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대한민국 남아가 되는 첫 관문이 시작되었다. 내 몸에 대해 알고 내가 어떤 군인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는 신체검사가 시작 된 것이다. 인천·경기 병무청은 수원 본청과 인천에 두 곳의 검사장을 두고 있다. 신체검사를 받고 싶은 날을 본인이 선택 한 후 사는 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검사를 받게 된다. 추운 날씨 속에 진행 된 첫 신체검사 날 인천 검사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 보았다.
▲ 전체노선
지하철의 모든 노선을 볼 수 있습니다. 1호선만이 우리를 목적지로 되려다 줍니다.
▲ 1호선
1호선은 급행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용산부터 출발하여 구로부터 주요역만 정차하는 특별 열차이지요. 빨간선으로 표시된 것이 급행으로 동인천행 급행과 천안행 급행이 있습니다.
급행이라는 것을 알겠죠. 이렇게 차이가 나와 있습니다. 아침 시간에는 급행이 많으니 꼭 이용해주세요.
편안하고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인천 검사장은 지하철 1호선 주안역에 내려야 가장 가깝습니다. 인천에 다른 곳에서 내려도 되지만 그럴
경우 시간과 돈이 더욱 소요 되니 제발 그런 선택은 하지 마세요.
▲ 주안역
주안역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은 이정표입니다. 남부역 광장 1번출구로 향하면 병무청 방향이라고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갈 수 있는 법을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택시 승강장과 버스 승강장이 보일 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1번출구로 나가보세요. 저를 믿으시면
후회는 없습니다.
▲ 버스 및 택시 승강장
이곳에서는 병무청 가는 버스를 탈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될 수 밖에 없겠죠. 시민들에게 물어보는 방법이 가장 빠를 것이고 혹은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고 왔을 경우 조금 수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부족합니다.
1번출구로 나온 상태로 다시 돌아가 볼까요.
사진 상 오른쪽이 1번 출구입니다. 1번 출구로 나온 후 왼쪽으로 20m 가량 걸어가시면 지하도가 나옵니다.
바로 3번출구죠. 주안역에도 지하상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하도로 들어갈 거라면 주안역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되겠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그 방법은 택하지 마세요. 복잡한 구조로 인해
더욱 찾기가 힘듭니다.
3번 출구로 내려가서 반대편인 4번 출구로 나와주세요, 그러면 드디어 서광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516번 버스로 갈아 탄 후 30분 정도 후면 병무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병무청에 정류장에서
내리면 병무청이 보이지 않습니다.
▲ 썰렁한 정류장
건강한 청년들이여 조금만 걷는 것이 어떨까. 약 20m 정도를 걸으면 병무청 이정표가 보일 곳이고 드디어 그토록 원하던 병무청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제 병무청에 도착 했으니 맘을 놓고 신체 검사를 받으세요.
TIP. 신체검사를 받으러 갈 때 친구들과 날짜를 마쳐 갈 경우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편리합니다. 택시요금은 약 5000원 정도 나오며 4명이 탔을 경우 부담없는 가격이기 때문이죠. 이는 인천 지역이 아직 환승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았기에 더욱 유리합니다.
인천·경기 병무청 인천 검사장으로 신체검사를 받으러 가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며
인천·경기 병무청 인천 검사장으로 GO! GO!
저를 따라오세요.
2월 16일 대한민국 남아가 되는 첫 관문이 시작되었다. 내 몸에 대해 알고 내가 어떤 군인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는 신체검사가 시작 된 것이다. 인천·경기 병무청은 수원 본청과 인천에 두 곳의 검사장을 두고 있다. 신체검사를 받고 싶은 날을 본인이 선택 한 후 사는 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검사를 받게 된다. 추운 날씨 속에 진행 된 첫 신체검사 날 인천 검사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 보았다.
▲ 전체노선
지하철의 모든 노선을 볼 수 있습니다. 1호선만이 우리를 목적지로 되려다 줍니다.
▲ 1호선
1호선은 급행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용산부터 출발하여 구로부터 주요역만 정차하는 특별 열차이지요. 빨간선으로 표시된 것이 급행으로 동인천행 급행과 천안행 급행이 있습니다.
급행이라는 것을 알겠죠. 이렇게 차이가 나와 있습니다. 아침 시간에는 급행이 많으니 꼭 이용해주세요.
편안하고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인천 검사장은 지하철 1호선 주안역에 내려야 가장 가깝습니다. 인천에 다른 곳에서 내려도 되지만 그럴
경우 시간과 돈이 더욱 소요 되니 제발 그런 선택은 하지 마세요.
▲ 주안역
주안역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은 이정표입니다. 남부역 광장 1번출구로 향하면 병무청 방향이라고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갈 수 있는 법을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택시 승강장과 버스 승강장이 보일 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1번출구로 나가보세요. 저를 믿으시면
후회는 없습니다.
▲ 버스 및 택시 승강장
이곳에서는 병무청 가는 버스를 탈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될 수 밖에 없겠죠. 시민들에게 물어보는 방법이 가장 빠를 것이고 혹은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보고 왔을 경우 조금 수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부족합니다.
1번출구로 나온 상태로 다시 돌아가 볼까요.
사진 상 오른쪽이 1번 출구입니다. 1번 출구로 나온 후 왼쪽으로 20m 가량 걸어가시면 지하도가 나옵니다.
바로 3번출구죠. 주안역에도 지하상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하도로 들어갈 거라면 주안역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되겠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그 방법은 택하지 마세요. 복잡한 구조로 인해
더욱 찾기가 힘듭니다.
3번 출구로 내려가서 반대편인 4번 출구로 나와주세요, 그러면 드디어 서광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516번 버스로 갈아 탄 후 30분 정도 후면 병무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병무청에 정류장에서
내리면 병무청이 보이지 않습니다.
▲ 썰렁한 정류장
건강한 청년들이여 조금만 걷는 것이 어떨까. 약 20m 정도를 걸으면 병무청 이정표가 보일 곳이고 드디어 그토록 원하던 병무청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제 병무청에 도착 했으니 맘을 놓고 신체 검사를 받으세요.
TIP. 신체검사를 받으러 갈 때 친구들과 날짜를 마쳐 갈 경우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편리합니다. 택시요금은 약 5000원 정도 나오며 4명이 탔을 경우 부담없는 가격이기 때문이죠. 이는 인천 지역이 아직 환승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았기에 더욱 유리합니다.
인천·경기 병무청 인천 검사장으로 신체검사를 받으러 가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며
자신의 계획에 맞는 훌륭한 병영 생활과 멋진 군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