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쓸데없이 뉴에이지 음악에 대한 경계가 많았습니다. 근데 현대시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문제가 아닙니다. 뉴에이지 책과 다큐, 영화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볼까요? 각종 천박한 성공자기계발서들 중 뉴에이지를 표방하는 것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조엘 어스틴의 <긍정의힘>, <더 시크릿>, <연금술사> 등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와 있습니다. 잘못된 목사를 통해 부와성공이라는 달콤한 유학아래 뉴에이지가 기독교에 침투하고 있습니다. 기독인들 정신차려야합니다.
또한 시대정신, 신은없다, 지구에서온사람 등 안티크리스트, 무신론을 표방하는 영상물도 범람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료와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기독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뉴에이지 사상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기독인들은 정신차려야합니다. 사공윤도 가만보니 이런 영상물을 본거 같습니다.
-----------------------------
몇몇 분들이 자꾸 저를 최보연님과 비교를 하시는데 난 누군가해서 검색해봤더니 저는 기독교지만 독재자 박정희를 찬양하고 개고기 먹는 사람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제 다른글을 읽어보시면 그런 클래스의 사람과는 다르다는걸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써서 싸움을 일으키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공윤이 질문을 했고 계몽시키기 위해 쓴것이니 안티기독교인들과 무신론자님들은 오해말아 주세요. 제 글의 핵심은 불신지옥이 아닙니다.
또한 교회다니는 강호순은 천국가고 이순신 장군은 지옥가냐고 따지는 분들이 많은데요. 분명 말합니다. 강호순은 교회만 다녔지 진정 신자가 아닙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신자라면 절대 그런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명백히 말하지만 교회다닌다고 다 신자가 아니요. 안믿는 악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거액을 횡령했거나 남한테 사기친 교인들도 절대 장담컨대 신자가 아닙니다. 진짜 기독인은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살인범들이 사형당하기전에 예수믿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면서 그럼 그들도 천국가냐고 따지는 분들도 있는데요. 사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왜냐면 사형이라는 순간 앞에서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믿는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진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사형수들이 전도가 잘된다는 겁니다. 심리적인 영향 때문이지 절대 진정한 믿음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들어보죠. 조폭출신이 감방에서 기독교인으로 전향하여 목사가 되거나 신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이런분들 또 죄를 짓습니다. 즉 진짜 신자가 된게 아닙니다. 겉으로 말로만 신자인척 하는것이죠. 물론 진짜 변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확률적으로 그런 악인은 천국갈 확률도 없고 하나님을 진정 믿을 확률도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분들도 소수는 있겠죠. 하지만 하나님만 아시고 판단하시겠죠. 그리고 아무리 이순신 장군님이 조선을 지켰다고 하더라도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 입장에서는 결코 그일이 선행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죠. 절대 국토방위가 신앙으로 인한 천국행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
전 참 사공윤의 글과 댓글을 보면서 군대폐지론자인 강의석이 생각납니다. 코스타리카가 군이 없어도 평화롭게 살기에 남한도 군이 없어야 통일도되고 평화가 온다고 주장하던데... IQ와 지적 능력이 강의석=사공윤인거 같습니다. 아주 그냥 둘이 만나면 베프(베스트 프렌드)플 될거 같습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초딩컨셉을 주로 사용하는 사공윤의 글을 읽었는데 이순신 장군이 지옥갔냐고 질문하는데 정말 초딩틱 합니다. 전에는 법은 모든 사회 구성원이 아닌 약자를 위한 것이다라는 무식한 소리를 했죠.
1. 불교에서 사천왕인 악마가 붓다에게 귀의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왜 사탄을 회개시키지 못하냐고 했습니다.
답변 : 하나님은 충분히 사탄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로 자기편으로 만드시거나 없애지 않습니다. 불신자와 악한사람을 전부 하나님을 믿게 하거나 없애실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일부로 그렇게 하지 않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선택된 사람만 믿게 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모든 악마가 붓다에게 귀의했다고 교리를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마귀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철학적 논증을 해보죠. 만약 악한 것들을 모두 하나님께 굴복시키고 아예 태어나지도 않게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지구는 곧 천국입니다. 죽어서 천국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 하나님 믿습니다. 구별이 안되죠.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신 겁니다. 모두 다 믿게 다 착하게 사는게 아니라 구분을 하시는 겁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회개하게 하지 않게하고 방치하는겁니다. 욥기서를 읽어보시면 뭔 이야기인지 좀 이해가 되실 겁니다. 가끔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활용도 하십니다. 예를들어 가롯유다라던지 등등...성경에 예언된 유대인 대학설 등등(그렇다고 그들의 행위가 정당하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지구 종말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걸 지구종말 심판의 날이라고 하죠.
2. 전도 안된 사람들 특히 이순신 장군을 언급한 초딩틱한 사공윤..
답변 : 우선 과거에 누가 천국에 갔고 안갔고는 인간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제가 추측하기로는 하나님을 안믿는 사람들은 지옥에 갈거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천국갈 사람은 정해진다는 칼뱅의 예정적인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프리카 원주민중에 돌을 믿거나 동물을 섬긴 사람은 지옥에 갔겠죠.
왜 하필 이순신 장군을 사공윤이 언급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웃깁니다. 아무래도 이 분을 높게 평하나 봅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무슨놈의 자국을 국토수호를 위해 장렬히 싸웠다고 더 좋아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은 아주 초딩틱한 발상입니다. 단지 조선을 침략한 일본의 행동은 하나님께서 나쁘게 보셨겠지요. 결론적으로 제 생각은 이순신 장군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천국에 가지 못했을 겁니다. 근데 역사적 사료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몰래 믿었다면 천국 가셨겠죠.
3. 요일에 관한 문제......
답변 :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예수님이 언제 태어나시고 언제 돌아가시고 언제 부활했는지 정확한 시점에 관한 기록이 없습니다. 이건 엄청나게 신기한 것입니다. 왜냐면 일부로 하나님께서 기록을 못하게 하셨거나 남기지 못하게 조취를 취한 겁니다.
즉 12월25일이 예수님의 정확한 탄신일이고 무슨 BC0년이 무슨 예수님이 태어난 년도가 아니라는건 왠만한 기독교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즉 무슨 요일가지고 12/25일 가지고 진위여부를 따지는건 초딩틱한 발상입니다. 근데 왜 토요일날 예배드리는걸 이단시하냐고 질문을 하실 줄 아는데 답변은 이겁니다. 토요일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주일예배 드리는 사람들보고 잘못됐다 이단이다라고 하고 기타 여러 교리가 정통기독교와 틀리기 때문에 저희가 그들을 이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절대 토요일날 예배 드린다고 이단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정확한 부활 날짜를 남기지 않게 하셨을까요? 바로 정확한 역사적 사실이라면 더 많은 사람이 믿을수 있겠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런것 없이도 믿음을 가지는것이 더 좋아보이시기 때문에 일부로 우리가 모르게 하신겁니다.
주일은 그냥 상징입니다. 부활의 상징이요.
4. 십자가 사용은 정치적 이용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 참 초딩틱 합니다.
답변 : 십자가의 강조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피를 흘리신 기독교의 기본 교리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무슨놈의 정치적 이용이라는건 그냥 튀고싶어 환장한 학자의 견해일 뿐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당신의 주장에 코웃음을 칩니다. 그리고 사공윤씨 주장대로 만약 밧줄 주장은 잘못되었습니다. 왜냐면 발줄은 피를 흘리지 않기 때문에 보혈의 피라는걸 나타낼 수 없습니다.
5. 군대는 반기독교적이다.
인간이 모두 착하면 군대는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힘약하면 침략하고 죽이는 악한 세력이 있기 때문에 군대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공윤의 주장은 예수님이 뺨을 맞으면 다른뺨도 맞으라는 말씀처럼 남이 나를 죽이면 그냥 싸우지 말고 죽어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원수가 나를 죽여도 순응하라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정말 초딩틱합니다.
예수님은 결코 나의 생명과 나의 자유를 빼앗을 사람에게 그냥 순응하라고 말씀하신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남한처럼 정당한 방위를 목적으로 탄생한 군대와 경찰은 예수님의 뜻을 거역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물론 남한을 침략하거나 조선땅을 침략하기 위해 모인 정당하지 못한 군대는 거부해야겠죠.
예수님이 무슨 화를 내지 않고 질책하지 않는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루살렘에서 장사하던 사람들을 뒤집고 혼내셨습니다. 즉 사공윤은 제발 성경 한번 읽어보고 무식한 거 자랑하지 마세요.
---------------------------
댓글을 보니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비판이 많은데요. 저도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그런 전도법은 되려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저도 반대합니다. 그런식의 전도는 소음공해를 유발하여 되려 기독교를 나쁘게 보게하는 것이죠.
하지만 분명한건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러분들을 기독교인들은 욕하지 않습니다. 님들 잘못이 아닙니다. 왜냐면 안믿어지는 분들은 아직 때가 아니거나 원래 예정된 분들이 아닐테니깐요. 혹시 안티기독교셨는데 기적같은 일을 체험하고 신앙인이 되신분들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무슨 살생하지 말라고 했는데 동물 죽이고 먹냐는 말도 안되는 댓글 달지 마시구요. 성경에 무슨 동물 즉이고 먹지말라는 말 없습니다. 살생하지 말라는건 동물이 아니라 사람 죽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식물과 동물을 다스릴 권리를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관리라는건 절대 멸종시키라는 말이 아닙니다. 제발 성경 말씀 때문에 멸종하는 것이 많다는 무식한 발언은 하지 마세요. 다스린다와 멸종은 다른말이고 멸종의 모습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게 아니겠죠.
무식한 초딩틱 사공윤 기독교 질문에 천재 노아성 답변
이글을 읽는 기독교인들께
과거에는 쓸데없이 뉴에이지 음악에 대한 경계가 많았습니다. 근데 현대시대는 뉴에이지 음악이 문제가 아닙니다. 뉴에이지 책과 다큐, 영화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볼까요? 각종 천박한 성공자기계발서들 중 뉴에이지를 표방하는 것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조엘 어스틴의 <긍정의힘>, <더 시크릿>, <연금술사> 등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와 있습니다. 잘못된 목사를 통해 부와성공이라는 달콤한 유학아래 뉴에이지가 기독교에 침투하고 있습니다. 기독인들 정신차려야합니다.
또한 시대정신, 신은없다, 지구에서온사람 등 안티크리스트, 무신론을 표방하는 영상물도 범람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료와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기독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뉴에이지 사상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기독인들은 정신차려야합니다. 사공윤도 가만보니 이런 영상물을 본거 같습니다.
-----------------------------
몇몇 분들이 자꾸 저를 최보연님과 비교를 하시는데 난 누군가해서 검색해봤더니 저는 기독교지만 독재자 박정희를 찬양하고 개고기 먹는 사람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제 다른글을 읽어보시면 그런 클래스의 사람과는 다르다는걸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써서 싸움을 일으키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공윤이 질문을 했고 계몽시키기 위해 쓴것이니 안티기독교인들과 무신론자님들은 오해말아 주세요. 제 글의 핵심은 불신지옥이 아닙니다.
또한 교회다니는 강호순은 천국가고 이순신 장군은 지옥가냐고 따지는 분들이 많은데요. 분명 말합니다. 강호순은 교회만 다녔지 진정 신자가 아닙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신자라면 절대 그런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명백히 말하지만 교회다닌다고 다 신자가 아니요. 안믿는 악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거액을 횡령했거나 남한테 사기친 교인들도 절대 장담컨대 신자가 아닙니다. 진짜 기독인은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살인범들이 사형당하기전에 예수믿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면서 그럼 그들도 천국가냐고 따지는 분들도 있는데요. 사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왜냐면 사형이라는 순간 앞에서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믿는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진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사형수들이 전도가 잘된다는 겁니다. 심리적인 영향 때문이지 절대 진정한 믿음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들어보죠. 조폭출신이 감방에서 기독교인으로 전향하여 목사가 되거나 신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이런분들 또 죄를 짓습니다. 즉 진짜 신자가 된게 아닙니다. 겉으로 말로만 신자인척 하는것이죠. 물론 진짜 변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확실한건 확률적으로 그런 악인은 천국갈 확률도 없고 하나님을 진정 믿을 확률도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분들도 소수는 있겠죠. 하지만 하나님만 아시고 판단하시겠죠. 그리고 아무리 이순신 장군님이 조선을 지켰다고 하더라도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 입장에서는 결코 그일이 선행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죠. 절대 국토방위가 신앙으로 인한 천국행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
전 참 사공윤의 글과 댓글을 보면서 군대폐지론자인 강의석이 생각납니다. 코스타리카가 군이 없어도 평화롭게 살기에 남한도 군이 없어야 통일도되고 평화가 온다고 주장하던데... IQ와 지적 능력이 강의석=사공윤인거 같습니다. 아주 그냥 둘이 만나면 베프(베스트 프렌드)플 될거 같습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초딩컨셉을 주로 사용하는 사공윤의 글을 읽었는데 이순신 장군이 지옥갔냐고 질문하는데 정말 초딩틱 합니다. 전에는 법은 모든 사회 구성원이 아닌 약자를 위한 것이다라는 무식한 소리를 했죠.
1. 불교에서 사천왕인 악마가 붓다에게 귀의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왜 사탄을 회개시키지 못하냐고 했습니다.
답변 : 하나님은 충분히 사탄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로 자기편으로 만드시거나 없애지 않습니다. 불신자와 악한사람을 전부 하나님을 믿게 하거나 없애실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일부로 그렇게 하지 않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선택된 사람만 믿게 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모든 악마가 붓다에게 귀의했다고 교리를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마귀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철학적 논증을 해보죠. 만약 악한 것들을 모두 하나님께 굴복시키고 아예 태어나지도 않게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지구는 곧 천국입니다. 죽어서 천국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 하나님 믿습니다. 구별이 안되죠.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신 겁니다. 모두 다 믿게 다 착하게 사는게 아니라 구분을 하시는 겁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회개하게 하지 않게하고 방치하는겁니다. 욥기서를 읽어보시면 뭔 이야기인지 좀 이해가 되실 겁니다. 가끔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활용도 하십니다. 예를들어 가롯유다라던지 등등...성경에 예언된 유대인 대학설 등등(그렇다고 그들의 행위가 정당하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지구 종말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걸 지구종말 심판의 날이라고 하죠.
2. 전도 안된 사람들 특히 이순신 장군을 언급한 초딩틱한 사공윤..
답변 : 우선 과거에 누가 천국에 갔고 안갔고는 인간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제가 추측하기로는 하나님을 안믿는 사람들은 지옥에 갈거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천국갈 사람은 정해진다는 칼뱅의 예정적인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프리카 원주민중에 돌을 믿거나 동물을 섬긴 사람은 지옥에 갔겠죠.
왜 하필 이순신 장군을 사공윤이 언급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웃깁니다. 아무래도 이 분을 높게 평하나 봅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무슨놈의 자국을 국토수호를 위해 장렬히 싸웠다고 더 좋아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은 아주 초딩틱한 발상입니다. 단지 조선을 침략한 일본의 행동은 하나님께서 나쁘게 보셨겠지요. 결론적으로 제 생각은 이순신 장군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천국에 가지 못했을 겁니다. 근데 역사적 사료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몰래 믿었다면 천국 가셨겠죠.
3. 요일에 관한 문제......
답변 :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예수님이 언제 태어나시고 언제 돌아가시고 언제 부활했는지 정확한 시점에 관한 기록이 없습니다. 이건 엄청나게 신기한 것입니다. 왜냐면 일부로 하나님께서 기록을 못하게 하셨거나 남기지 못하게 조취를 취한 겁니다.
즉 12월25일이 예수님의 정확한 탄신일이고 무슨 BC0년이 무슨 예수님이 태어난 년도가 아니라는건 왠만한 기독교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즉 무슨 요일가지고 12/25일 가지고 진위여부를 따지는건 초딩틱한 발상입니다. 근데 왜 토요일날 예배드리는걸 이단시하냐고 질문을 하실 줄 아는데 답변은 이겁니다. 토요일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주일예배 드리는 사람들보고 잘못됐다 이단이다라고 하고 기타 여러 교리가 정통기독교와 틀리기 때문에 저희가 그들을 이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절대 토요일날 예배 드린다고 이단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정확한 부활 날짜를 남기지 않게 하셨을까요? 바로 정확한 역사적 사실이라면 더 많은 사람이 믿을수 있겠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런것 없이도 믿음을 가지는것이 더 좋아보이시기 때문에 일부로 우리가 모르게 하신겁니다.
주일은 그냥 상징입니다. 부활의 상징이요.
4. 십자가 사용은 정치적 이용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 참 초딩틱 합니다.
답변 : 십자가의 강조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서 피를 흘리신 기독교의 기본 교리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무슨놈의 정치적 이용이라는건 그냥 튀고싶어 환장한 학자의 견해일 뿐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당신의 주장에 코웃음을 칩니다. 그리고 사공윤씨 주장대로 만약 밧줄 주장은 잘못되었습니다. 왜냐면 발줄은 피를 흘리지 않기 때문에 보혈의 피라는걸 나타낼 수 없습니다.
5. 군대는 반기독교적이다.
인간이 모두 착하면 군대는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힘약하면 침략하고 죽이는 악한 세력이 있기 때문에 군대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공윤의 주장은 예수님이 뺨을 맞으면 다른뺨도 맞으라는 말씀처럼 남이 나를 죽이면 그냥 싸우지 말고 죽어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원수가 나를 죽여도 순응하라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정말 초딩틱합니다.
예수님은 결코 나의 생명과 나의 자유를 빼앗을 사람에게 그냥 순응하라고 말씀하신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남한처럼 정당한 방위를 목적으로 탄생한 군대와 경찰은 예수님의 뜻을 거역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물론 남한을 침략하거나 조선땅을 침략하기 위해 모인 정당하지 못한 군대는 거부해야겠죠.
예수님이 무슨 화를 내지 않고 질책하지 않는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루살렘에서 장사하던 사람들을 뒤집고 혼내셨습니다. 즉 사공윤은 제발 성경 한번 읽어보고 무식한 거 자랑하지 마세요.
---------------------------
댓글을 보니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비판이 많은데요. 저도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그런 전도법은 되려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저도 반대합니다. 그런식의 전도는 소음공해를 유발하여 되려 기독교를 나쁘게 보게하는 것이죠.
하지만 분명한건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러분들을 기독교인들은 욕하지 않습니다. 님들 잘못이 아닙니다. 왜냐면 안믿어지는 분들은 아직 때가 아니거나 원래 예정된 분들이 아닐테니깐요. 혹시 안티기독교셨는데 기적같은 일을 체험하고 신앙인이 되신분들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무슨 살생하지 말라고 했는데 동물 죽이고 먹냐는 말도 안되는 댓글 달지 마시구요. 성경에 무슨 동물 즉이고 먹지말라는 말 없습니다. 살생하지 말라는건 동물이 아니라 사람 죽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식물과 동물을 다스릴 권리를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관리라는건 절대 멸종시키라는 말이 아닙니다. 제발 성경 말씀 때문에 멸종하는 것이 많다는 무식한 발언은 하지 마세요. 다스린다와 멸종은 다른말이고 멸종의 모습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게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