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다녀온 스님

이숙자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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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다녀온 스님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할 글 입니다.   1998년 미얀마의 한 스님이 죽었다. 수 일 후에 있을 장례식을 앞두고 그의 시신은 이미 썩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수백 명의 스님들과 불도들, 친척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례식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몸을 화장시키기 바로 직전 시신이 갑자기 몸을 일으키고는 외치기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거짓말에 속고 살았습니다. 저는 우리 조상들이 종류를 알 수 없는 불 길 속에서 고통받고 불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또한 부처와 다른 고승들도 보았습니다. 그들 모두는 불의 바다 속에 있었습니다.” 그는 확신에 차서 말을 이어갔다. “우리는 기독교인들의 말을 들어야만 합니다. 그들만이 진리를 아는 유일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건은 그 지역 전체를 충격 속에 몰아넣었다. 이 사건을 눈으로 목격한 삼백 명의 스님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다시 살아난 스님은 계속하여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도록 경고의 음성을 전하였다. 왜냐하면 그 분만이 단 한 분 참된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이 스님의 메시지들을 녹음한 테이프들이 미얀마 전국에 배포되고 있었다.   불교계와 정부는 발칵 뒤집어졌고 그 스님은 체포되었다. 유감스럽게도 그때부터 더 이상 그를 본 자가 없었다. 사람들은 권력이 그를 침묵시키기 위해 죽였을 것으로 믿고 있다. 지금 미얀마에서 그의 테이프를 듣는 일은 심각한 범죄 행위이다. 왜냐하면 정부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그 사건 자체를 잠재우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 소식을 여러 경로들을 통해 접수한 아시안 소수민족 선교회(Asian Minorities Outreach)는 그것이 사실임을 재확인하고 보고서를 제출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만들었다.

아데트 피얀 신토 파울루 (Athet Pyan Shinthaw Paulu)의 죽음.

 

  미얀마(버마)에서 한 독실한 불교 승려가 3일 동안 죽었다가 화장하기 직전 관에서 살아났습니다. 그 사이 그는 천국과 지옥을 보았고 그로 인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1958년 이라와디 델타라는 시골에서 태어났으며 가난해서 13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고기 잡는 배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으며, 17살 때 많은 고기를 잡아오다가 악어가 고기를 보고 따라와 꼬리로 배를 치는 바람에 배가 가라앉았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습니다. 부모의 권유로 19살 때 정식 승려가 되었고 그 때 새로 받은 이름이 파니타 아쉰트라야 입니다.

 

  그런데 파울루는 수도원에서 6년째 되던 해에 황열병과 말라리아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던 도중 숨을 거두고 맙니다.

그 후 3일 동안 그는 죽은 자로서 영의 세계(내세)를 보게되었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3일간 죽은 상태에서 몸은 부패하여 냄새가 나고, 관 밑에는 송장 물이 흘러 흥건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은 죽지 않았고 그는 영의 세계에서 황야와 같은 곳에 혼자 서 있었습니다. 얼마 후 강 건너 편을 바라보니까 그 곳에는 무시무시한 불 못이 보였습니다. 미얀마의 불교에는 그런 지옥 사상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 곳이 지옥인줄 몰랐습니다.

 

그는 지옥에 가까이 가서 지옥의 왕(Yama)을 만났는데 너무나도 무서운 모습이었습니다.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이름이 뭐냐고 했더니 '나는 지옥의 왕, 파괴자(destuoyer)"라고 말하더랍니다. 그는 지옥의 왕이 불 못을 들여다보라고 해서 그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얀마의 승려 복을 입은 사람이 보였는데 전에 교통사고로 죽은 그 나라에서 가장 존경받던 사얀다우 스님이었습니다. 그가 "저렇게 훌륭한 분이 왜 이 끔찍한 지옥 불에 들어왔느냐? "당신은 개이냐, 사람이냐"라는 그 분의 강연 테이프가 전국에 퍼져 많은 감동을 주기도 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그렇다. 그는 좋은 선생이었다. 그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다. 그것이 그가 지옥에 간 이유이다."라고 대답하더랍니다. 또 한 곳에 보니까 긴 머리칼을 하고 머리를 왼손으로 감싸쥐고 번민하고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은 누구냐고 하니까 "네가 숭배하던 가우타마(부처,Buddha)이다"라고 해서 "부처님이 어떻게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가? 부처님은 좋은 윤리와 도덕의 사람인데 왜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가?"라고 물었더니 지옥 왕이 말하기를 "얼마나 착한가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가 이 곳에 와 있는 것은 그가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하더랍니다. 또 한 곳을 보니 군복을 입고 가슴에는 큰 상처가 보이는데 "이 사람은 누구냐?"고 하니까 "이 사람은 아웅 산(Aung San)이다. 미얀마의 혁명가이며 지도자이다" "그는 많은 기독교인들을 죽였다. 그러나 그가 지옥에 간 가장 큰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하더랍니다.

 

  그 다음 또 한 사람을 보았는데, 키가 크고 갑옷을 입고 큰칼과 방패를 가졌고, 이마에 상처가 있는데 그 사람은 "골리앗이다."라고 하면서 그는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 종 다윗을 모독했기 때문에 이 지옥에 와 있다. 너는 지금 골리앗과 다윗이 누군지 모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난 다음에는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더랍니다. 그리고 나서 지옥의 왕이 "너도 이곳에 들어가고 싶으냐?" 그래서 "아니오. 구경만 하겠습니다"고 했더니 "네 말이 맞다. 지옥에 올 사람의 명부에 네 이름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그리고는 왔던 데로 돌아가라고 하더랍니다.

 

  한 곳에 이르러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 길은 크고 넓은데, 오른쪽 길은 좁고 협착 했습니다. 팻말이 붙어 있는데 왼쪽은  "예수 안 믿는 사람이 가는 길", 오른쪽은 "예수 믿는 사람이 가는 길" 이라고 쓰여 있더랍니다. 오른쪽 길로 따라가 봤더니 황금으로 된 길이 보였는데 너무 황홀해서 정신이 나갈 정도였습니다. 얼마를 가니 베드로라는 사람이 흰 옷을 입고 있는데 "지금은 네가 들어갈 수 없고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지상의 명령을 다 행한 후에 가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 하더랍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네가 지금까지 본 것을 세상에 나가 전하라"고 했습니다. 그제야 파울루의 귀에 "내 아들아, 우리를 두고 왜 떠나려고 하느냐"하는 우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눈을 떠보니까 관속에 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저 애가 붙잡고 일어나자 모두 무서워서 "유령이다"라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습니다. 남은 사람은 말없이 떨면서 있는데 관에는 송장 물이 새지 말라고 플라스틱이 깔려 있고, 송장에서 나온 액체가 고여 있었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는 화장하려는 불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나는 방금 지옥 불이 실재하는 것을 보고 왔는데 우리 나라는 수천년 동안 잘못된 종교에 속아왔다"고 했습니다. 그 후 파울루는 불교의 나라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는데 지금쯤은 사형을 당했을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 스님의 간증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실화 입니다. 저는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런 저런 이론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실상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내세의 실상입니다. 그러므로 부디 늦기 전에 예수님을 믿고 함께 천국에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늘에서 온 이메일 중-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해 죄를 지었습니다. 지금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다면 돌아서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길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하셨습니다.   아직 살아있을 때,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이 당신에게 내리지 않았을 때 그리스도께로 돌아오십시오. 하나님은 끝없는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예수님이 당신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기도를 따라하세요.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떠나 당신을 거부하고 먼 길을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길을 돌이키겠습니다

주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고
저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저를 구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영원히 당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