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윤수현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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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극심한 교통체증, 도시기능의 저하, 생활환경의 악화를 완화하기위해, 2003년 8월10일 개통된「유이레일」! 나하 국내선공항에서 종점인 슈리성(首里城)역까지 15개의 역/13km 약27분. 역 구간별 약1분30초. 긴구간은 약 3분25초. 정시,저속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관광이나 정확한 시간계획을 세울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출퇴근시간 8~9시때에는 5,6분 간격으로 운행. 편안하게 통학,출근을 할 수 있습니다.
스피드는 평균시속 약 28킬로이지만,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에 비교해서 약15~40분이 단축됩니다. 지상8~10미터, 높은 곳은 약 20미터의 높이를 달리기 때문에 차창으로 보이는 관경이 뛰어납니다. 특히, 시립병원앞역에서 儀保(기보)역 구간은 나하시내와 동지나해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고, 밤에는 야경도 즐길수 있습니다. 더운 날 냉방이 되는 차안에서 시원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유이레일로 오키나와의 해프닝을 만들어보십시오. 1)유이레일로 갈 수 있는 관광지 및 쇼핑지역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나하공항 -일본 최서단역이자 오키나와의 현관

이제까지 일본 최서단역은 가고시마현에 있었지만,
오키나와 유이레일의 개통으로 나하공항역이 되었다.
1층에는 도착로비/우체국/마사지샆등
2층은출발로비와 편의점/서점/수하물보관소/각종토산품가게
3층은 티켓팅카운터,
4층은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 小緑(오로쿠)역 주변

대형쇼핑몰(JUSCO-쟈스코)과 역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비오는 날에도 출입이 편합니다.
1층에는 지역특산물이 충실하게 갖춰져 있고 주변에는
유명한 라면집(通堂)/100엔샾/대형약국/카페/공원 그리고
오키나와만의 패스트푸드(A&W)도 있습니다.
www.r-jusco.co.jp/store_map/naha.html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 奥武山(오오노야마)역 주변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나하의 빅이벤트 개최지로 되어있는奥武山(오오노야마)공원 에 원활하게 이동.특히 국제거리와 ?武山(오오노야마)공원 으로 회장이 나누어지는 경우에는 정체,주차장 걱정없이
이동가능합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인 기타메이지바시 다리가 쓰보가와역과 직접연결되어 진입이 한층 편리해졌습니다.
약4,000여명을 수용할수있는 무도관
가라데나 프로레슬링경기가 열리기도합니다.
www.pref.okinawa.jp/tosikeikaku/kouenkanri/ounoyama/ounoyama.htm  2)모노레일 추천코스 (국제거리,신도심,슈리성) ◎ 국제거리- 국제거리까지 역이 3군데가 있어 이동이 편리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국제거리 서부
県庁前(켄쵸우마에)역
건너편 파렛트구모지 빌딩에
지역백화점인リュウボウ
(류보- )가 입점해 있음.
www.palette-kumoji.co.jp牧志(마키시)역에서
평화거리, 미츠코시백화점
공설시장등이 가기편리함
www.naha-navi.or.jp/
naha-navi/machigua.html
중앙에는 美栄橋
(미에바시)역 ◎신도심지역(おもろまち)지역

관공서등의 건물이외에 나하 중심지역
으로서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입점되어
있는 대형쇼핑몰(サンエーOR 楽市)이
있음 오모로마치역에서 도보 5분소요.
www.san-a.co.jp/mp/index.htm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2005년2월 일본국내 유일의 DFS(면세점)이 오키나와 신도심 지역에 그랜드오픈!
오모로마찌역과 연결통로로 바로 연결되어 있음.
국내선공항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수시 운행되고 있고,
모노레일로 이동을 하더라도 20분이내에 갈 수 있는 편의성.
차량을 렌트한경우는 이곳에서 반납, 쇼핑을 하고 셔틀버스로
공항으로 이동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 매우 편리.
www.dfs.com/Galleria/Japanese/Okinawa/
Okinawa_Destination_Home.html

단,아직까지는 국내선항공권을 소지한경우에 한해 이용할 수 있게되어 한국인관광객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으나, 빠른시기내에 이용가능할 수 있으리라 본다.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首里城(슈리성)역 주변

슈리성은 儀保(기보)역과 首里(슈리)역에서 하차.
수리역에서 하차해서 수리성을 견학한 후
儀保(기보)역까지 박물관, 제과점등을 도는
산책로를 추천합니다. 儀保(기보)역에서 하차해서
역코스도 추천합니다.슈리성역에서 내리면 ¥100버스가
슈리성앞(5분)까지 (1시간에 2~3대)운행중이라 걸어가는
편이 나을 수도 ~ 도보로는 15~20분정도 소요됨.  3)오키나와 모노레일 1일 FREE PASS 특별 할인요금과 주변관광지 할인 PLAN 1)할인기간 : 2005년 4월1일~
2)할인내용 :   1일 FREE PASS2일 FREE PASS3일 FREE PASS성    인 ¥800 -->¥600¥1,200 -->¥1,000¥1,500 -->¥1,400어 린 이 ¥400 -->¥300¥  600 -->¥  500¥  750 -->¥  700 FREE PASS를 제시하시면 이하 관광지에서 다음과 같이 할인요금 적용됨니다.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1) 首里城(슈리성)800円 → 640円
2) 玉陵(타마우동)200円 → 100円
3)那覇市立壺屋焼物博物館 (나하시립도자기 박물관)315円 → 252円
4)沖縄県立郷土劇場「かりゆし芸能公演(火曜日)
(오키나와현립 향토극장 카리유시 예능공연)(화요일)
※4月8日부터는 매주금요일2,500円 → 1,600円
5)那覇市伝統工芸館 (나하시 전통공예관)300円 → 270円
6) 那覇市ぶんかテンブス館 (나하시 분카덴부스)1,260円 → 1,000円  4)모노레일 노선도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유이레일 홈페이지 : www.yui-rail.co.jp    5)슈리성지역 산책코스 관광청에서 만든 오키나와 지도에 산책코스가 나와있음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1) 円覺寺跡(엔카쿠지 아토)
류큐왕국의 황금기를 열었던 尙眞王이 아버지 尙円王을 기리기위해 1492년 지은 역대 尙家를 모신 절. 鎌倉(카마쿠라)의 円覺寺처럼 7개의돌부처가 있었다고 한다. 무구한 세월속에 지금은 절터만 남아있다. 그리고 바로 코앞인 건너편에 2)弁財天堂과天女橋(벤자이텐도우토와 텐뇨바시)
15세기 조선시대의 왕으로부터 선물받았던 万冊藏經
(대장경)을 보관하기위해 1502년 尙眞王이 円鑑池라는
이호수에 건립하였으나 1609년 가고시마의 류큐침략으로 건물은 파괴되고 경전은 분실되어 1621년 재건과 함께
弁財天像을 모시면서 弁財天堂이라 불리게 된다.
弁財天堂과 연결된 다리가 天女橋이다.
바로 이 弁財天堂의 바로 아래에 있는 호수가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3)龍潭(류우탄)
1429년 류큐를 통일한 尚巳志가 왕도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만든 인공호수로 일설에 의하면 풍수상의 이유로
만들었다고도 함. 특히 연못주위에 꽃이 만발했을때는 배를
띄어 중국의 사신을 맞이했다고 한다.
걸어서 20m 바로 눈 앞에 4)沖縄県立博物館(오키나와현립박물관)
입장료:¥210
역사.자연.미술공예.민속 4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어 오키나와의 역사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매주 화요일은 휴관!
300m밑으로 걸어서 직진으로내려오면 왼쪽에 허름한 가게가 있으니 이 곳이 120년 전통의 명물 만주(풀빵)!!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레일) 5)山城饅頭屋(야마시로 만주야)
야마시로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흔한 성씨다.
만주라는 것은 산닌이라는 잎사귀 위에 단팥을 넣어 밀가루로 만든 빵 (플빵) 산닌이라는 잎사귀의 독특한 향과 맛이 일품이란다.
만주야는 만주집이란 얘기 1개 80엔 6)傳統工藝館 首里琉染
1층은 전통직물로 만든 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2층은 왕조시대의 공예품이나 미술품전시 3층은 직물을 직접 만드는 현장을 견학할 수 있다.
특히 1층에 전시되어 있는 기모노의 원단은 상상을 초월한 고가여서 옷 한벌 만드는데 기천만원이 소요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둘러 본 코스는 킨초초의 이시다타미 !!
걸어서 약 15~20분 7)金城町石畳(킨초초의 이시다타미)
尙眞王 때 정비된 슈리성에서 나하항등 남부로 통하는 주요도로 [眞珠道]의 일부로서 류큐왕국의 암벽돌로 만들어진 다다미형태의 도로.
원래는10Km의 걸친 도로였으나 지금은 280m 정도 밖에 남아있질 않다.
한때 金城町에는 수많은 토족의 집들이 즐비했으나 지금 은 그 시절의 면모를 짐작게 하는 정취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