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의 어느 여름, 80세의 외형을 가진 갓난아이가 태어난다. 그의 이름은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주위의 놀라움 속에서 자라난 벤자민 버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어느날, 벤자민은 어린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젊어지고 그녀는 점점 늙어가는데…
2009.02.2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영화가 좀 길다~(166분) 할머니가 된 여주인공의 과거로 돌아가면서 벤자민버튼과의 사랑이야기가 그려진다.
소재가 참 독특하다.처음의 신체가 나이든 할아버지의 모습이었다가 점점 젋어지는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결국은 아기의 모습으로 눈을 감는다.(정신적인 치매현상은 노인과 다름없이)
보통 사람들은 아기때부터 점점 몸이 늙어가지만..그 반대인 상황은..나이 드는게 싫은 우리..사람들에겐 젊어진다는것도 좋을지도 모르지만.나만 그 상황이라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보내는 책임을 가져야된다는것도 참으로 슬픈 일이다.
역시 삶은 순리대로..살아야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다.
나이에 걸맞는 정신과 신체의 건강...그게 당연한걸수도있다.
번개를 7번이나 맞으신분 장면이 나올때마다 재밌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영국해협을 건넌걸 성공하신..벤자민과 잠시 사랑에 빠졌던 여인..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출처: [싸이월드 영화]
1918년의 어느 여름, 80세의 외형을 가진 갓난아이가 태어난다. 그의 이름은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주위의 놀라움 속에서 자라난 벤자민 버튼은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어느날, 벤자민은 어린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젊어지고 그녀는 점점 늙어가는데…
2009.02.2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영화가 좀 길다~(166분) 할머니가 된 여주인공의 과거로 돌아가면서 벤자민버튼과의 사랑이야기가 그려진다.
소재가 참 독특하다.처음의 신체가 나이든 할아버지의 모습이었다가 점점 젋어지는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결국은 아기의 모습으로 눈을 감는다.(정신적인 치매현상은 노인과 다름없이)
보통 사람들은 아기때부터 점점 몸이 늙어가지만..그 반대인 상황은..나이 드는게 싫은 우리..사람들에겐 젊어진다는것도 좋을지도 모르지만.나만 그 상황이라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보내는 책임을 가져야된다는것도 참으로 슬픈 일이다.
역시 삶은 순리대로..살아야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다.
나이에 걸맞는 정신과 신체의 건강...그게 당연한걸수도있다.
번개를 7번이나 맞으신분 장면이 나올때마다 재밌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영국해협을 건넌걸 성공하신..벤자민과 잠시 사랑에 빠졌던 여인..
아참.청년인 브래드 피트...정말 멋지다!
모든걸 시작하기에 이른나이도 늦은나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