다. 색상은 핑크, 실버, 화이트의 세 가지다.
‘쌩얼’도 OK!! 메이크업 기능을 갖춘 고마운 모델
어쩌면 여자들이 가장 바라는 카메라는‘좀 더 정확하게 찍히는 카메라’ 보다는‘좀 더 예쁘게 찍히는 카메라’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EXZ300은 여성들의 욕구를 정확히 반영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다.
Z300의 <메이크업 모드>는 일명‘셀카족’에게 환영받아 마땅한 기능으로, 단계별로 <0>~<+12>까지 메이크업 단계를 설정하면 좀 더‘뽀샤시’ 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얼굴인식 기능은 인식 속도와 인원수 중에서 한 쪽을 우선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우선 촬영하고 싶은 가족의 얼굴을 등록할 수 있다.
물론 등록된 가족의 우선순위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Z300의 재미난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미소를 감지해 셔터를 누르는 ,자동 셔터> 기능으로 예쁜 표정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으며, <멀티 모션 이미지>를 사용하면 움직이는 피사체를 연사로 촬영한
뒤 하나의 이미지로 결합할 수 있어 색다른 촬영이 가능하다.
조작 버튼이 오밀조밀하게 몰려 있어 처음에는 누르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것은 곧 적응될 것이다. 색상은 블랙, 실버, 핑크가 있다.
부드러움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는 사랑의 메신저
Finepix Z200fd는 블랙&레드 컬러와 핑크, 실버, 블랙의 4종류가 출시됐다.
이 중 특히 블랙&레드 컬러의 경우 얼핏 보면 화장품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렌즈 덮개가 사선으로 열리는 슬라이드형 제품으로 덮개를 열고 닫을 때의 부드러운 느낌이 촬영의 즐거움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