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고 하죠. 뭐 어떠한 종교든 안그렇겠습니까. 가끔 가다보면 자신의 종교를 광장에서 전파하시고 하시던데 인정못하겠습니다. 조목조목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광장이란? 광장이란 자유롭게 생각을 주고 받는 곳이죠. 그렇지만 가끔 의견충돌로 문제를 일으키죠. 네 자유롭게 생각을 주고 받지만 서로에게 폐가 될 말은 삼가야 할것입니다. 종교혐오자들이 종교인들보고 믿음을 포기하라고 말합니까? 전혀요.. 오히려 종교인들이 더 많으시죠. 서로의 가치관도 하나의 종교라고 봅니다. 2. 아신(我信)도 종교라면.. 자신을 믿는 종교는 세상에 없겠죠^^... 하지만 그 가치관은 존재합니다. 종교에는 바이블, 경전이 존재하죠. 만약 무신론에 대한 바이블이 생겼습니다. 종교인분들은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실 겁니까? '감히 신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 이런말을 하면서 무신론자들이 신경질적으로 대응해 올수도 있겠죠. 그럼 서로 이단이 되는겁니다. 사실 이렇게 딱딱하게 따지면 안되지만 부득히 이러한 예를 들었습니다. 3.무신론자들의 침묵 종교라는 것을 가지지 않은 사람, 그 중에서도 종교인을 존중하는 분들은 이미 한발 종교를 외치는 분들에게 양보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지하철, 거리, 역앞 에서 전도를 외치고.. 집으로 찾아와 시주를 부탁하고.. 뭐라고 대놓고 욕하는 사람 잘 없습니다.(차갑게 대하는 경우는 많아도요) 그것또한 한발 양보하고 있다고 생각 안해보셨는지요. 4. 광장도 마찬가집니다! 광장또한 공공장소나 마찬가집니다. 우리가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무너집니다. 5. 그래도 우리나라는 정의 사회입니다. 그래도 저런것을 묵묵히 넘어가며 별 소리 안하는 것은 각 종교계, 사회 단체에서 하는 훈훈한 일들이 있기 때문에 아닐까요. 서로서로 한발씩 양보하며 사회의 공통된 분모를 향해 가는 것이 더 보기 좋은것 아니겠습니까.5
아신(我信)도 종교라면..?
종교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고 하죠. 뭐 어떠한 종교든 안그렇겠습니까.
가끔 가다보면 자신의 종교를 광장에서 전파하시고 하시던데
인정못하겠습니다.
조목조목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광장이란?
광장이란 자유롭게 생각을 주고 받는 곳이죠. 그렇지만 가끔 의견충돌로 문제를 일으키죠.
네 자유롭게 생각을 주고 받지만 서로에게 폐가 될 말은 삼가야 할것입니다.
종교혐오자들이 종교인들보고 믿음을 포기하라고 말합니까?
전혀요.. 오히려 종교인들이 더 많으시죠. 서로의 가치관도 하나의 종교라고 봅니다.
2. 아신(我信)도 종교라면..
자신을 믿는 종교는 세상에 없겠죠^^...
하지만 그 가치관은 존재합니다. 종교에는 바이블, 경전이 존재하죠.
만약 무신론에 대한 바이블이 생겼습니다.
종교인분들은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실 겁니까?
'감히 신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
이런말을 하면서 무신론자들이 신경질적으로 대응해 올수도 있겠죠.
그럼 서로 이단이 되는겁니다.
사실 이렇게 딱딱하게 따지면 안되지만 부득히 이러한 예를 들었습니다.
3.무신론자들의 침묵
종교라는 것을 가지지 않은 사람, 그 중에서도 종교인을 존중하는 분들은
이미 한발 종교를 외치는 분들에게 양보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지하철, 거리, 역앞 에서 전도를 외치고.. 집으로 찾아와 시주를 부탁하고..
뭐라고 대놓고 욕하는 사람 잘 없습니다.(차갑게 대하는 경우는 많아도요)
그것또한 한발 양보하고 있다고 생각 안해보셨는지요.
4. 광장도 마찬가집니다!
광장또한 공공장소나 마찬가집니다. 우리가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무너집니다.
5. 그래도 우리나라는 정의 사회입니다.
그래도 저런것을 묵묵히 넘어가며 별 소리 안하는 것은 각 종교계, 사회 단체에서 하는 훈훈한 일들이 있기 때문에 아닐까요.
서로서로 한발씩 양보하며 사회의 공통된 분모를 향해 가는 것이 더 보기 좋은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