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공부 못하면 영어라도 해라.

이예나2009.02.18
조회202
[도서] 공부 못하면 영어라도 해라.


 

 

읽은날짜:2008.01.29 ~ 2008.01.31 (3일)

글.그림  :양정선(내바이크훔친놈즐)
출판사   :그리고책
1판 2쇄 발행: 2007년 2월 1일

오랜만에 또 한권의 영어학습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가끔 내가 하고자 하는일에 느슨함이 생기면 그에맞는 동기부여를 발생시키기 위해 관련된 독서를 한다. 이또한 그목적에 부합하여 읽었다고하면... 약간은 과장이겠다. ^^ 사실 눈에 띄어 읽었는데 작가가 여성이라 그런지, 여성스런 그림이 많아서 인지, 꼭 순정코믹만화를 읽는듯한 느낌으로 편안하게 읽으며 다시한면 동기부여를 얻는데 한몫 해준 고마운 책이다.

영어학습에 관련된 책이라면 다 비슷하겠지만. 이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좋은 습관' 이 아닐까! ^^     

‥책속으로

Part 1 나라고 처음부터 영어 잘했겠어?

▷ 결과가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취미 생활 한다치고 흐름을 끊지 말자. Page 25

Part 2 단어, 이렇게 해도 안 외워져?

▷ 주변의 사물을 바라보며 그 모든 물건과 표현을 영어로 뭐라고 할까 생각해 보세요. 이거 생각보다 꽤 재미있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사전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봤을 때 느기는 재미. 이거였구나! 하면서 무릎을 치는 재미. Page 46

▷ 반드시 단어를 여러 번 읽고 외우되 예문도 함께 외워 버리자. 예문은 꼭 길고 어려운 문장이 아니어도 된다. 기억하는 데에는 오히려 잛은 문장이 더 좋다. 뜻과 상황을 기억할 정도라면 문제없다. Page 51

▷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오랫동안 많은 어휘집을 벤치마킹한 결과 단어 설명이 있으면 단어가 쓰이는 예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명사나 대명사는 물론이요,접속사나 형용사,부사 등은 예문과 함께 외워야 한다. 처음에는 사전에서 단어를 찾으면 으례 볼 수 있는 예문을 옮겨 적어 외우기 시작하다가 차차 실력이 늘면 직접 만든 예문으로 단어장을 채운다. Page 53

▷흥미로운 예문을 작문해 본다. 나라면 이렇게 작문한다.
Yeah I know that i am fat. 나도 나 뚱뚱한 거 다안다.
Nevertheless I still want to eat. 그런데도 그냥 먹으련다.
It's my life~ now ro never. 내 인생이니까~ 지금 먹지 언제 먹으랴.
숼신 재미있지 않은가? Page 53

▷ 단어, 문법, 읽기와 쓰기, 회화중 단어 외우기는 자투리 시간을 할애하기에 가장 좋은 공부다. Page 55

▷ 입에도 자극을 주자. 머리로는 잊어도 이으로 한 번 더 반복하면 그파장은 어마어마하게 크다. 이술과 혀,, 목구멍이 그 단어를 발음하는 데 익숙해지면 머릿속에 낙인을 찍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것이다. Page 63

▷영영사전의 효용론을 강조하는 영어 교육자들의 주장은 당연히 옳다. 그러나 이 방법은 예문으로 제시된 문장의 단어 중 반 이상을 알아야 효율적이다. 때문에 이 책을 읽고있는  초보자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다.기초 실력이 없는 상태에서 단어의 무게에 먼저 짓눌리면 오히려 영어에 대한 흥미만 떨어진다.Page 64

▷ 자신의 영어 실력, 곧 단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일상행활에서 쓰는 말을 모조리 영어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외국 생활이라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Page 67

 

Part 3 너도 네이티브처럼 말하고 싶지?

▷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사실1시간동안 영어 회화 학원에서 열심히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하더라도, 나머지 23시간 동안 한국말로 프리토킹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면 영어의 체계가 쌓이다가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한국에 살면서 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다면 그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Page 73

▷ 홍세화 씨가 쓴 라는 책을 보면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고 싶으면 먼저 공원에 외로이 않아 있는 할머니를 사귀라는 말이 나온다, 노인들은 외국인의 발음과 표현이 서툴더라도 끈기 있게 들어주고, 말수도 많으므로 등기 공부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Page 90

▷ F발음 목구명 깊숙한 곳으로부터 나오는 바람이 윗니와 아랫입술 사이를 비집고 통과합니다. Page 98

▷ R발음은 의외로 간단하다. 혀가 이번장에 닿지 않도록 또는 닿더라도 아주 약간만 스치듯 닿아야 하며'알ㄹㄹㄹ'하는 느낌으로 발음하면 되는 것이다. Page 99

▷ 예를 들어 'lion'하면 '라이온'이라고 읽지 말고, 앞에다 살짝 '을'을 붙여 '(을)'발음하는 것이다. 발음을 ㄱ정해 주는 과외를 할 때 이 방법으로 가릋ㅆ더니 L발음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는 학생이 거의 없었다. Page 99

▷ 하지만 발음이 좋지 않은 사람이 혀를 굴리면 오히려 훨씬 더 촌스럽게 발음하게 된다. 굴리는 발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어색한 사람은 차라리 영국식으로 T발음을 확실하게 내는 쪽을 택하라. 그러면 원어민들이 훨씬 쉽게 알아듣는다. Page 102

Part 4 문법, 너무 집중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소홀히 해서도 안되지

▷ 문법은 연구하고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문장 안의 단어를 올바르게 순서대로 나열.배치하고 연결고리다. 그러므로 문법 공부는 문장 외우기와 병행해야 하며, 모르는 부분이 나올 때마다 찾아보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나. Page 112

▷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있어 Page 113

▷ 문장을 익히다가 궁금한 점이 생길 때 비로소 문법책을 들워서 찾아보고 공부한다. Page 115

▷ 흉내 내기가 익숙해지면서 혹시라도 왜 그렇게 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들추어 보는 게 문법책이다. Page 117

▷ 속담은 단순히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이 아니다. 친구와 함께 짝을 지어 '누가누가 더 속담 많이 외우나'놀이도 해보고 한 가지 속담을 주제로 농담도 해 가면서 외워 보자. Page 125

▷ 문법책을 선택할 때, '조동사가 널뛰어서 가정법 안에 들어가며 준동사란 부정사, 분사, 동명사를 일컫는다.' 는 식의 설명이 나오는 책이라면 무조건 던져 버리자. Page 130
Part 5 시험 대비용 영어 공부법은 따로 있다.

▷ 영어 문장을 듣고 나서 성급하게 미리 해석을 볼 것이 아니라 제대로 들릴 때까지 수십번 반복해서 듣고dictation 받아스기 하는 것이 좋다.Page 134

▷ 논리적으로 설명하거나 주장하는 데 필요한 표현을 평소 영어로 시간 날 대마다 찾아서 외워 두면 말하기 시험에 도움이 된다. Page 152

▷ 좋은 예문을 많이 접하고 그대로 써 보는 연습을 하자. 문장 구조와 풀어 나가는 방식,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숙어 표현 등을 함기하라.Page 157
Part 6 내 영어 실력 한번 볼래?

▷How are you today? 오늘 다들 기분 어때요?
So, so. 그저 그래.

▷ ...이 언어학 교수님이 가르쳐 준 작문 실력 향상법은 단순했다. 원어민이 쓴 문장을 많이 외우고, 그대로 따라서 써 보는 것이다. 원어민이 알아듣지 못하는 나만의 괴상한 영어 작문을 수십 번 해 본들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 Page 193

 

책속의 단어

 

▷침-Saliva
콧구멍-nostril
주전자-kettle Page 43
▷debt 빛, interest 이자, bakery 빵집,  Page 49
▷Pardon? 과 sorry? 와 친해져라
 
baby on board 차에 아기가 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