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영웅 데스페로 (The Tale Of Despereaux, 2008)

최홍림2009.02.20
조회81

 

작은 영웅 데스페로 (The Tale Of Despereaux, 2008)

★★★

흐음...

미국의 여류작가 케이트의 '데스페로 이야기(The Tale of Despereaux)'를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

미국에서 제작되오는 일반 애니메이션과 달리 원작이 존재 하다고 할까?

애들 동화책의 원작에.. 원작에 충실하다보니깐 좀 .....

 

스프로 유명했던 도르왕국은 시궁쥐 로스쿠로가 왕국 최대 행사인 스프데이날 실수로 왕비의 스프에 빠지면서 왕비의 급사망에 이르는 슬픈일이 생기게 된다.. 이에 격분한 왕은 스프를 만드는 것을 금지시키고 왕국의 들쥐들을 다 몰아내도록 명령한다... 점점 왕국은 흐린구름에 뒤덮히고 가뭄으로 인해 피폐해 지게 된다.. 그곳에 태어난 데스패로는 겁이 없으며 항상 도전을 좋아하는 용기있는 쥐다.. 데스페로는 한기사가 공주를 구하는 동화책을 보며 신사의 예절을 배웠으며 도르왕국의 공주와 우정을 나누게 된다..

그러나 너무 겁이없고 도전을 좋아하던 데스패로는 마을에서 쫓겨나 들쥐들의 시궁창으로 쫓겨나게 된다..

항상 왕과 공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로스쿠로는 데스패로를 구해주어 공주애기를 듣게 된다..

결국 로스쿠로는 공주에게 사과를 하러갔으나 공주는 그때 사건의 쥐임을 알아차리고 쫓아내게 된다 ..

큰 상처를 받은 로스쿠로는 공주를 납치해 들쥐들에게 줘버렸다... 이때 이사실을 안 데스페로는 공주를 구하기 위해 들쥐들과 싸우게 되는데 ...

 

대충 이런 간단하 이야기? ㅎ

이런 통통튀고 귀여운 생쥐의 영웅같은 모험담을 이야기하려햇으면 .. 좀 발랄하고 흥겨운 전개를 했어야 하는데 ...

머 쥐는 겁이 많아야 한다는 둥 ... 주인공 쥐는 용기 . 기사도 신사의 예절 ... 이딴거나 애기하고 ...

중간 중간 계속 튀어나오는 시고니위버의 나레이션 목소리는 ... 급전개와 급정리....

나레이션의 끊임없는 설명은 ... 성인인 나에게는 졸려움만 더할뿐이였다..

 

그래도 공주역할의 엠마왓슨이나 데스패로의 매튜 브로데릭(형사가제트)의 목소릴 들어 반갑긴 했다...

 

나레이션의 끊임없는 설명은 ... 성인인 나에게는 졸려움만 더할뿐이였다..

그냥 재미 하나로만 끌고 갔음 괜찮았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은 영화...

작은 영웅 데스페로 (The Tale Of Despereaux,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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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웅 데스페로 (The Tale Of Despereaux, 2008)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