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좋아하고 있느냐는 친구의 말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그를 좋아한다기보다.. 이젠 정말 먼 과거가 되어버린 우리의 사랑을다시 되돌려 놓고 싶은 내 욕심때문에..그를 놓아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다시 되돌려 놓고 싶은 내 욕심 때문에
아직도 좋아하고 있느냐는 친구의 말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그를 좋아한다기보다..
이젠 정말 먼 과거가 되어버린 우리의 사랑을
다시 되돌려 놓고 싶은 내 욕심때문에..
그를 놓아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