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전에 본인은 무교이지만 인간이 모르는, 인간을 초월한 어떤 존재가 분명히있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밝혀둔다.(그리고 신은 인간이 아니기에 "하나"라는 표현을 쓰겠다.)
언제부터인가 이런생각이 떠올랐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 태양신, 증인 등등등등등에서 믿는신은 원래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
성경에 바벨탑사건때 세계언어가 나누어졌다고 했었지.
그리고 지금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가있고 수많은 언어가 있고 수많은 인종이 존재한다.
여기서 주목해야할것은 "언어"이다.
대한민국의 좁은 땅덩어리에서도 지역에 따라 사투리가 존재한다.(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세계 어느나라던 지역차가 있다는건 다들 알고있겠지.)
예를들어 뚜껑-따까리(경상도), 가위-가세(충청도), 골목길-골무삭(전라도)등등 한 나라에 살면서 한 언어를 쓰면서도 지역에 따라 적게, 혹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리고 말은 A에게서 B로 넘어갈때, B에서 C로 넘어갈때, C에서 D로 넘어갈때 서로의 생각과 기억의 엇갈림으로 이야기가 조금씩 변형이 된다.
더불어 각 나라에서 쓰여진 많은 책들도 여러나라에서 번역이 될때 번역하는 사람에따라 의미가 살짝, 아주 살짝 바뀌는 경우도 있을것이다.(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자막같은경우에도 서로 다른사람이 제작한 자막을 보면 "이게 이얘기였나"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데다가 현재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고대언어같은경우에도 해석하는 학자가 100% 옛날사람들이 생각하였던것을 확실히 현재에 맞는 뜻으로 해석을 하지는 못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종교는?? 불교, 역사보다는 성경에대해 더 알기때문에 성경을 예로 이야기를 해본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셨고 그 인간이 아담과 이브였고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다고한다.(창세기 5:4)
그럼 아담과 이브를 통해 그들의 자손들은 존재하는 하나님에대해 알고 하나님을 믿으며 따랐을것이다. 그리고 자손들이 더욱 번창하며 인간의 수가 늘어났겠지.
("성경에 의하면 본래 창조당시 인간은 현재보다 훨씬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선악과에 의해 타락되어 낙원에서 나오자 수명이 점점 줄어든 것이다. 아담도 인간이라고 현재와 똑같은 생체조건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것이다"라는 내용을 어디서 보았으니 아담과 이브의 자식과 자식간에서의 결혼과 출생-근친에 대해선 따로 궁금해하지않고 넘어가기로한다.)
그리고 자손들이 계속 번성해나가다가 바벨탑사건으로 언어가 나누어져 뿔뿔이 흩어졌다.
여기서! 흩어진 그들은 흩어지기 이전의 태초의 신과 그들의 역사를 잊지않기위해 기록하지않았겠는가?
수많은 언어로 나누어져 흩어졌을만큼 수많은 기록들이 남겨졌겠지. 더불어 각자 언어에 맞도록 신들을 부를수있도록 구체적인 신의 이름도 정해졌을것이다.
이것이 후세에 이어져내려오고 이어져내려오며 사람들이 연구하고 수정하고 덧붙이며 수천수만년을 이어져내려온결과 각 나라 정서에 맞게, 각 나라 상황에 맞게 바뀌고 여러부족이나 나라가 통합되거나 어떠한 이유로 합쳐져 수정되며 하나의 신이 여럿으로 나누어지게 된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하나 생각해볼까. 역사와 전쟁은 언제나 승자의 편이었다. 그동안 나라별 전쟁만이 아닌 수많은 종교전쟁도 있어왔고 각 인종간의 전쟁도 있었지.
만일 토요일에 해야한다는 집단과 일요일에 해야한다는 집단이 충돌하여 전쟁이 벌어졌을경우 어느 한쪽이 패한다면 패한자는 승자에게 흡수가 되고 자연적으로 역사와 각종 정책들은 승자의 편에서 수정이 진행된다.
하지만 패자들사이에서도 같은 민족이나 나라의 사람들에게서 비밀리에 자신들의 역사가 전해져 내려오겠지.
그래서 두가지의 이야기가 모두 후세에까지 알려져 연구하는사람들사이에 무엇이 옳은가 계속 연구가 진행되고 강한자들에 의해 수정되고있는것 아닌가.
여기서 혹자는 본인이 하나님과 아담과 이브를 예로들어 처음시작한것을 보고 "그렇다면 너는 하나님을 믿고있는것이 아니냐"라며 반문을 할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어려서 선교원을 다녔었고 초등학교저학년까지 교회를 다녀 역사나 불교보다 성경을 조금이나마 더 알기에 하나님과 성경을 기준으로 이야기하였을뿐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어져내려오는 "마고설화, 각종 건국신화, 건국설화"에서도 세상의 창조와 신, 인간이 아닌 하늘의 뜻으로 인간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져있다.
(마고설화는 주로 무속신앙에서 받들여진다고 하는데 지금 무속신앙에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좋지못한 이유도 한때 종교분쟁이나 억압으로 좋지못한 인식으로 박혀져 지금까지 내려오게 된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서양에선 성경이란 이름으로, 동양에선 설화나 신화라는 이름으로, 다른종교에선 그 종교의 교리로 이어져내려왔던것이 아닐까?
결국 우리는 같은신을 두고 싸우고있었던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나라에서는 인간을 인간이라부르고 영어권에서는 휴먼, 일본에서는 닌겐이라고 부르는것처럼 하나의 존재를 자신들이 믿는 기록에 의지해 그곳에서 표현하는 방법으로 나눠서 구분하고 불러대며 각 나라나 인종, 종교전쟁으로 자신들에게 맞게 수정된 교리와 역사, 성경을가지고 서로 다르다고, 자신들이 진실이라고 외쳐대며 싸우고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신은 원래 하나이지않을까?
글을 쓰기전에 본인은 무교이지만 인간이 모르는, 인간을 초월한 어떤 존재가 분명히있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밝혀둔다.(그리고 신은 인간이 아니기에 "하나"라는 표현을 쓰겠다.)
언제부터인가 이런생각이 떠올랐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 태양신, 증인 등등등등등에서 믿는신은 원래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
성경에 바벨탑사건때 세계언어가 나누어졌다고 했었지.
그리고 지금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가있고 수많은 언어가 있고 수많은 인종이 존재한다.
여기서 주목해야할것은 "언어"이다.
대한민국의 좁은 땅덩어리에서도 지역에 따라 사투리가 존재한다.(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세계 어느나라던 지역차가 있다는건 다들 알고있겠지.)
예를들어 뚜껑-따까리(경상도), 가위-가세(충청도), 골목길-골무삭(전라도)등등 한 나라에 살면서 한 언어를 쓰면서도 지역에 따라 적게, 혹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리고 말은 A에게서 B로 넘어갈때, B에서 C로 넘어갈때, C에서 D로 넘어갈때 서로의 생각과 기억의 엇갈림으로 이야기가 조금씩 변형이 된다.
더불어 각 나라에서 쓰여진 많은 책들도 여러나라에서 번역이 될때 번역하는 사람에따라 의미가 살짝, 아주 살짝 바뀌는 경우도 있을것이다.(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자막같은경우에도 서로 다른사람이 제작한 자막을 보면 "이게 이얘기였나"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데다가 현재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고대언어같은경우에도 해석하는 학자가 100% 옛날사람들이 생각하였던것을 확실히 현재에 맞는 뜻으로 해석을 하지는 못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종교는?? 불교, 역사보다는 성경에대해 더 알기때문에 성경을 예로 이야기를 해본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셨고 그 인간이 아담과 이브였고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다고한다.(창세기 5:4)
그럼 아담과 이브를 통해 그들의 자손들은 존재하는 하나님에대해 알고 하나님을 믿으며 따랐을것이다. 그리고 자손들이 더욱 번창하며 인간의 수가 늘어났겠지.
("성경에 의하면 본래 창조당시 인간은 현재보다 훨씬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선악과에 의해 타락되어 낙원에서 나오자 수명이 점점 줄어든 것이다. 아담도 인간이라고 현재와 똑같은 생체조건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것이다"라는 내용을 어디서 보았으니 아담과 이브의 자식과 자식간에서의 결혼과 출생-근친에 대해선 따로 궁금해하지않고 넘어가기로한다.)
그리고 자손들이 계속 번성해나가다가 바벨탑사건으로 언어가 나누어져 뿔뿔이 흩어졌다.
여기서! 흩어진 그들은 흩어지기 이전의 태초의 신과 그들의 역사를 잊지않기위해 기록하지않았겠는가?
수많은 언어로 나누어져 흩어졌을만큼 수많은 기록들이 남겨졌겠지. 더불어 각자 언어에 맞도록 신들을 부를수있도록 구체적인 신의 이름도 정해졌을것이다.
이것이 후세에 이어져내려오고 이어져내려오며 사람들이 연구하고 수정하고 덧붙이며 수천수만년을 이어져내려온결과 각 나라 정서에 맞게, 각 나라 상황에 맞게 바뀌고 여러부족이나 나라가 통합되거나 어떠한 이유로 합쳐져 수정되며 하나의 신이 여럿으로 나누어지게 된것이라 생각한다.
얼마전 이슈토론광장에서 안식일관련은 토요일에 해야한다는 의견과 일요일에 해야한다는 의견충돌이 있었던걸로 안다.
여기서 하나 생각해볼까. 역사와 전쟁은 언제나 승자의 편이었다. 그동안 나라별 전쟁만이 아닌 수많은 종교전쟁도 있어왔고 각 인종간의 전쟁도 있었지.
만일 토요일에 해야한다는 집단과 일요일에 해야한다는 집단이 충돌하여 전쟁이 벌어졌을경우 어느 한쪽이 패한다면 패한자는 승자에게 흡수가 되고 자연적으로 역사와 각종 정책들은 승자의 편에서 수정이 진행된다.
하지만 패자들사이에서도 같은 민족이나 나라의 사람들에게서 비밀리에 자신들의 역사가 전해져 내려오겠지.
그래서 두가지의 이야기가 모두 후세에까지 알려져 연구하는사람들사이에 무엇이 옳은가 계속 연구가 진행되고 강한자들에 의해 수정되고있는것 아닌가.
여기서 혹자는 본인이 하나님과 아담과 이브를 예로들어 처음시작한것을 보고 "그렇다면 너는 하나님을 믿고있는것이 아니냐"라며 반문을 할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어려서 선교원을 다녔었고 초등학교저학년까지 교회를 다녀 역사나 불교보다 성경을 조금이나마 더 알기에 하나님과 성경을 기준으로 이야기하였을뿐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어져내려오는 "마고설화, 각종 건국신화, 건국설화"에서도 세상의 창조와 신, 인간이 아닌 하늘의 뜻으로 인간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져있다.
(마고설화는 주로 무속신앙에서 받들여진다고 하는데 지금 무속신앙에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좋지못한 이유도 한때 종교분쟁이나 억압으로 좋지못한 인식으로 박혀져 지금까지 내려오게 된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서양에선 성경이란 이름으로, 동양에선 설화나 신화라는 이름으로, 다른종교에선 그 종교의 교리로 이어져내려왔던것이 아닐까?
결국 우리는 같은신을 두고 싸우고있었던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나라에서는 인간을 인간이라부르고 영어권에서는 휴먼, 일본에서는 닌겐이라고 부르는것처럼 하나의 존재를 자신들이 믿는 기록에 의지해 그곳에서 표현하는 방법으로 나눠서 구분하고 불러대며 각 나라나 인종, 종교전쟁으로 자신들에게 맞게 수정된 교리와 역사, 성경을가지고 서로 다르다고, 자신들이 진실이라고 외쳐대며 싸우고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