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촬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담양,,,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 서울에 살고 있지만 아직 주소지는 담양인 현지인이 말한다. 서울에서 담양가는 버스는 하루 2대 오전 10시 우등 24,000원 오후 04시 일반 16,200원 서울 → 광주 버스는 5~10분 간격으로 많습니다 광주 → 담양 버스도 10~20분 간격으로 자주 운행하며 요금은 2,000원 막차시간은 9시 무렵입니다. 담양 제 1코스 죽녹원 터미널에서 나와보면 좌측은 버스로 왔던 길 우측은 각종 상점과 할머니상인들이 많이 몰려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우측길로 가야겠지요! 우측으로 약 5분간 걷다보면 담양의 중심, 코디네이터라는 큰 문구점이 보입니다. 그곳은 담양의 최고 상권이자 중심지! 길을 건너 강동오케익 쪽으로 쭈욱 더가면 쉬어가는 정자에서 길을 건너면 제가 졸업한 초등학교와 라이벌 관계였던 담양동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이듯이 우회전 쭈욱! 이제는 대성슈퍼를 끼고 좌회전, 쭈욱하면 죽녹원 도착! 죽녹원을 제대로 돌아보는 방법 = 2번 돌기 죽녹원은 입구와 출구가 같고 대숲을 한바퀴는 도는 형태로 다양한 이름을 가진 길이 있습니다. 한번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또 한번은 아까 가보지 않았던 샛길같은 길로... 어느길로 가더라도 출구는 나오니, 걱정말고 걷기. 선비의 길,, 앞에서 말한 사람들이 많이 안가는 길 중 하나. 낮에가도 조금 으슥합니다... 흑심을 품으셨다면 추천,, 혼자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조용히 생각하기 좋은 곳!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습니다... 대나무도 한번은 찍어줘야 담양 들렀다 말할 수 있겠죠?! 짝퉁 쿵푸팬더와 잠시 사진을 찍어도 좋습니다,,, 담양 제 2코스 관방제림 6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일명 관방천은 천이 범람하는 것을 막기위해 둑을 쌓고 거기에 나무를 심어 둔 곳 여름에는 녹음을 즐기고 겨울에는 은근 눈많은 담양에서 썰매를 타는 곳으로 애용되는 곳 죽녹원 맞은편에 위치해있고 길을 따라 쭈욱 걷다보면 유명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만날수 있어서 제 2코스로 낙찰! 어른 기준으로 한아름이 넘는 고목들,, 여름에는 시원한 쉼터가 됩니다, 여행에서 남는 것은 사진, 담양에 사는 나무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나? 없습니다,, 렌즈의 선예도를 알기 좋은 방법이 나무를 찍어보는 것이라는 말이 있어서 찍어본 것은 아니라,,, 나무속에서 자라는 싹을 찍어보고 싶어서.... Slow City Damyang에 온 기념으로 한번 주구장창 걸어보겠다 하시는 분! 담양 제 3코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관방제림을 따라 쭈욱 걷다보면 중간중간 이정표가 보입니다. 대돌이와 딸리를 만나셨다면 메타세콰이어길은 거의 다왔다는 증거,,, 그러나 가는길이 조금 중심로같지 않고 시멘트바닥의 농로길 같습니다.... 이길 맞아? 하는 의심을 품으면서 계속 걸으시면 나옵니다. 차량출입통제로 안전하게 걷고 자전거도 대여해 탈수 있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자전거를 타고 걷기만 한다면 그리 짧은 거리는 아닙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김상경이 택시 운전을 할때 푸르른 나무와 주위 논의 경치가 인상깊었던 오프닝의 장소가 이곳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각각 다르다죠,,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까지 관람을 마치면 담양읍의 명소는 거의다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 올수도 있고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고속도로 갓길을 이용해 담양 군청 쪽으로 오시면 급 경주삘 나는 고려시대 석탑을 만나보실수도 있고 고려시대 것인 석당간이라고 하는 깃발을 걸어두었던 약 5m높이의 기둥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외 유명한 볼거리는 소쇄원, 가마골, 추월산 등이 있다는~ 자가용이나 버스를 이용하거나 담양에도 씨티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예약하고 가시면~ 하룻밤 싸게 자겠다면 역시 찜질방! 담양 찜질방은 담양 주민들도 애용하는 또다른 명소입니다,,,, 물이 좋아 때가 줄줄 밀린다는.....
혼자서 즐기는 담양여행 Tip
1박 2일 촬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담양,,,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
서울에 살고 있지만
아직 주소지는 담양인 현지인이 말한다.
서울에서 담양가는 버스는 하루 2대
오전 10시 우등 24,000원
오후 04시 일반 16,200원
서울 → 광주 버스는 5~10분 간격으로 많습니다
광주 → 담양 버스도 10~20분 간격으로 자주 운행하며
요금은 2,000원 막차시간은 9시 무렵입니다.
담양 제 1코스 죽녹원
터미널에서 나와보면 좌측은 버스로 왔던 길
우측은 각종 상점과 할머니상인들이 많이 몰려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우측길로 가야겠지요!
우측으로 약 5분간 걷다보면 담양의 중심, 코디네이터라는 큰 문구점이 보입니다.
그곳은 담양의 최고 상권이자 중심지!
길을 건너 강동오케익 쪽으로 쭈욱 더가면 쉬어가는 정자에서 길을 건너면
제가 졸업한 초등학교와 라이벌 관계였던
담양동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이듯이 우회전 쭈욱!
이제는 대성슈퍼를 끼고 좌회전, 쭈욱하면 죽녹원 도착!
죽녹원을 제대로 돌아보는 방법 = 2번 돌기
죽녹원은 입구와 출구가 같고
대숲을 한바퀴는 도는 형태로
다양한 이름을 가진 길이 있습니다.
한번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또 한번은 아까 가보지 않았던 샛길같은 길로...
어느길로 가더라도 출구는 나오니, 걱정말고 걷기.
선비의 길,,
앞에서 말한 사람들이 많이 안가는 길 중 하나.
낮에가도 조금 으슥합니다...
흑심을 품으셨다면 추천,,
혼자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조용히 생각하기 좋은 곳!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습니다...
대나무도 한번은 찍어줘야
담양 들렀다 말할 수 있겠죠?!
짝퉁 쿵푸팬더와 잠시 사진을 찍어도 좋습니다,,,
담양 제 2코스 관방제림
6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일명 관방천은
천이 범람하는 것을 막기위해 둑을 쌓고
거기에 나무를 심어 둔 곳
여름에는 녹음을 즐기고
겨울에는 은근 눈많은 담양에서 썰매를 타는 곳으로 애용되는 곳
죽녹원 맞은편에 위치해있고
길을 따라 쭈욱 걷다보면
유명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만날수 있어서
제 2코스로 낙찰!
어른 기준으로
한아름이 넘는 고목들,,
여름에는 시원한 쉼터가 됩니다,
여행에서 남는 것은 사진,
담양에 사는 나무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나?
없습니다,,
렌즈의 선예도를 알기 좋은 방법이 나무를 찍어보는 것이라는 말이 있어서
찍어본 것은 아니라,,,
나무속에서 자라는 싹을 찍어보고 싶어서....
Slow City Damyang에 온 기념으로
한번 주구장창 걸어보겠다 하시는 분!
담양 제 3코스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관방제림을 따라 쭈욱 걷다보면
중간중간 이정표가 보입니다.
대돌이와 딸리를 만나셨다면
메타세콰이어길은 거의 다왔다는 증거,,,
그러나 가는길이 조금 중심로같지 않고
시멘트바닥의 농로길 같습니다....
이길 맞아? 하는 의심을 품으면서 계속 걸으시면 나옵니다.
차량출입통제로
안전하게 걷고
자전거도 대여해 탈수 있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자전거를 타고 걷기만 한다면
그리 짧은 거리는 아닙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김상경이 택시 운전을 할때
푸르른 나무와 주위 논의 경치가 인상깊었던 오프닝의 장소가
이곳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각각 다르다죠,,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까지 관람을 마치면
담양읍의 명소는 거의다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 올수도 있고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고속도로 갓길을 이용해 담양 군청 쪽으로 오시면
급 경주삘 나는 고려시대 석탑을 만나보실수도 있고
고려시대 것인 석당간이라고 하는
깃발을 걸어두었던 약 5m높이의 기둥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외 유명한 볼거리는
소쇄원, 가마골, 추월산 등이 있다는~
자가용이나 버스를 이용하거나
담양에도 씨티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예약하고 가시면~
하룻밤 싸게 자겠다면 역시 찜질방!
담양 찜질방은 담양 주민들도 애용하는
또다른 명소입니다,,,,
물이 좋아 때가 줄줄 밀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