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나의 첫큐티

이숙희2009.02.24
조회451

 

 

처음 교회를 나간것이 언제인가요?

주말마다 마지 못해 끌려서 다니게 된것이

1994년도 이니깐..와..횟수로 보면 14년전 일이네요.

하나님의 저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그렇게 억지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욕하던 교회를 출석하게 해 놓으신것입니다.

마음에 믿음이 씨앗이 뿌려진후

다시 한국 돌아가면서

흐지부지해진 교회 출석과 하나님을 잊고 사는 시간동안

또 하나님은

저를 부르셨어요...그러니깐 내가 미국와서 사는 이유는

하나님이 교회 나가라고 부르셨다는 결론밖에 없습니다.

다시 미국오면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기도를 하나 하긴 해야 하는데..

그래서 좋은 신랑감이나 하나 구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울남편 보내주셔서 결혼시키셔서는

아예 미국시민이 되어 이 땅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열씸히 믿고 살으라고..

 

2008년 6월, 내 생애 처음으로 시작한

말로만 듣던 QT 책입니다.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찍고 큐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너무도 많은 이야기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마구 쏟아져서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유명한 배우가 큰 영화제에서 수상소감으로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는 말을 하곤 했죠..

정말 저도 그렇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큐티책을 들고 매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제 삶의 중심에 세우고 싶은것입니다.

저의 부족함도

제가 짓는 죄도

모두 하나님께 아룁고 용서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더 나은 자신이 되게 해 달라고

현명한 아내가 되게 해달라고

아이들에게 엄마의 존재를 지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부탁하고 있습니다..

주님밖에 없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은 없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쟁이가 전도하는 거

제가 젤 싫어하던 것중 하나였습니다.

사탄이가 그렇게  제 마음한테 시켰기 때문에 말이죠.

지금 제가 전도해야 할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탄의 지배에서 구해내서

영원한 생명을 구해주는 것이

이세상에 살면서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며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일이란걸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나의 그릇이 너무도 작아서

힘들다고 느끼고 포기해버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받은 제가

하찮은 벌레만도 못한 사탄의 공격에

넘어질수 없다는걸 압니다.

 

7월이 됩니다.

새로운 큐티책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살면서 하나님과 함께 할수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이 달다고 하던

수연언니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승리하는 하루 되라고 하던

그 언니의 말이 이제서야 와닿습니다.

우리는 항상 사탄의 방해와 공격으로

쓰러지고 남을 헐뜯고 미워하며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공격을 이겨내는 것이

승리하는 삶이란 뜻입니다.

승리하는 매일매일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