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맥과이어 어느덧 친철한 톰아저씨가 되버린, 수리 아부지 한창때 옆모습이대문짝만하게 박힌 포스터가 인상적인 영화. 대략 13년전 이 영화를 처음 비디오테크로 접했었던가.난 단지 톰크루즈의 원맨쇼 영화일거라 생각했었다. 아니었다.아무것도 모르던 중학생때도 그랬지만, 지금 대충 어른이 되고나니 느낌이 더 다르다. 이것이 이름값인가할정도로 톰크루즈라는 배우가 관객들에게 주는 신뢰감과 세련스런 이미지는그의 존재를 팍팍 살려주는것은 당연하겠지만, 나는 아니, 다른 모두는 알고있다. 이 영화가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것은포스터에 자그맣게 이름걸린 두사람 때문이라는것을 영화내내 활기와 유머스러움을 전해준누구보다 수다스럽지만 그 수다속에 진실을 담을 줄 아는 로드, [남우조연상 작렬해주는구나] 보기만해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누구보다 밝게 빛나고 있는 도로시까칠까칠한 음색이라 더욱 러블리한 미소는그저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웃기만 하세요오" 나로하여금 속삭이게 한다. 단지 우리네 인간사가u complete me에만 있는것이 아니라show me the money에도 있음을 알아가는것이새삼스러울뿐이지만, [이제 20살 말미가 되니깐 보이는게 다르구나 훗] 그래도 어쩌겠는가, 영화로나마 사랑과 의리가 아직 존재하고그로인해 행복을 얻을수있다는 것을 믿게되는데, 그것이 우리가 이 영화를 완소하는 이유가 아닐까? 어쩌면 우리가 제리네들에게 해야할 말일지도 모른다 u complete me :)
제리맥과이어
제리맥과이어
어느덧 친철한 톰아저씨가 되버린,
수리 아부지 한창때 옆모습이
대문짝만하게 박힌 포스터가 인상적인 영화.
대략 13년전 이 영화를
처음 비디오테크로 접했었던가.
난 단지 톰크루즈의 원맨쇼 영화일거라 생각했었다.
아니었다.
아무것도 모르던 중학생때도 그랬지만,
지금 대충 어른이 되고나니 느낌이 더 다르다.
이것이 이름값인가할정도로
톰크루즈라는 배우가
관객들에게 주는 신뢰감과 세련스런 이미지는
그의 존재를 팍팍 살려주는것은 당연하겠지만,
나는 아니, 다른 모두는 알고있다.
이 영화가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것은
포스터에 자그맣게 이름걸린 두사람 때문이라는것을
영화내내 활기와 유머스러움을 전해준
누구보다 수다스럽지만
그 수다속에 진실을 담을 줄 아는 로드,
[남우조연상 작렬해주는구나]
보기만해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누구보다 밝게 빛나고 있는 도로시
까칠까칠한 음색이라 더욱 러블리한 미소는
그저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웃기만 하세요오" 나로하여금 속삭이게 한다.
단지 우리네 인간사가
u complete me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show me the money에도 있음을 알아가는것이
새삼스러울뿐이지만,
[이제 20살 말미가 되니깐 보이는게 다르구나 훗]
그래도 어쩌겠는가,
영화로나마 사랑과 의리가 아직 존재하고
그로인해 행복을 얻을수있다는 것을 믿게되는데,
그것이 우리가 이 영화를 완소하는 이유가 아닐까?
어쩌면 우리가 제리네들에게 해야할 말일지도 모른다
u complete me :)