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18 살이되는 아직 사랑이란걸 제대로해본적도없는남자입니다 저는 3달전 아는 누나에게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그리고그사람에 홈피를 가봤고 사진을보고 내이상형이다라고생각했습니다...그리고 연락을 자주하다 결국 만나게되엇습니다그런데 아직학생인지라얼굴을보자마자 못생겻다며 연락을끊었는데 몇일후 그누나가 자기동생을제친구한테 소개시켜주엇습니다저는 가치얼굴을보러 갓고얼굴을보고별로라생각하고 다시 친구들을만나러왔습니다그리고몇일후 친구가 술을먹자해서 먹으러 갔는데 누구랑먹는지는 안알려주길래 그냥 따라갔습니다거기엔 저번에 제가별로라생각했던여자애랑그애친구2명이더있었습니다저는 친구한테 짜증을내며모라햇고일단왔기때문에 마시기시작했는데 제친구는술을잘못마셔서 침대에서 잠을자는데그애친구가 어지럽다며 제친구옆에서잔다길래 그냥자라했습니다그리고술판은다시시작되엇고전 자꾸그애가말하는게 귀엽기시작했습니다그리고 잠시후술판을접고전부잠을자고 저는혼자 놀다 그애옆에서 앉아있는데 그애가너무귀여웠습니다그리고 그다다음날에 그애한테문자가와서 서로문자를하다가 결국 그여자애가 한마디를했습니다"아 너한테호감있는데 넌어때?"저는 당황해서 모라하지도않고 말을 돌렸습니다그런데 자꾸맘이가는바람에 사귀게되었습니다그리고는 저는 배달을하기때문에 10일정도는 한번도만나지않고있다가 그애싸이에서 생일을보앗는데 10일정도남았더군요 모해줄까생각하다 그냥작은 이벤트를하기로햇습니다 그애 생일날 전 그아이를추운날밖에서 3시간이나 기다리게했습니다 물론 고이가아니라 일때문이엿습니다그리고 작을촛불이벤트를해주고 너무급해 선물은 준비를못햇습니다그리고서는 그애어머니한테도인사드리고 잘사귀였습니다그리고 몇일전 100일이엿습니다전이번에 여자친구한테 금장미를 주고싶어서 준비를해놨습니다그런데 100일딱되는 12시 갑자기 잔다던 애가 문자로"너는 내 남친맞냐?"이러길래 저는 순간욱하여막싸우기 시작하는데 제가 너무욱해서"그럼 너말잘듣는 남자찾던가"너무 바보같았습니다제여자친구는 그냥진지하게얘기하고싶엇다는데 저는 너무 큰상처를주엇습니다결국 100일날 헤어졋죠처음엔 내가몬잘못인가 생각했는데 점점 제가힘들어집니다일하다가도 그애생각에 힘이듭니다 내가 그애에게얼마나 모자란 남자친구엿나 생각해보면 그냥 죽고싶을뿐입니다 저는잘해주고싶었는데아무래도 그애는 아니엿나봅니다지금그애가 아직도 저를 좋아한다면 저는 제한쪽눈을 넘기더라도 그여자애를 잡고싶습니다그런데 두렵습니다 그애가 저를 완전잊은게 아닌가싶어서...다시한번만 기회를받고싶어요 항상 집에오면 그애 사진을봅니다핸드폰에사진문자 하나도 못지웠습니다... 지금그애가 이걸보면 제맘을알까요? 미안해... http://www.cyworld.com/01039406503
한남자에사랑이야기
안녕하세요 올해18 살이되는 아직 사랑이란걸 제대로해본적도없는남자입니다
저는 3달전 아는 누나에게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리고그사람에 홈피를 가봤고 사진을보고 내이상형이다라고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자주하다 결국 만나게되엇습니다
그런데 아직학생인지라얼굴을보자마자 못생겻다며 연락을끊었는데
몇일후 그누나가 자기동생을제친구한테 소개시켜주엇습니다
저는 가치얼굴을보러 갓고
얼굴을보고별로라생각하고 다시 친구들을만나러왔습니다
그리고몇일후 친구가 술을먹자해서 먹으러 갔는데 누구랑먹는지는 안알려주길래 그냥 따라갔습니다
거기엔 저번에 제가별로라생각했던여자애랑그애친구2명이더있었습니다
저는 친구한테 짜증을내며
모라햇고일단왔기때문에 마시기시작했는데 제친구는술을잘못마셔서 침대에서 잠을자는데
그애친구가 어지럽다며 제친구옆에서잔다길래 그냥자라했습니다
그리고술판은다시시작되엇고
전 자꾸그애가말하는게 귀엽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술판을접고전부잠을자고 저는혼자 놀다 그애옆에서 앉아있는데 그애가너무귀여웠습니다
그리고 그다다음날에 그애한테문자가와서 서로문자를하다가 결국 그여자애가 한마디를했습니다
"아 너한테호감있는데 넌어때?"
저는 당황해서 모라하지도않고 말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자꾸맘이가는바람에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배달을하기때문에 10일정도는 한번도만나지않고있다가
그애싸이에서 생일을보앗는데 10일정도남았더군요
모해줄까생각하다 그냥작은 이벤트를하기로햇습니다
그애 생일날 전 그아이를추운날밖에서 3시간이나 기다리게했습니다
물론 고이가아니라 일때문이엿습니다
그리고 작을촛불이벤트를해주고 너무급해 선물은 준비를못햇습니다
그리고서는 그애어머니한테도인사드리고 잘사귀였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100일이엿습니다
전이번에 여자친구한테 금장미를 주고싶어서 준비를해놨습니다
그런데 100일딱되는 12시 갑자기 잔다던 애가 문자로
"너는 내 남친맞냐?"
이러길래 저는 순간욱하여
막싸우기 시작하는데 제가 너무욱해서
"그럼 너말잘듣는 남자찾던가"
너무 바보같았습니다
제여자친구는 그냥진지하게얘기하고싶엇다는데 저는 너무 큰상처를주엇습니다
결국 100일날 헤어졋죠
처음엔 내가몬잘못인가 생각했는데 점점 제가힘들어집니다
일하다가도 그애생각에 힘이듭니다 내가 그애에게얼마나 모자란 남자친구엿나 생각해보면
그냥 죽고싶을뿐입니다 저는잘해주고싶었는데
아무래도 그애는 아니엿나봅니다
지금그애가 아직도 저를 좋아한다면 저는 제한쪽눈을 넘기더라도 그여자애를 잡고싶습니다
그런데 두렵습니다 그애가 저를 완전잊은게 아닌가싶어서...
다시한번만 기회를받고싶어요 항상 집에오면 그애 사진을봅니다
핸드폰에사진문자 하나도 못지웠습니다...
지금그애가 이걸보면 제맘을알까요?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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