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별 그리고 그리움..

이태욱2009.02.22
조회148
사랑,이별 그리고 그리움..

사랑이란 무엇인지

사랑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사랑을 해도 행복한지는

지구 어떤 그 누구도 답을 말할수가 없다.

 

만일 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날 힘들게 하는 것이 무어냐구 묻는다면

그건 바로 사랑일 것이다.

하지만 사랑은 정말 신기한 마법을 지니고 있는것 같다.

가끔 한곳을 넋놓고 쳐다보다가도

갑작이 엉뚱한 상상을 하며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떠올리며,

이 세상을 다가질 마냥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사랑을 할땐 누구나 시인이 되고

모든 음악의 주인공이 된다고들 한다.

지금의 나처럼 말이다.

 

이 세상에서 하지 말아야할 사랑이 있다.

그건 바로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한채

혼자만 가슴앓이하는 짝사랑일것이다.

 

그리고 만일 당신에게 누군가 사랑을 고백하고 고백받는다면

이유를 막론하고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을 존중해 줘야 할 것이다.

 

만일 그 사람을 무시하고 돌아서 짓밟는다면

당신도 언젠가는 그 사랑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흔히들 사람들은 사랑하는 옛 사람을 못잊어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고

미련하다 바보같다 혹은 멍청하다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미련하지도 멍청하지도 않다.

 

단지 그 순간 사랑이 정말 간절히 목마를 상처받은 사람들인것 뿐..

사랑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다.

 

그래서 지구에는 오늘도 음악이 있어 비가 온다고들 한다.

 

사랑 이별 그리고 그리움..

 

사랑을 하면서도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사랑을 하면서 또 누군가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그런이들을..

 

우린 사람 또는 인간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