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고흐가 그린 그림 속 인물이 핸드폰을 들고 있고.. 고갱이 그린 그림속 배경에 한 기업회사의 광고판이나 제품이 있고 어울리는듯 어울리지 않는. 명화속에 현재의 상표나 제품을 등장시켜 이질감은 최소화시키고 명화로부터 전해지는 파장으로 보는이의 머리속에 밖히게 만드는 이 광고를 기억하는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제품이나 상표가 직, 간접적으로 등장하는 PPL과 같은 이치로 주대상자로 보이지 않게 등장하지만. PPL은 어디까지나 주체인 드라마나 영화를 돋보이게 한다면 위의 광고는 광고주를 돋보이게하면서 명화가 존재하게는 방법이다. 이런 광고는 흔히 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비공개 작품이나 유물을 공개할때 쓰이는 아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티비 광고에서는 국내에서는 흔치 않았던 방법이었다. 그러나 과감하게 소비자가 알법한, 봤음직한 세계적인 명화들에 자신들의 기업로고, 브랜드, 제품을 이질적이지 않게 보여줄 수 있다면 명화의 고풍스럼, 고급스럼.. 그리고 명작의 이미지를 자신들의 브랜드와 제품에 결부시킬 수 있기에 상상해봄직한.. 아니 어쩌면 광고계나 마케팅을 통털은 유통인들에게는 도전해보고푼 분야였을지도 모른다. 물론 LG의 이 아트 마케팅은 적어도 소비자들로부터 상당한 호응과 기억에 남기는 데에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간의 LG는 엘지송으로 불리는 BGM이 광고에 등장하면서 광고보다 BGM이 기억되는 광고를 해왔다고 한다면.. 아트마케팅으로 인해 청각적 효과가 아닌 시각 영상미를 기억 시킴으로서 아트마케팅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와 같은 아트 마케팅에는 한가지 위협성이 있다. 그걸 제외하고 광고를 만들 수 도 있지 않냐는 생각을 할 수 있으나. 그 위협성은 바로 명화 그 자체이다. 만일 LG의 아트마케팅이 고갱, 고흐등의 명작의 그림에서 브랜드와 상품들이 이질감을 가지고 등장했다면 LG의 이 시도는 기업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었을 것이다. 명화가 주는 고풍, 고급스럼의 이미지와 이질적으로 보여 "역시 고급스럽지 못해, 역시 아닌가??"와 같은 의구심 혹은 단정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트 마케팅(Art Marketing)
빈센트 반고흐가 그린 그림 속 인물이
핸드폰을 들고 있고..
고갱이 그린 그림속 배경에 한 기업회사의 광고판이나 제품이 있고
어울리는듯 어울리지 않는.
명화속에 현재의 상표나 제품을 등장시켜 이질감은 최소화시키고
명화로부터 전해지는 파장으로 보는이의 머리속에 밖히게 만드는
이 광고를 기억하는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제품이나 상표가 직, 간접적으로 등장하는
PPL과 같은 이치로 주대상자로 보이지 않게 등장하지만.
PPL은 어디까지나 주체인 드라마나 영화를 돋보이게 한다면
위의 광고는 광고주를 돋보이게하면서 명화가 존재하게는 방법이다.
이런 광고는 흔히 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비공개 작품이나 유물을 공개할때 쓰이는 아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티비 광고에서는 국내에서는 흔치 않았던 방법이었다.
그러나 과감하게 소비자가 알법한, 봤음직한 세계적인 명화들에
자신들의 기업로고, 브랜드, 제품을 이질적이지 않게 보여줄 수 있다면
명화의 고풍스럼, 고급스럼.. 그리고 명작의 이미지를 자신들의
브랜드와 제품에 결부시킬 수 있기에 상상해봄직한..
아니 어쩌면 광고계나 마케팅을 통털은 유통인들에게는 도전해보고푼
분야였을지도 모른다. 물론 LG의 이 아트 마케팅은 적어도 소비자들로부터
상당한 호응과 기억에 남기는 데에는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간의 LG는 엘지송으로 불리는 BGM이 광고에 등장하면서 광고보다
BGM이 기억되는 광고를 해왔다고 한다면.. 아트마케팅으로 인해
청각적 효과가 아닌 시각 영상미를 기억 시킴으로서 아트마케팅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와 같은 아트 마케팅에는
한가지 위협성이 있다. 그걸 제외하고 광고를 만들 수 도 있지 않냐는
생각을 할 수 있으나. 그 위협성은 바로 명화 그 자체이다.
만일 LG의 아트마케팅이 고갱, 고흐등의 명작의 그림에서 브랜드와
상품들이 이질감을 가지고 등장했다면 LG의 이 시도는 기업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었을 것이다. 명화가 주는 고풍, 고급스럼의 이미지와
이질적으로 보여 "역시 고급스럽지 못해, 역시 아닌가??"와 같은
의구심 혹은 단정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