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싱버스가 최초로 도입된지 일정 정도에 시간이 흘렸다. 내가 살고 있는 경남 창원은 저상버스가 도입이 된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다. 일부 시민들는 저상 버스를 장애인 전용벼스로 오인하고 있다. 저상버스는 장애인 전용버스가 아니라 단어 그대로 버스=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대중교통의 한 종류일 뿐이라는 것이다, 저상버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한 이 정도로 하기로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상 버스를 타보면 휠체어가 승하자 할 수 있도록 리프트(경사로) 작동한다, 경사로에 올라가면서 문제는 발생한다. 요금 내는 것은 버스 앞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승차한 사람이 많을 경우 기사 분 운전석 쪽으로 가서 버스카드를 찍어 달라고 할수도 없고... 결국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저기.. 죄송하지만 기사분께 00상가 내린다고 말씀좀 해주시고 카드좀 찍어주세요'라고 부탁을 해야 한다 여기서 삐딱한 사람들은 뭐 그 버스비 얼마된다고 찍어달라고 하냐. 같은버스 자주 타다 보면 어디서 내리는지 다 알탠데 꽁짜로 차면 좋지 않나?' 라고 반문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정애인이기 이전에 국민으로서 서비스를 이용함에 대한 정당한 소비자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것이다. 버스 요금도 지하철 처럼 정도로 정하는 법률이 있다면 이야기를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나도 아무런 부담없이 버스를 타고 내려으면 한다. 부탁했는데,,, 못들른 척하고 그 말을 들은 다른 사람이 안타깝다는 듯 대신해주는 나를 진짜 장애인으로 만드는 그런 폭력적인 상황은 정말 견디기 힘들다.
현재 저상버스는 상당히 폭력적이다.
저싱버스가 최초로 도입된지 일정 정도에 시간이 흘렸다.
내가 살고 있는 경남 창원은 저상버스가 도입이 된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다.
일부 시민들는 저상 버스를 장애인 전용벼스로 오인하고 있다.
저상버스는 장애인 전용버스가 아니라
단어 그대로 버스=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대중교통의 한 종류일 뿐이라는 것이다,
저상버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한 이 정도로 하기로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상 버스를 타보면 휠체어가 승하자 할 수 있도록
리프트(경사로) 작동한다,
경사로에 올라가면서 문제는 발생한다.
요금 내는 것은 버스 앞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승차한 사람이 많을 경우 기사 분 운전석 쪽으로 가서
버스카드를 찍어 달라고 할수도 없고...
결국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저기.. 죄송하지만 기사분께 00상가
내린다고 말씀좀 해주시고 카드좀 찍어주세요'라고
부탁을 해야 한다
여기서 삐딱한 사람들은 뭐 그 버스비 얼마된다고 찍어달라고 하냐.
같은버스 자주 타다 보면 어디서 내리는지 다 알탠데 꽁짜로 차면 좋지 않나?' 라고 반문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정애인이기 이전에
국민으로서 서비스를 이용함에 대한 정당한 소비자의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것이다.
버스 요금도 지하철 처럼 정도로 정하는 법률이 있다면 이야기를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나도 아무런 부담없이 버스를 타고 내려으면 한다. 부탁했는데,,,
못들른 척하고 그 말을 들은 다른 사람이 안타깝다는 듯
대신해주는 나를 진짜 장애인으로 만드는 그런 폭력적인 상황은
정말 견디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