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병

오미경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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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지겹도록 날 괴롭히던 입병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 버렸다...

 

이번에는

약도 바르지 않았고... 무조건 참았다...

 

무조건

참았다...

 

그래,

시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없다...

 

내 입안에 새살이 돋는 것처럼,

내 사랑에도 새살이 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