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 프린스 송"

이명복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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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 프린스 송'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의 감초 김준(송우빈)이 이번엔 '프린스송'으로 등장해 13회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F4의 1년 후의 모습과 준표를 찾아 마카오로 떠난 잔디(구혜선)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위기에 처한 잔디를 F4 세 사람이 구하게 되고, 이때 '우빈'이 이끄는 '일심회'가 위력을 발휘한 것.
 
불량배 일당과 맞닥뜨린 잔디 앞에 구세주처럼 우빈이 지후(김현중), 이정(김범)과 나타나 우빈의 "니들 일심회 알어?"란 물음에 불량배들은 "당신이, 프린스 송?"이라고 되물으며, 우빈의 "빨리 꺼져버려!"란 한마디에 일당은 쥐도새도 없이 사라졌다.
 
조폭가문에서 건설재벌로 거듭난 가문의 후계자인 우빈의 액션연기에 시청자들은 "13회의 진정한 주인공이었다", "외대생 김준, 영어에 중국어 까지 못하는 게 뭐냐", "매회 비중은 적지만 임팩트가 강하다", "짧은 대사와 몸짓도 우빈이 하면 명대사 명장면이 된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액션 연기에 몰입도 최고였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16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는 전국기준 31.5%의 높은 시청률로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 '꽃보다남자' 13화에서는 시간이 지나 대학생이 된 F4와 고3이 된 금잔디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특히, 새로운 멜로라인을 구축하는 구준표(이민호)의 약혼녀 하재경(이민정)의 첫 등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요즘들어 바뻐서 꽃보다 남자를 못봤다.. 11화까지 봤는데.. 벌써 진행이 저기까지 됬나..

 

일본판으로 이미 다 본 나는.. 스토리는 알지만 대세에 따라서 꽃보다 남자를 재밌게

 

보고 있다.!!!  ㅋㅋ 그런데 갑자기 프린스송이라는게 실시간검색어에 뜨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꽃남이었구나.. ㅋㅋㅋㅋㅋ 당신이 프린스송?? 사실 안봐서 재밌는지

 

잘 모르겠다 -0- 프린스송? 프린스송?? 음... 어여 꽃남 밀린거를 봐야지 ..

 

한꺼번에 4개를 볼수나 있다니.. 행복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

 

프린스송이 대체 무엇인지 오늘 집에가자마자 봐야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