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상의 의무를 noblesse oblige라 하든데 이를 지킨 높은 신분의 소유자는 눈을 씻고 보아도 없었다.(대한민국에서) 또,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왜, "산다는 것은 모든 윤리에 앞슨다" -장편소설 "빛의 계단" 산다는 것중에서..
저승사자 이승 見聞記 1호
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상의 의무를 noblesse oblige라 하든데
이를 지킨 높은 신분의 소유자는 눈을 씻고 보아도 없었다.(대한민국에서)
또,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왜,
"산다는 것은 모든 윤리에 앞슨다"
-장편소설 "빛의 계단" 산다는 것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