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쉽 노트북 P510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지러 갑니다. 실컷 주물럭주물럭 만지고 왔습니다^^
▲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듯한 뽀스를 가진 엔젤님^^
가장 스타일리시한 사람들도 추구하는 스타일 Chic 해질녘 와인빛으로 물든 부드러운 모래 언덕의 부드러운 곡선과 여성의 물결치는 주름원피스에서 영감을 얻어 시크한 디자인으로 탄생한 엑스노트 P510
▲ 기자를 비롯해 초대형 블로거님들이 많이 오셔서 사진찍기가 어렵(--^)
외부커버는 세련된 음각의 라인으로 입체감을 극대화했고, 부드러운 고무질감의 재질로 싸인 러버키보드, LED로 발광하는 히든 라이팅 터치패드와 바이브레이션 파워버튼등은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보는 디자인을 넘어선 촉각의 디자인 요소는 기존 노트북에서 찾아볼수없었던 차별환 된 매력임엔 분명.. 아~ 훔치고싶다(-ㅠ-) << 쌍코피
내부는 자연스러운 실루엣 처리 및 에스프레소 브라운 컬러 적용을 통해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구현하였고,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것은 바이브레이션 기술과 라이팅 기술을 적용한 바이브레이션 파워버튼과 히든 라이팅 터치패드다. 파워버튼에 손가락 하나 올렸을뿐인데 온몸이 덜덜덜^^
'촘' 비쌉디다(--^)
신민아, 그 이유있는 변신 갑자기(?) 나타난 엑스노트 모델 신민아양(앞자리라 다행이였으~ ㅋㅋ) 광고속의 신민아는 댄디한 정장과 타이를 착용하고 나와 남자라고 하기엔 너무 섬세하고 여자라고 하기엔 너무 멋지고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조연 모델 역시 광고 컨셉과의 적합성, 연기력, 신민아와의 조화를 까다롭게 따져 수십명의 외국인 모델들을 감독이 직접 인터뷰해서 선발했다고..
▲ 비싸서 살순없을것 같공~ 하지만 욕심은나고~ 하마터면 슬쩍챙겨올뻔(-.ㅠ)
예쁘면 다 용서되는 시대는 지났다? 성능은 여전히 노트북을 고를때 가장 큰 선택기준이다. 그리고 가격을 무시할수없다(ㅜㅜ) 나안~ 엑스노트 P510에 반했고, 하지만 지갑은 개털일 뿐이고.. 이거 어쩔끄야(--;) 쫌울자~ 엉엉엉!
배우 신민아, 시크한 디자인의 엑스노트 P510에 반하다
▲ 머스크한 남자의 향수의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는듯한 신민아^^
꽃샘추위가 쵝오로 기승을 부렸던 어제(17일 PM7:30) 비바람눈보라 찬바람을 뚫고 강남까지 고고씽해 XNOTE P510 런칭파티에 마실다녀왔습니다. 맛난음식을 멕여준다는 고급정보(?)를 입수해서 갔는데(호박은 먹을꺼라면 환장해^^;) 방가운 에코,제트,소울,엔젤,유리,강자이너,제이유,자그니님도 만났슴돠~
스킨쉽 노트북 P510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지러 갑니다. 실컷 주물럭주물럭 만지고 왔습니다^^
▲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듯한 뽀스를 가진 엔젤님^^
가장 스타일리시한 사람들도 추구하는 스타일 Chic
해질녘 와인빛으로 물든 부드러운 모래 언덕의 부드러운 곡선과 여성의 물결치는 주름원피스에서 영감을 얻어 시크한 디자인으로 탄생한 엑스노트 P510
▲ 기자를 비롯해 초대형 블로거님들이 많이 오셔서 사진찍기가 어렵(--^)
외부커버는 세련된 음각의 라인으로 입체감을 극대화했고, 부드러운 고무질감의 재질로 싸인 러버키보드, LED로 발광하는 히든 라이팅 터치패드와 바이브레이션 파워버튼등은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보는 디자인을 넘어선 촉각의 디자인 요소는 기존 노트북에서 찾아볼수없었던 차별환 된 매력임엔 분명..
아~ 훔치고싶다(-ㅠ-) << 쌍코피
내부는 자연스러운 실루엣 처리 및 에스프레소 브라운 컬러 적용을 통해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구현하였고,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것은 바이브레이션 기술과 라이팅 기술을 적용한 바이브레이션 파워버튼과 히든 라이팅 터치패드다.
파워버튼에 손가락 하나 올렸을뿐인데 온몸이 덜덜덜^^
'촘' 비쌉디다(--^)
신민아, 그 이유있는 변신
갑자기(?) 나타난 엑스노트 모델 신민아양(앞자리라 다행이였으~ ㅋㅋ) 광고속의 신민아는 댄디한 정장과 타이를 착용하고 나와 남자라고 하기엔 너무 섬세하고 여자라고 하기엔 너무 멋지고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조연 모델 역시 광고 컨셉과의 적합성, 연기력, 신민아와의 조화를 까다롭게 따져 수십명의 외국인 모델들을 감독이 직접 인터뷰해서 선발했다고..
▲ 비싸서 살순없을것 같공~ 하지만 욕심은나고~ 하마터면 슬쩍챙겨올뻔(-.ㅠ)
예쁘면 다 용서되는 시대는 지났다? 성능은 여전히 노트북을 고를때 가장 큰 선택기준이다. 그리고 가격을 무시할수없다(ㅜㅜ) 나안~ 엑스노트 P510에 반했고, 하지만 지갑은 개털일 뿐이고.. 이거 어쩔끄야(--;) 쫌울자~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