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홍콩. 지역 매일 신문에 편집장인 차우(양조위 분)와 그의 부인은 상하이 지역의 주요 거주 지역의 새로운 집에 이사를 온다. 그는 곧 남편과 함께 이웃에 새로 이사온 매우 아름다운 젊은 여인인 리춘(장만옥 분)을 만난다. 그녀는 수출 회사의 비서이며, 그녀의 남편은 일본 회사의 대표 이사로 출장이 매우 잦다. 또한 차우의 처 역시 종종 집을 떠나 있기 때문에, 차우는 이웃의 리춘과 보내는 시간이 점차 많아졌다. 그들의 집주인들은 좋은 친구로서, 그들을 자주 만나 마작을 하거나 최근 가십거리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차우와 리춘은 점차 절친한 친구가 되어 가는데. 어느날, 그들은 그들 각자의 남편과 아내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 왕가위 감독이 97년작 이후 3년여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96년부터 기획했던 의 후신쯤 되는 작품.
화양연화(花樣年華: In The Mood For Love, 2000)
1962년 홍콩. 지역 매일 신문에 편집장인 차우(양조위 분)와 그의 부인은
상하이 지역의 주요 거주 지역의 새로운 집에 이사를 온다.
그는 곧 남편과 함께 이웃에 새로 이사온
매우 아름다운 젊은 여인인 리춘(장만옥 분)을 만난다.
그녀는 수출 회사의 비서이며,
그녀의 남편은 일본 회사의 대표 이사로 출장이 매우 잦다.
또한 차우의 처 역시 종종 집을 떠나 있기 때문에,
차우는 이웃의 리춘과 보내는 시간이 점차 많아졌다.
그들의 집주인들은 좋은 친구로서,
그들을 자주 만나 마작을 하거나 최근 가십거리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차우와 리춘은 점차 절친한 친구가 되어 가는데.
어느날, 그들은 그들 각자의 남편과 아내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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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이 97년작 이후 3년여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96년부터 기획했던 의 후신쯤 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