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에 대한 진실

이창범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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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 저의 지인분이 김연아 선수가 cf에 나오는 걸 보고선 이런 이야길하신분들이 몇분 있습니다.

 

"피겨연습이나 할 것이지 돈벌려고 cf찍고 저래서 문제라니까."

 

뭐 판단은 자신이 해야할 것이지만

 

정확한 정황을 안후 모든 것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서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연습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혹자는 빙상연맹에서 당연스럽게 지원해주는거 아니냐 라고 하겠지만

 

실상은 이렇습니다.

 

빙상연맹에서는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이런식의 지원아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 훈련비, 코치지도비, 대회출전비는 선수개인 부담.

- 국제대회에 참가할 때 주최국에서 비용을 대기 때문에 빙상연맹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하지만 김연아에게만 숙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머니, 트레이너, 코치 등의 체재비는 전적으로 김연아 측의 몫.

- 김연아 선수가 탄 상금의 30%를 가져감. 다른선수도 마찬가지(이번에 김연아 선수가 한 꿈나무 강연의 강습료 30%도 가져감)

- 이번 사대륙 선수권에서 남자 싱글 엔트리 여유분이 있었지만 지원비용을 문제로 김민석 선수만 출전시킴

 

자아 어떻습니까?

보통 김연아급 피겨선수들의 1년예산은 억 소리가 난다고합니다.

옷과 스케이트비용 한벌당 몇백만원을 호가하는 물건들입니다.

거기다가 생활비와 오서코치에게 주는 돈 대회출장을 위한경비

거기다가 빙상연맹에서 대주지않는 어린선수들 해외훈련 전지훈련비까지 주고있습니다.

 

피겨 꿈나무 김현정 선수도 김연아 선수의 도움을 받아서 출전했다고 합니다.

 

빙상연맹은 김연아선수를 위해서 해주는게 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바로는 국가대표선수에게 난방이 되지않는 태능선수촌 링크장을 몇시간 대여해주는 것 외에는 없어보입니다. 김연아선수는 캐나다에서 훈련하기 때문에 태능링크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김연아 선수가 받는 상금의 30%를 떼어갑니다. 이렇게 보면 빙상연맹의 남는장사(?)가 될수도 있겠군요.

 

지금은 현대에서 지원해주지 않느냐라는 분도 있는데 바로한달전에 이야깁니다.

 

광고촬영을 하고 그것이 방송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아신다면

 

현대라는 스폰서를 가지기전에 라는걸 다아실겁니다.

 

빙상연맹도 정말 썩을대로 썩은 것 같습니다.

 

정부차원에서 지원해주어야할 일을 개인이 어린 꿈나무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니 말입니다.

 

스포츠법인들의 횡포들이란 자기 잇속만 채우는것 같아서 더 기분나쁘답니다.

 

한예로 권투선수가 시합을 하면 파이팅머니, 속칭 대전료를 챙기는데 이 대전료의 1%를 의무적으로 건강기금으로 적립하게 되어있습니다. 적립된 건강기금은 시합중 사고를 당한 선수의 치료비로 사용이 되도록이요. 그런데 고 최요삼선수가 시합중 뇌진탕으로 병원에 실려간후 사망을 했는데 건강기금으로 위로금을 주려고 조사를 해보니 그동안 적립된 건강기금이 전부 사라졌다는 겁니다. 협회에선 장부도 없다고 합니다.

 

참 우스운 일이죠.

한 유명한 외국 잡지는 이런말도 햇다죠..

 

김연아의 가장 큰 적이자 단점이 "국적"이라고 합니다.

 

창피합니다.

 

솔찍한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만 보면 다른나라 국적으로 취득해도 할말 없어보입니다.

 

옆나라 일본은 일본의 피겨요정 마오를 따뜻하게 감싸주려고 언제나 하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