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까(빠)의 편지中 "하지만 지선아,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게 눈앞에 보이는 것들로 축복받으려는 건 아니잖아.....그렇지? '믿음'이란 현실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바라보고 헌신하는 거라잖아" 지선이와 가족의 이런 마음밭이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에 화상으로 고통가운데 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애정을 받을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지선이라는 사람은 성경에 '욥'이라는 인물과 많이 닮았다... "사는것은, 살게 되는 것은 죽는 것보다 백배 만배는 어려웠다. 그러나 그렇게 그렇게(라도) 살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진 것" 이라고 고백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문제가 닥쳤을때 그 신앙이 더 강하게 굳어지고, 그 믿음이 더 빛을 발했고, 더 강인해졌다는 것이다. 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자신에 새로운 사명을 주시고, 뭔가를 하게하실 하나님때문에 '지금 행복합니다'라고 고백한다!! -작성자 : 우종훈-
지선아 사랑해
오까(빠)의 편지中
"하지만 지선아,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게
눈앞에 보이는 것들로 축복받으려는 건 아니잖아.....그렇지?
'믿음'이란 현실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바라보고 헌신하는 거라잖아"
지선이와 가족의 이런 마음밭이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에 화상으로 고통가운데 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애정을 받을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지선이라는 사람은 성경에 '욥'이라는 인물과 많이 닮았다...
"사는것은, 살게 되는 것은 죽는 것보다 백배 만배는 어려웠다. 그러나 그렇게 그렇게(라도) 살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진 것" 이라고 고백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문제가 닥쳤을때
그 신앙이 더 강하게 굳어지고, 그 믿음이 더 빛을 발했고, 더 강인해졌다는 것이다.
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자신에 새로운 사명을 주시고, 뭔가를 하게하실 하나님때문에
'지금 행복합니다'라고 고백한다!!
-작성자 : 우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