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burning♥

강유선200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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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burning♥

박경리 문학관, 최첨판 댁 촬영장.

 

여류작가인 박경리 선생님은

살아생전에도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셨고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자신의 흔적을 통해

하동에 사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계시다.

 

영육간의 건강과 경제적 뒷받침.

펜 하나로 사람을 살리셨다.

이렇듯 펜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냐에 따라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외교관의 세치혀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