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카케이마사야( Masaya Kakehi). 출연 - 금성무, 코니시 마나미, 이시다 타쿠야, 미츠이시 켄. 치바는 사신이다. 그가 일을 하면 항상 비가 내린다. 그래서인지 그는 맑은 하늘을 본 적이 한번도 없다. 새로 생겨난 단어들을 알고 있지 못하는가 하면, 음악을 좋아한다. 사신들은 음악을 좋아한다는 컨셉이다. 음악의 질은 프로듀스에 의해 결정된다고하며 어쩌면 자신들(사신)은 인간의 마지막을 프로듀스하는 것이 아닐까라며 치바의 동료가 한말이 여운으로 남는다.. 사신은 실행과 배웅의 두 가지를 판정하기 위해 대상에 접근한다. 실행은 죽음을, 배웅은 삶을.. 목적? 아직 못다한 역활이 있는 경우 배웅을 판정내리지만..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과감히 실행을.. 이 영화에서는 두명의 대상이 등장하고, 이야기는 세파트로 나뉜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후즈키 카즈에라는 여성의 이야기일 뿐이다. 젊은 후즈키 카즈에, 후즈키 카즈에의 아들을 챙겨주는 야쿠자, 노년의 후즈키카즈에. 이렇게 세번의 대상과의 만남.. 한개의 실행과 한개의 배웅, 그리고 판정을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 맡기는 것으로 영화는 엔딩 크레딧 자막이 올라온다. 저 옆에 검은개가 보이는가? 예전의 흑백, 무성영화를 떠올리게 하는..-_-;; 찌잉- 하고 뜨는 개의 자막으로 인해.. 풋, 하게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다. 저 개는 사신의 동료로써, 뭐랄까.. 딱딱하면서도.. 조소적이라 해야하나.. 여튼... 중요한건 저 개가 아니니까... ;;ㅎㅎ;; 70세의 후즈키 카즈에를 판정하기 위해 다시 한번 접촉한 치바.. 그녀는 치바를 알아본다. 그가 사신이라는 것도., 골려먹기도 한다.. -_-.. 역시.. 나이를 먹으면..; 치바는 맑고 푸른 하늘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 치바 : 이게 당연한 특별하지 않은 풍경인가..? 카즈에 : 응. 하지만 중요한 풍경이야. 치바 : 예쁘군. 카즈에 : 나 이렇게 오래 살아서 잘된걸까나? 치바 : 잘된거.. 아니야? 카즈에 : 그래? 그럼.. 미련은 없어. 이제 미련은 없어. 언제 죽어도 좋아. 치바 : (인상을 약간 구기며) 그런 말 하지마. 그럼 내 일이 쓸모가 없어지잖아. 카즈에 : (웃으며) 꼴 좋다. 요 아저씨가 한 말.. 치바 :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당신. 자신을 믿고 있나? 후지타 : 응. 난 나를 믿고 있어. 난 언제든 나에게 기대하고 있어. 이 대사랑.. 후즈키카즈에의 마지막말.. 왠지.. 자살하려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들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오랫만에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 영화였다. 요즘 너무 일본 영화만.. 본 것 같다. 뭐.. 아무래도.. 일본 영화가.. 그나마.. 코드가 맞는다 랄까..? 스위트레인 다음에 바로 구구는 고양이다를 봤는데.. 사신<- 비록 구구는 고양이다에서는 꿈이였지만..-_-;, 개&고양이. 때문이였는지는 모르지만,, 자꾸 연관없는 두 영화를 연관짓게 만들고 있다.. -0 - ; 마지막의 판정은 무엇일까. 실행쪽으로 기우는 듯도 하지만.. 배웅의 여운도.. 남아 있는데 말이지.. 하지만.. 실행으로 하는게.. 스토리상으로는.. 더 깊지 않을까..? ( 어이. 어이; 나 나쁜놈아니라고 ; ) 별점 ★★★★
스위트 레인 - 사신의 정도 (Sweet Rain 死神の精度, 2008)
감독 - 카케이마사야( Masaya Kakehi).
출연 - 금성무, 코니시 마나미, 이시다 타쿠야, 미츠이시 켄.
치바는 사신이다.
그가 일을 하면 항상 비가 내린다. 그래서인지 그는 맑은 하늘을 본 적이 한번도 없다.
새로 생겨난 단어들을 알고 있지 못하는가 하면, 음악을 좋아한다.
사신들은 음악을 좋아한다는 컨셉이다.
음악의 질은 프로듀스에 의해 결정된다고하며 어쩌면 자신들(사신)은 인간의 마지막을 프로듀스하는 것이 아닐까라며
치바의 동료가 한말이 여운으로 남는다..
사신은 실행과 배웅의 두 가지를 판정하기 위해 대상에 접근한다.
실행은 죽음을, 배웅은 삶을..
목적? 아직 못다한 역활이 있는 경우 배웅을 판정내리지만..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과감히 실행을..
이 영화에서는
두명의 대상이 등장하고,
이야기는 세파트로 나뉜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후즈키 카즈에라는 여성의 이야기일 뿐이다.
젊은 후즈키 카즈에, 후즈키 카즈에의 아들을 챙겨주는 야쿠자, 노년의 후즈키카즈에.
이렇게 세번의 대상과의 만남..
한개의 실행과 한개의 배웅, 그리고 판정을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 맡기는 것으로 영화는 엔딩 크레딧 자막이 올라온다.
저 옆에 검은개가 보이는가?
예전의 흑백, 무성영화를 떠올리게 하는..-_-;;
찌잉- 하고 뜨는 개의 자막으로 인해.. 풋, 하게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다.
저 개는 사신의 동료로써, 뭐랄까.. 딱딱하면서도.. 조소적이라 해야하나..
여튼... 중요한건 저 개가 아니니까... ;;ㅎㅎ;;
70세의 후즈키 카즈에를 판정하기 위해 다시 한번 접촉한 치바..
그녀는 치바를 알아본다.
그가 사신이라는 것도., 골려먹기도 한다.. -_-.. 역시.. 나이를 먹으면..;
치바는 맑고 푸른 하늘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
치바 : 이게 당연한 특별하지 않은 풍경인가..?
카즈에 : 응. 하지만 중요한 풍경이야.
치바 : 예쁘군.
카즈에 : 나 이렇게 오래 살아서 잘된걸까나?
치바 : 잘된거.. 아니야?
카즈에 : 그래? 그럼.. 미련은 없어. 이제 미련은 없어. 언제 죽어도 좋아.
치바 : (인상을 약간 구기며) 그런 말 하지마. 그럼 내 일이 쓸모가 없어지잖아.
카즈에 : (웃으며) 꼴 좋다.
요 아저씨가 한 말..
치바 :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당신. 자신을 믿고 있나?
후지타 : 응. 난 나를 믿고 있어. 난 언제든 나에게 기대하고 있어.
이 대사랑..
후즈키카즈에의 마지막말..
왠지.. 자살하려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들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오랫만에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 영화였다.
요즘 너무 일본 영화만.. 본 것 같다.
뭐.. 아무래도.. 일본 영화가.. 그나마.. 코드가 맞는다 랄까..?
스위트레인 다음에 바로 구구는 고양이다를 봤는데..
사신<- 비록 구구는 고양이다에서는 꿈이였지만..-_-;,
개&고양이. 때문이였는지는 모르지만,,
자꾸 연관없는 두 영화를 연관짓게 만들고 있다.. -0 - ;
마지막의 판정은 무엇일까.
실행쪽으로 기우는 듯도 하지만..
배웅의 여운도.. 남아 있는데 말이지..
하지만.. 실행으로 하는게.. 스토리상으로는.. 더 깊지 않을까..?
( 어이. 어이; 나 나쁜놈아니라고 ; )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