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칭찬합니다. Answer. 아니요 저를 좋게보려고 애쓰지 마세요.

이기훈2009.02.19
조회42

 

 

제 삶속에서의 겪던 사람과의 관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보려고합니다.

칭찬은 이런 것이라 여기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

 

 

 

 

 

칭찬하는 것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은 상대방에겐 1달.

    어쩌면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는 큰 '한마디' 가된다.

 

칭찬이라고 하는 것은

좋은 점을 기린다는 뜻과

잘한다고 추어준다

(추어주다: 비위를 맞추기 위해 칭찬하여 주다. 추어올리다.)

 

칭찬은 좋은 점을 기려서 더 잘할 수 있도록 말하는 면도 있지만

 

인정받고 

수용되고 싶어하는 사람의 욕구를 알고

그를 순전히 아끼는 마음에서

추어주는 행위의 면도 있다.

 

사람은 옳고 그른 것의 이해는 부족할 수 있어도

좋고 나쁜 것의 판단은

이해를 너머 직관적인, 본능적으로

선택을 한다.

 

자신은 스스로가 안ㄷ.

자신은 상대방도 안ㄷ.

무엇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자신이 상대방을 겪을때에도

상대는 나에 의해 평가된다.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방(or community or social)을 누군가에게 굳이

좋게 말해줄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에대해

좋게 평가해주려 하는 행위는

칭찬하는 것이다.

 

칭찬받기를 꺼려하는 것은 겸손일 수 있다.

하지만 칭찬에 대한 거부는

칭찬한 자를 민망케하고

맘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칭찬이 꺼려지더라도

칭찬 자체를 거부하지 마라

다시는 칭찬하기 싫어질 수 있다.

 

 

이렇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