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를 증오한다는 사람들은 프랑스.스웨덴 등의 복지국가의 집권당과 오바마정부의 민주당사를 폭파하기를 바란다.
각설하고.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사회에서 과연 그 사회를 결집시키는대에는 두려움 만한 훌륭한 도구가 있을까.
그리고 그것을 아이러니하게도 친일파들이 외치는 민족주의를 앞세워 60여년을 버텨온 한국에서는 그두려움의 조건이 역사적인 북한의 남침으로 인한 사례로서 굳이 그 두려움을 유발시키지않아도 단지 잔여되어 있는 두려움을 증폭시키면 된다.
지금 북한의 움직임. 북한학을 들어본 사람들은 알거라 생각된다
과거 김일성에서 김정일에계로의 "후계구도의 지명"을 위하여 남한과 국제사회에 대한 압박을 높이기 위한 당시의 군사적 행동 . 외교적 행동이 놀랍도록 일치한다는것을 알수있다.
이와같은 상황을 국방비를 절감한 친일파들이 역사와 정치적 이유에 근거한 바로잡힌 상황혜석이 아닌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전쟁위기"라는 구시대적인 상황혜석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안보위기를 고취시킴으로서 정권을 유지한다.
그리고 시대의 천민들은 두려움으로 뭉치고 정권이 안정을 외치며 친일정권에서 이런 상황에서 "죽을수도" 있다 라며 "겁"을 주고 천민들은 스스로 그것을 받아들인다..
이런상황에서 친일파.-우파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우파는 민주당이지 친일수구반민족 단체와 정당이 아니다- 들은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으며 이를 통하여 자신들의 태생적인 한계를 감추며 자신들의 거짓된 존재의 이유를 부각시키려 하고있다.
"공산당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들은 지금의 정치적 악재를 타파하려 하고있는것이다.
그런대 그것을 참으로 순수하 천민들은 넙죽넙죽 감사합니다. 이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고 말하며 눈물을 뚝뚝흘린다.
그들은 주한주일미군의 존재.Un상임이사국으로서의 중국의 북한전쟁승인거부. 북한노동당의 붕괴로 인한 통치권 약화를 이유를 한반도 전쟁발발의 제1원인으로 뽑고 있는 현상황등 과같은 이유등으로 인한실질적전쟁억제의 요소에대해서는 공부를 하지않으니 관심도 없으며 알지도 못한다.
그러면서 이에대한 올바른 상황혜석을 내리는 자들에게 말한다 "좌파는 가만히 있네".
그들에게는 "도발에 대한 대응의로서의 전쟁이나 도발이아닌. 점진적인 국방력의 강화와 외교적 억제를 통한 북한의 압박 그리고 주한 주일미군을 필두로 한 대대적 군사행동의 억제와 그것들을 통한 실질적인 전쟁의 억제"라는 합리적인 사고를"좌파는 가만히 있네"라 매도한다.
지금의 공안 정부의 언론의 이용방식은 얼마나 유신과 전대갈장군의 통치와 유사한가. 지금의 이명박 가카의 "두려움을 통한 통치" 에 지배받지 말기를 바란다.
언제나 북한의 도발은 있어왔고. 역사적인과정을 통하여 이미 이것이 쥐박 가카의 10.4선언의 위반으로 시작된 남북한의 외교관계의 마찰에서 부터 시작된것이며 그러한 과정속에 김정일의후계구도의 제정립을 위한 북한노동당과 군부의 정치적 제스쳐라는것은 잘알수있다.
여기서 말막혀서 뻘소리 할애들을 위해 준비했다.
왜 ? 그래도 전쟁날지모른다고? 너무 넉놓고 있는거아니냐고?너군대는 갔다왔냐고?
예비군의 수와 세계3위의 육군군사력과 주한미군과. 오키나와 주둔미군과. 미군의 군사시스템을 기반으로한 데프콘과 진돗개의 개념은 괞히 있는것이 아니고 . 나는 예비군 이고.
왜? 그래도 쌀퍼준건 뻘짓이라고?
국제법상 국가의 묵인적 승인으로서의 UN의 가입을 통하여 국가로 인정받은 북한의 붕괴시 한국이 북한을 한국헌법의 영토조항으로 영유권을 주장할수 없으며 그로인하여 북한에대한 인도적 지원을 통한 영유권의 주장근거의 마련에 대한 여러 사설들과 관련서적등을 읽어보고 오고.
"쌀먹으면 쌈잘한다" 라는 참으로 깔끔한 청동기시대 전쟁개념과 "쌀팔아서 무기산다"라는 참으로 깔끔한 무기시장의 무지함에 대해 알고오길바란다.
이렇게 길게 글써놓으면 못알아 먹을 애들을 위해 요약하고간다. 전쟁의 위험성에대해서 간과하거나 묵고하자는것이 아니라. 지금의 정부가 지금의 후계구도의 제정립과 외교의돌파구를 찾기위한 북한의 군사적인 움직임을 마치 "전쟁이난다"라고 호도하여 지금 정부의 여러가지 비판받아 맏아해야될 사안들을 차근차근 진행되어 나가는 현실을 직시하고 비판해야지 정부의 기망에 스스로를 옭아매는 행위는 하지말아야 한다는것이다.
알겠니."두려움에 우민은 복종한다"라는 말과 나폴레옹이 "국민들에게 철학을 가르치지 마라"라는 말과 닐슨의 "권력의 최대의 적은 지식과정보"라는 말과 과거 북한애들의 "남한피바다"발언과 승만가카와 일본군관박통가카와 대갈장군님의 필수스킬 "빨갱이 내려오는대 정부를 믿어"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으로 씹어보기를 바란다.
최소한 전문적 지식은 없어도 상식은 가지고 살아라. 군대에서 배운 대적관 가지고 찌질대지말고.
전쟁난다고?내가 장동건이 되는게 가능성이 높다.
싸이월드 광장에 "좌파들은 왜 북한의 군사행동에 아무말 못하나요"
라는 한심한 글이 올라와 글을 남긴다.
여기에 대해서 좌파의 의미조차 모르는애들은 그 무식을 한탄하면서 죽기를 바라고
좌파를 증오한다는 사람들은 프랑스.스웨덴 등의 복지국가의 집권당과 오바마정부의 민주당사를 폭파하기를 바란다.
각설하고.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사회에서 과연 그 사회를 결집시키는대에는 두려움 만한 훌륭한 도구가 있을까.
그리고 그것을 아이러니하게도 친일파들이 외치는 민족주의를 앞세워 60여년을 버텨온 한국에서는 그두려움의 조건이 역사적인 북한의 남침으로 인한 사례로서 굳이 그 두려움을 유발시키지않아도 단지 잔여되어 있는 두려움을 증폭시키면 된다.
지금 북한의 움직임. 북한학을 들어본 사람들은 알거라 생각된다
과거 김일성에서 김정일에계로의 "후계구도의 지명"을 위하여 남한과 국제사회에 대한 압박을 높이기 위한 당시의 군사적 행동 . 외교적 행동이 놀랍도록 일치한다는것을 알수있다.
이와같은 상황을 국방비를 절감한 친일파들이 역사와 정치적 이유에 근거한 바로잡힌 상황혜석이 아닌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전쟁위기"라는 구시대적인 상황혜석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안보위기를 고취시킴으로서 정권을 유지한다.
그리고 시대의 천민들은 두려움으로 뭉치고 정권이 안정을 외치며 친일정권에서 이런 상황에서 "죽을수도" 있다 라며 "겁"을 주고 천민들은 스스로 그것을 받아들인다..
이런상황에서 친일파.-우파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우파는 민주당이지 친일수구반민족 단체와 정당이 아니다- 들은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으며 이를 통하여 자신들의 태생적인 한계를 감추며 자신들의 거짓된 존재의 이유를 부각시키려 하고있다.
"공산당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들은 지금의 정치적 악재를 타파하려 하고있는것이다.
그런대 그것을 참으로 순수하 천민들은 넙죽넙죽 감사합니다. 이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고 말하며 눈물을 뚝뚝흘린다.
그들은 주한주일미군의 존재.Un상임이사국으로서의 중국의 북한전쟁승인거부. 북한노동당의 붕괴로 인한 통치권 약화를 이유를 한반도 전쟁발발의 제1원인으로 뽑고 있는 현상황등 과같은 이유등으로 인한실질적전쟁억제의 요소에대해서는 공부를 하지않으니 관심도 없으며 알지도 못한다.
그러면서 이에대한 올바른 상황혜석을 내리는 자들에게 말한다 "좌파는 가만히 있네".
그들에게는 "도발에 대한 대응의로서의 전쟁이나 도발이아닌. 점진적인 국방력의 강화와 외교적 억제를 통한 북한의 압박 그리고 주한 주일미군을 필두로 한 대대적 군사행동의 억제와 그것들을 통한 실질적인 전쟁의 억제"라는 합리적인 사고를"좌파는 가만히 있네"라 매도한다.
지금의 공안 정부의 언론의 이용방식은 얼마나 유신과 전대갈장군의 통치와 유사한가. 지금의 이명박 가카의 "두려움을 통한 통치" 에 지배받지 말기를 바란다.
언제나 북한의 도발은 있어왔고. 역사적인과정을 통하여 이미 이것이 쥐박 가카의 10.4선언의 위반으로 시작된 남북한의 외교관계의 마찰에서 부터 시작된것이며 그러한 과정속에 김정일의후계구도의 제정립을 위한 북한노동당과 군부의 정치적 제스쳐라는것은 잘알수있다.
여기서 말막혀서 뻘소리 할애들을 위해 준비했다.
왜 ? 그래도 전쟁날지모른다고? 너무 넉놓고 있는거아니냐고?너군대는 갔다왔냐고?
예비군의 수와 세계3위의 육군군사력과 주한미군과. 오키나와 주둔미군과. 미군의 군사시스템을 기반으로한 데프콘과 진돗개의 개념은 괞히 있는것이 아니고 . 나는 예비군 이고.
왜? 그래도 쌀퍼준건 뻘짓이라고?
국제법상 국가의 묵인적 승인으로서의 UN의 가입을 통하여 국가로 인정받은 북한의 붕괴시 한국이 북한을 한국헌법의 영토조항으로 영유권을 주장할수 없으며 그로인하여 북한에대한 인도적 지원을 통한 영유권의 주장근거의 마련에 대한 여러 사설들과 관련서적등을 읽어보고 오고.
"쌀먹으면 쌈잘한다" 라는 참으로 깔끔한 청동기시대 전쟁개념과 "쌀팔아서 무기산다"라는 참으로 깔끔한 무기시장의 무지함에 대해 알고오길바란다.
이렇게 길게 글써놓으면 못알아 먹을 애들을 위해 요약하고간다. 전쟁의 위험성에대해서 간과하거나 묵고하자는것이 아니라. 지금의 정부가 지금의 후계구도의 제정립과 외교의돌파구를 찾기위한 북한의 군사적인 움직임을 마치 "전쟁이난다"라고 호도하여 지금 정부의 여러가지 비판받아 맏아해야될 사안들을 차근차근 진행되어 나가는 현실을 직시하고 비판해야지 정부의 기망에 스스로를 옭아매는 행위는 하지말아야 한다는것이다.
알겠니."두려움에 우민은 복종한다"라는 말과 나폴레옹이 "국민들에게 철학을 가르치지 마라"라는 말과 닐슨의 "권력의 최대의 적은 지식과정보"라는 말과 과거 북한애들의 "남한피바다"발언과 승만가카와 일본군관박통가카와 대갈장군님의 필수스킬 "빨갱이 내려오는대 정부를 믿어"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으로 씹어보기를 바란다.
최소한 전문적 지식은 없어도 상식은 가지고 살아라. 군대에서 배운 대적관 가지고 찌질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