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자들은 누구?

김재춘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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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광장에 그냥 한번씩 다녀갈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한두번 뻔뻔하게 글쓰기를 하다 보니 강하고 담대해진 제 마음과

거기에 지체된 손가락의 자유로움에 혼자 괜히 놀라고 있는 오늘 이시간

 

사회의 부분 전반에 대하여 논하고 계시는 분들 위에서서

또 글쓰기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습관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어떠경우와 모양에 관계가 형성되면

길들여져 가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는 겁니다

 

요즘 사회현상을 보면 각 개인과 어떤 단체의 자기의에 대한 말과 행위들이

많음을 봅니다

 

절대선을 제외한 어떤 의에 대한 반응들은 상대적이기에

모두가 나쁜 노무시키들이 될수도 좋은 놈이 될수도 있는 것은

바로 다른 이가 아닌 그 인간자신이라는 사실이죠

 

밖으로 마음을 흘려 보내는 대로 다시 받게 되는 씨를 뿌리는 자들의

보응과도 같은 원리가 어쩌면 그렇게 김미화 김한국처럼 딱 딱 장단을 마추어 가는지

기가막혀요

 

솔로몬이 그런 말을 햇다지요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살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고

악인의 행위대로 받아챙기는 의인들이 있으며 의인의 행위대로

받아 챙기는 악인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어찌보면 엄청 불공평 한 듯한 세상사 같은데

이것 까지라도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신의 영역으로 돌려 놓고 있다는 겁니다

 

처음이 있으면 과정이 있고 끝이 있듯이

언젠가는 시작에 의한 결과가 나타나게 되겠지요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닐리리 노래를 부르면서 사랑하며 살아갈 때에

어떤 노무시키가 의인인지 악인인 줄 판단 하지 못하는 상황속에서

이런 저런 꼬라지를 보며 시간들이 흘러 갈찌라도

 

현실과 내세에서 복을 주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속에서 하나님을 믿어야 되나 마나

예수를 영접해야 되나 마나  고민하는 당신이 있다면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게 되는 인류의 중대사를

문제화 하여 숙제로 내주신 하나님게 문의해보고 해결해 달라고 질문해 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재춘이의 구시렁 독수리타법을 보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