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문학관, 최첨판 댁 촬영장. 여류작가인 박경리 선생님은 살아생전에도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셨고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자신의 흔적을 통해 하동에 사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계시다. 영육간의 건강과 경제적 뒷받침. 펜 하나로 사람을 살리셨다. 이렇듯 펜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냐에 따라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외교관의 세치혀와 같이.
holy burning♥
박경리 문학관, 최첨판 댁 촬영장.
여류작가인 박경리 선생님은
살아생전에도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셨고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자신의 흔적을 통해
하동에 사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계시다.
영육간의 건강과 경제적 뒷받침.
펜 하나로 사람을 살리셨다.
이렇듯 펜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냐에 따라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외교관의 세치혀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