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싶은데 못잡을것 같다는 말... 잡아주면... 나중에 지금보다 더 아플까봐... 못잡을거 같다는 말... 핑계로 들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분명한건.. 내가 그대를 못 잡는건... 두번다시 똑같은 상처 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 잡아주면 나중에 우리 또 이런날이 오는 날 지금 보다 몇십배 .. 아니 우리가 서로 사랑한것 보다 수없이 많은 고통과 슬픔이... 찾아올거라는걸... 난 ...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요...
핑계로 들릴 수도 있겠지요...
잡고 싶은데 못잡을것 같다는 말...
잡아주면...
나중에 지금보다 더 아플까봐...
못잡을거 같다는 말...
핑계로 들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분명한건..
내가 그대를 못 잡는건...
두번다시 똑같은 상처 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 잡아주면 나중에 우리 또 이런날이 오는 날
지금 보다 몇십배 ..
아니 우리가 서로 사랑한것 보다 수없이 많은 고통과 슬픔이...
찾아올거라는걸...
난 ...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