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찾지 마오~" 연락 끊고 휴식에 몰두… 일정 넘기며 휴대폰 서비스도 중지 '서신상을 찾습니다.' 쥬얼리서인영의 망중한에 소속사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1일부터 휴가를 얻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서인영은 당초 3주로 예정이었던 일정을 넘겼다. 서인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2월 둘째 주까지 인영이와 통화가 됐는데 최근에는 연락이 끊겼다. 3월 초부터는 스케줄이 잡혀 있어 애를 태우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1년여 동안 휴식 없는 활동을 펼쳤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고생한 서인영을 위해 이례적으로 장기 휴가를 허락했다. 서인영은 귀국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휴대 전화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럽게 연락이 두절돼 깜짝 놀랐다. 한 관계자는 "서인영은 데뷔 후 단 한번도 자신의 스케줄을 어긴 적이 없다. 모든 연락을 끊고 휴식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지난 해 2월 쥬얼리 앨범 활동을 시작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 일요일 일요일밤에 > '우리 결혼했어요', 싱글 < 신데렐라 > 활동, KBS < 뮤직뱅크 > SBS < 야심만만-예능선수촌 > MC 등 눈 코 뜰새 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서인영은 '서신상' '서대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서인영은 미국으로 휴가를 떠나기 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장기 휴가다. 연예인, 가수가 아닌 평범한 20대 여자로 재미있는 추억을 쌓고 돌아오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서인영 행방불명? 소속사는 '발동동!'
'서신상을 찾습니다.'
쥬얼리 서인영의 망중한에 소속사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1일부터 휴가를 얻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서인영은 당초 3주로 예정이었던 일정을 넘겼다. 서인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2월 둘째 주까지 인영이와 통화가 됐는데 최근에는 연락이 끊겼다. 3월 초부터는 스케줄이 잡혀 있어 애를 태우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1년여 동안 휴식 없는 활동을 펼쳤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고생한 서인영을 위해 이례적으로 장기 휴가를 허락했다. 서인영은 귀국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휴대 전화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소속사는 갑작스럽게 연락이 두절돼 깜짝 놀랐다. 한 관계자는 "서인영은 데뷔 후 단 한번도 자신의 스케줄을 어긴 적이 없다. 모든 연락을 끊고 휴식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지난 해 2월 쥬얼리 앨범 활동을 시작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 일요일 일요일밤에 > '우리 결혼했어요', 싱글 < 신데렐라 > 활동, KBS < 뮤직뱅크 > SBS < 야심만만-예능선수촌 > MC 등 눈 코 뜰새 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서인영은 '서신상' '서대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서인영은 미국으로 휴가를 떠나기 전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장기 휴가다. 연예인, 가수가 아닌 평범한 20대 여자로 재미있는 추억을 쌓고 돌아오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