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계곡에 오면 왜 붉은 얼굴에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도깨비가 노보리베츠의 상징인지 알게 된다. 이곳의 골짜기에는 풀이 자라지 않을 뿐 아니라, 분화구에서는 쉴 새 없이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짙은 유황냄새가 진동한다. 붉은 색의 땅까지 더해 마치 지옥의 입구에 들어선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지옥계곡(지고쿠타니)는 직경 450m에 이르는 화산 분화구의 흔적이며 산골짜기 곳곳에 무수히 많은 분기공에서는 여전히 고온의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노보리베츠-지옥계곡4
◎ 노보리베츠 - 지옥계곡(지고쿠타니)
지옥계곡에 오면 왜 붉은 얼굴에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도깨비가 노보리베츠의 상징인지 알게 된다.
이곳의 골짜기에는 풀이 자라지 않을 뿐 아니라, 분화구에서는 쉴 새 없이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며 짙은 유황냄새가 진동한다. 붉은 색의 땅까지 더해 마치 지옥의 입구에 들어선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지옥계곡(지고쿠타니)는 직경 450m에 이르는 화산 분화구의 흔적이며 산골짜기 곳곳에 무수히 많은 분기공에서는 여전히 고온의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쉽게 볼 수 없는 기이하고 특이한 풍경이 눈낄을 잡아 끌고 카메라 셔터을 누르게 한다.
- 노출시간:1/45, F:8, ISO:400, 편차:+1.5,
- 렌즈초점:23, WB: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